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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가 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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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트렌드... 요즘 트렌드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트렌드가 뭔지... 트렌드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발견했어여.. 내용이 보기 좋게 디자인 되어 있고 술술 잘 읽힙니다. 사실 이런쪽은 전공이 아니고서야 모르는 단어도 많고 뭐..ㅋ 그런 면에선 정말 좋은 책인거 같네여... 요즘 보면 이번 여름 트렌드는 뭐다뭐다. 해서 읽어보면 올해에 유행할 것들을 나열해
"트렌드가 가깝게 느껴집니다. " 내용보기
트렌드트렌드... 요즘 트렌드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트렌드가 뭔지... 트렌드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발견했어여.. 내용이 보기 좋게 디자인 되어 있고 술술 잘 읽힙니다. 사실 이런쪽은 전공이 아니고서야 모르는 단어도 많고 뭐..ㅋ 그런 면에선 정말 좋은 책인거 같네여... 요즘 보면 이번 여름 트렌드는 뭐다뭐다. 해서 읽어보면 올해에 유행할 것들을 나열해 놓고 이것이 트렌드다 하잖아여... 단순한 유행 fad와 트렌드는 엄연히 다릅니다. 책 내용에도 나오는 거지만 트렌드란 현재로부터 시작된 필연적인 미래의 변화. 금새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 트렌드가 아니라 현재의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나타날 미래의 변화가 트렌드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필연적일 수 밖에 없구요. 앞으로 5년 10년의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미래를 내다보고 행동하는 사람과 당장의 이익에만 움직이는 사람은 몇년이 지난 후 매우 큰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트렌드란게 도대체 뭔가라는 분들을 위해서... 몇년후의 시장을 예측하고싶어하시는 분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

