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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 있어~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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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책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을 통해 알게 되어유튜브 [정신과 의사 뇌부자들]을 종종 보는데, 우연히 "정신과 의사들이 말하는 붙잡아야 할 사람" 편에서 익숙한 문장이 들렸다.바로 이 책에도 나오는 '그럴 수 있지.' 그 말은 자아가 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란다. 그럼 나도 자아가 강한 사람? '나, 자아가 강했구나~' 생각했다.😄그래서인지 그 말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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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책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을 통해 알게 되어
유튜브 [정신과 의사 뇌부자들]을 종종 보는데, 
우연히 "정신과 의사들이 말하는 붙잡아야 할 사람" 편에서 익숙한 문장이 들렸다.
바로 이 책에도 나오는 '그럴 수 있지.' 
그 말은 자아가 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란다. 
그럼 나도 자아가 강한 사람? '나, 자아가 강했구나~' 생각했다.😄
그래서인지 그 말을 들었을 때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해졌고, 
책을 펼쳤을 때 다시 마주하니 더 반가웠다.

✍️ 이 책은 단순한 심리 조언서가 아니라, 마음이 왜 이런지 스스로 이해하게 돕는 ‘부드러운 상담’ 같은 책이다. 특히 '불안'을 다루는 챕터가 나에게 크게 와닿았다.
나는 가끔 집에서 일을 하다보면 하고 있던 일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방에 가면 저걸 하고, 거실에 가면 또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나를 보며
 “혹시 나… ADHD?” 하고 의심하곤 했다.

김지용 작가는 이런 불안과 산만함이 꼭 병 때문이 아니라고, 마음이 과부하됐을 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신호라고 설명해준다. 그 말이 정말 큰 위로가 되었다.
그러한 산만함이 '불안'때문이었다니, 난 불안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내 무의식속에서는 나도 모르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붙잡고 있었나보다.
이런 불안을 없애기 위해선 의도적으로 '뇌'에게 쉬는 시간을 주어야 한단다.
현대인은 늘 스마트폰 때문에 뇌가 제대로 쉬지 못함으로.

📌 이 책을 읽으며 제일 좋았던 점은, 감정을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
불안을 느끼는 나, 흔들리는 나, 지쳐 있는 나—모두 그럴 수 있다고,
괜찮다고 말해준다.
조용히 옆에서 “너 지금 많이 힘들지? 근데 괜찮아. 
우리 같이 한번 들여다보자.” 하고 손 내밀어주는 책이다.


🍁 추천독자
✔️ 감정이 버거워 자꾸 도망가고 싶은 사람
✔️ 일상에서 이유 모를 불안이 자주 올라오는 사람
✔️ 마음을 이해하고 돌보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cypress_book


#정신과의사김지용의마음처방전 #김지용#싸이프레스#싸이프렌즈2기
YES마니아 : 로얄 9********4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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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적어보니, 내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도서정보도서명: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지은이: 김지용 지음펴낸곳: 싸이프레스@cypress_book@cypress_book한 줄 평글을 따라 쓰며 마음을 처방하는 책책소개 “감정은 나쁜 게 아니라, 표현되지 못해 병이 된다.”하루 10분, 나를 돌보는 짧고조용한 마음챙김 습관, 필사이 책은 단순히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을 넘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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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적어보니, 
내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도서정보
도서명: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지은이: 김지용 지음
펴낸곳: 싸이프레스

@cypress_book
@cypress_book

한 줄 평
글을 따라 쓰며 
마음을 처방하는 책

책소개

 “감정은 나쁜 게 아니라, 
표현되지 못해 병이 된다.”

하루 10분, 
나를 돌보는 짧고
조용한 마음챙김 습관, 필사

이 책은 단순히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을 넘어, 
'지금 내 마음은 어떤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어요. 

'해야 할 일'에 밀려
 '하고 싶은 나'를 잊고 지냈는데요!

 책을  필사하며
나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필사형 감정 에세이북답게
그저 따라 쓰는 게 아니라,
‘지금 내 마음은 어떤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을 주었어요!



