| 생각보다는 빨리 나온 16권. 계속해서 두 사람의 거리추정에 해당하는 분량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 주로 후속권들의 이야기들 (호타로의 독후감 이야기들이랄까)도 만화 연재시점에서 발표된 분량들은 반영들을 하면서 진도를 나가다 보니 가뜩이나 느린 전개가 더 느려지는 느낌. 뭐 어차피 스토리를 몰라서 보는 사람은 없을테니 별 상관없지만. |
| 빙과 16권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14권부터 고전부 원작 소설 두사람의 거리 추정편의 내용이 그려지고 있고 다음권쯤 되어야 이 추정편 스토리가 완결되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아주 근사한 가게로 시작되는 16권. 가오픈 전 카페를 방문하면서 작은 힌트만으로 가게의 이름을 훌륭하게 유추해 내는 에너지 절약형 인간 오레키의 반짝임은 이 작품을 보는 재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
| 요네자와 호노부가 쓴 고전부 시리즈의 5권에 나오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 주가 되는 작품이다. 새로 개점한 찻집의 이름을 맞추는 에피소드부터, 오히나타가 고전부에 가입하지 않기로 한 에피소드까지.. 명탐정 호타루의 뛰어난 추리가 시작된다 |
| 타스쿠오나 작가님의 빙과 16권입니다. 16권에서는 원작 기준 두 사람의 거리 추정의 에피소드가 만화화 되었습니다. 주인공 호타로의 독백을 빼놓지 않고 모두 담다 보니까 진행 속도가 느리지만 오히려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