[인상깊은구절]
트렌드 리더(reader)가 미래의 리더(leader)다
c***f 2005.06.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보에 나만의 생각,느낌을 달아두자
"정보에 나만의 생각,느낌을 달아두자" 내용보기
무수히 많은 트렌드 관련 서적들 중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해 주는 책이다. 트렌드의 옥션을 구분하는 세가지 좌표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수확이라고 생각한다. (포괄적, 긴 주기, 필연적 에너지) 특히 트렌드로서의 필연성에 대한 커멘트들을 읽으면서 피터 슈워츠의 inevitable suprprise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 여기서 바뀌고 있는 것
"정보에 나만의 생각,느낌을 달아두자" 내용보기
무수히 많은 트렌드 관련 서적들 중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제시해 주는 책이다. 트렌드의 옥션을 구분하는 세가지 좌표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 큰 수확이라고 생각한다. (포괄적, 긴 주기, 필연적 에너지) 특히 트렌드로서의 필연성에 대한 커멘트들을 읽으면서 피터 슈워츠의 inevitable suprprise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 여기서 바뀌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그것은 정말 어떤 필연성을 갖추고 있는가에 대한 감각을 날카롭게 다듬는 것이 트렌드 워칭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트렌드가 성장할 때 경제논리에 많이 영향을 받는다는 점도 의미 있는 포인트이다. 경제성장의 중요한 축이 될 수 있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때도 그 기술이 소비자들의 unmet needs에 얼마나 부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바라보면 미래를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영역화해서 보는 능력을 제고하는 것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 법/제도의 변화, 여론의 쟁점, 인구통계, 신상품, 새로운 문화현상, 라이프스타일, 신기술의 출현 등을 입체적으로 조합해서 자신만의 관점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야 올바른 트렌드 워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깊은 인상을 받았던 문구는, '정보에 자석 갖다 대기이다'. 자신만의 키워드를 항상 간직하고 있으면서 정보를 키워드에 달라붙게 하고 정보에 나만의 생각, 느낌을 커멘트로 정리해 둬야 한다는 저자의 포인트에 전적으로 공감이 간다. 무수히 많은 정보에 접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는 더 이상 정보의 수집, 양은 중요하지 않다. 정보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계속 축적하고 이를 비즈니스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j*****z 2005.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곳곳에 널려진 징후들을 찾아내어 조합하기!
"곳곳에 널려진 징후들을 찾아내어 조합하기! " 내용보기
옆에 놓여있었지만, 한번 훅 훑어보고는 관심밖으로 멀어졌던 "트렌드 워칭"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들고다니는걸 보고,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이니.. 꽤나 괜찮은 책이였다. 우선, 학교다닐때 어려워서 헤맸던 계량경영속의 것들이 실제적으로 나와있으며 어떻게 활용되는지 잘 나와있어서, 계량경영에 대한 닫힌 마음을 열어주었고, 미래학 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었다 .ㅡ.ㅡ; 예전
"곳곳에 널려진 징후들을 찾아내어 조합하기! " 내용보기
옆에 놓여있었지만, 한번 훅 훑어보고는 관심밖으로 멀어졌던 "트렌드 워칭"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들고다니는걸 보고, 다시 한번 관심을 기울이니.. 꽤나 괜찮은 책이였다. 우선, 학교다닐때 어려워서 헤맸던 계량경영속의 것들이 실제적으로 나와있으며 어떻게 활용되는지 잘 나와있어서, 계량경영에 대한 닫힌 마음을 열어주었고, 미래학 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었다 .ㅡ.ㅡ; 예전엔 상상도 못하던.. (대단한 상상력이란 것이 지구 속으로 구멍을 뚫어서 편지를 압축시켜서 펑~ 나가게 하는 그런것이였는데... )현재 생활속에 실현되고 있다는 것. 그러나 , 그런 것들은 갑자기 ! 한꺼번에 다가오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징후를 보내는 것들이라는 점. 그런 징후들을 누가 잡아내서 상업화 시킬수 있느냐, 아니면 최소한 잡아서 알 수 있는지, 그렇게 잡아낸 징후들로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그는 길가에 있는 가게로 들어가 문 옆에서 신문을 사려고 멈추었다. 5센트를 넣으면 최신판의 신문이 자동적으로 인쇄되어 나오는 것이다. 신문이 나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에, 그는 옆에 있는 우편용 튜브를 세 개 집어들고 돈을 지불했다. 편지나 작은 물건은 우편 튜브에 넣어 우체국의 우체통에 집어넣으면 압축 공기의 힘으로 보내질 주소로 펑 날아가는 것이다. - 로버트 하인란인 , " 초인부대" 중에서 - 1940년대 후반의 작품이다. 20세기 공상과학 소설계의 3개 거장중 한 명으로 꼽히는 로버트 하인라인의 상상력이 표현된 글이다. 그런데 보라! 여기에는 디지털이라는 개념이 없다. 그래서 신문이 통째로 날아간다. 이 대단한 상상력의 소유자도 신문의 글자, 모양 ,색깔 등 그 모든 것이 숫자로 바뀌었다가 다시 원래대로 재생되는 거대한 마술에 대해서는 상상하지 못한 것이다. 이 간단하지만 거대한 마술이 이 세상에 주문을 걸었다. 그것이 우리가 사는 세상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s******1 200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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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거시적인 면을 알려면 봐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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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래에 대한 예측은 쉽지가 않습니다. 어떠한 사실과 그에 따른 종족변수가 다양함에 따라 그것을 인식하는 능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하게 생각되는 측면에서 트렌드 워칭은 어떠한 분야에서는 그러한 미래적인 예측도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유행이 아닌 흐름이라고 할까 그러한 것에 대한 서적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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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래에 대한 예측은 쉽지가 않습니다. 어떠한 사실과 그에 따른 종족변수가 다양함에 따라 그것을 인식하는 능력이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하게 생각되는 측면에서 트렌드 워칭은 어떠한 분야에서는 그러한 미래적인 예측도 어느정도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유행이 아닌 흐름이라고 할까 그러한 것에 대한 서적이 외국에는 이미 정착이 됐지만,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의 저자가 거의 선두주자일만큼 문외한이고 실제로 강연회에 갔을때 질문이 하나도 나오지 않음은 그러한 사실을 반영합니다. 길게 얘기하기보다 이 책의 목차라도 한번 읽어보시면 상당히 미래에 대한 것도 논리적으로 분석가능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러한 것은 특히 마케팅분야에서 활용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강추합니다. 다만 그러한 것이 저의 경우에는 이미 일본서적과 미국서적에서 접한 개념이어서 정리에 도움이 되었을뿐 새로운 것은 없다는 점에서 별하나를 뺐지만, 초보적인 분들이나 앞으로의 세상에 대한 안목을 다소나마 알려고 하는 분에게는 별 다섯개도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위 한국트렌스연구소가 아직 초창기여서 정리가 안되는 점이 있고 한국보다는 외국사례를 인용할 수 밖에 없는 통계적인 상황과 강연회를 들어보니 다소 현정부적인 386시각과 유사한 점도 있는 점에서 다소 편향된다고 보지만,이러한 연구소의 등장은 환영하며 네이버카페에서 우선 개장했다는데 한번쯤 읽어야 할 미래학적인 선구분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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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지던 트렌드 찾기
"어렵게만 느껴지던 트렌드 찾기" 내용보기
흔히들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어야 성공한다고 말하는데 사실 그전까지 트렌드를   파악한다는 것이 혼자 힘으로 상당히 어려웠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는 조그마한 힌트를 얻은 느낌이다.   특히 트렌드 이전에 사람들의 욕구를 먼저 찾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트렌드 찾기" 내용보기

흔히들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어야 성공한다고 말하는데 사실 그전까지 트렌드를

 

파악한다는 것이 혼자 힘으로 상당히 어려웠다. 그러나 이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하는 조그마한 힌트를 얻은 느낌이다.

 

특히 트렌드 이전에 사람들의 욕구를 먼저 찾을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면 자연히

 

앞으로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는 부분이 와닿는다. 이제 자료를 보더라도 또는

 

기사를 보더라도 그 뒤에 숨겨진 사람들의 욕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될 거 같다.

 

그리고 그런 욕구들이 모여 하나의 징후를 낳고 그 징후가 트렌드로 이어지는

 

움직임을 조금이나마 배운 느낌이다. 요즘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나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미리 예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통해

 

실행해볼만한 방법을 건진듯 하다.

i****l 200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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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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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에 관해 한 수를 배우는가 싶었다. 그런데 책을 보며 좀 방향이 다른듯... 다 읽은 후 이제서야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은 알겠다. 굳이 말하자면 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저자의 깊은 속내는 여전히 뜬구름 잡기 같고. 얼마전에 읽었던 "2010 대한민국트랜드" 와 같은 실제 사례를 알고자 했는데,,,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다니...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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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에 관해 한 수를 배우는가 싶었다. 그런데 책을 보며 좀 방향이 다른듯... 다 읽은 후 이제서야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은 알겠다. 굳이 말하자면 트랜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저자의 깊은 속내는 여전히 뜬구름 잡기 같고. 얼마전에 읽었던 "2010 대한민국트랜드" 와 같은 실제 사례를 알고자 했는데,,,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다니... 아무튼 여전히 배고프다. 가까운 미래의 트랜드(경향)를 알고 싶었는데. 저자는 책으로까지 작성할 정도이니 트랜드에 관해서는 나름대로의 이론을 정립해 있으리라. 트랜드가 무엇인지라는 정의, 내가 바라보아야할 기준들, 기준들의 움직임과 해석 능력 등. 좀 이해가 어렵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기준을 갖는다면 오히려 내가 시대의 흐름을 읽을수 있지않을까 하는 약간 상기된 마음. 이정도만 갖고서 정리해 본다면 이책의 진국은 얻지 않았을까. 저자의 글에서 우리가 쉽게 느끼는 유행과 트랜드의 큰 차이점. 마치 유행이 트랜드 인양 착각하기 쉽고, 그렇게 여기는 점 아닐까. 그러면서 많은 미래학자들 또는 연구소에서 전망을 제시할때 이용하는 것은 아닌지... 내 나름대로의 잣대가 중요하며, 여러가지 트랜드를 접해 보면 안목이 늘고 나름의 시야가 트이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어본다.
b*******o 200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