하루 10분. 짧은 문장 한 줄.
그걸로 충분히 마음챙김이 가능해요!

조용하고 차분하게
나를 돌보는 시간🍀

추천합니다!

#매력찾기

하루 10분
 짧은 문장 한 줄 필사만으로도
충분히 마음을 돌보면서
차분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좋았어요!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평온한 시간을 선물하는 필사.
꾸준히 해봐야 겠어요! 


💭 함께 생각해 볼 질문

오늘 하루 중 가장 평온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나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최근에 ‘하고 싶은 일’을 
해본 적이 있나요?

나를 가장 편안하게 해주는 
공간은 어디인가요?

지금 내 마음에게 
가장 필요한 처방은 무엇인가요?

#밑줄긋기
인생의 불확실성을 통제할 수 없단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더 자유로워질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싸이프레스


#싸이프렌즈2기 #싸이프렌즈 #싸이프레스출판사 #실용서 
#라이프스타일 #함께달려요 #서포터즈활동 #책스타그램 
#건강한일상 #취미생활 #운동요리뷰티취미
이달의 사락 b****0 2025.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필사책을 선택한 이유보이지 않는 마음은 인생을 좌우한다.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은 중요하지만,바쁜 일상에서 마음을 갈고 닦는 것은 쉽지 않다.힘들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을 선택한다.1장 감정 에서는무기력의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필사







책을 선택한 이유


보이지 않는 마음은 인생을 좌우한다.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바쁜 일상에서 마음을 갈고 닦는 것은 쉽지 않다.


힘들고 지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을 선택한다.







1장 감정 에서는


무기력의 원인은 타인이 원하는 삶만을 살아왔기 때문이다.

무의식 속 자기는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미 알고 있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가장 흔히 사용되는 방어기제는 회피다.

삶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을 땐 마음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삶은 원하는 대로 다 이룰 수 없다.

부정적 생각과 감정까지 스스로 수용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작은 스트레스가 자주 발생해 누적이 되면 큰 병이 될 수 있다.

그로기 상태에 빠질 때 필요한 것은 위로와 공감이다.



마흔은 중요한 삶의 갈림길이다.

삶 속에 머무를 것인지, 가보지 않은 길을 선택할 것인지

진짜 바라는 것을 찾아봐야 한다.



예민한 사람은 감각을 더 크게 느낀다.


힘든 상황을 이겨낸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예민한 사람은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보고 상상하지

못했던 것을 만들기도 한다.



생각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부정적인 쪽으로 흐른다.


타고난 기질을 바꾸기 쉽지 않지만 잘 다루는 것은 가능하다.

예민함을 인정하고 나를 위한 삶을 가꾸는 방법을 찾아본다.



뇌는 생각과 사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시간도 삶에 필요하다.

다른 이의 마음을 헤아리기도 하고, 자신에 대해 성찰하고,

창조적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



선택은 수많은 변수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인생의 불확실성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너무 길게 고민하지 않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일기로 쓰면 편안해진다.


모든 감정은 옳고 정당하다.

감정까지 부정해 버리면 안 된다.



우울증으로 진료받으러 오는 사람들은 대체로 의지가 강하다.


불안과 강박에 쫓기는 바람에 쉬어야 할 때 쉬지 못해서

몸과 마음이 무너진 상태다.



자아의 가면 페르소나 는 기본 틀이 가정에서 완성된다.


익숙한 가면의 역할에 맞춰 하던 재로 반복하며 살아간다.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형태가 무엇일지 고민하기도 전부터

틀이 만들어진다.



공허함을 해결하기 위해 자기 돌봄의 시간이 필요하다.


해야만 할 것 같은 압박감에 괴로워하면 하루가 길다.

자기 돌봄은 애써서 확보하고 지켜내야 할 필수적 활동이다.



세상의 수많은 말들은 평생에 걸쳐 공격한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 페르소나 와 자기는 부딪힌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고 지켜내는 것,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고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적당한 자기합리화도 필요하다.


지나치게 내 탓을 하는 사람은 감정을 배출하고 부딪히기 힘들다.

감정이 쌓이면 결국 병이 된다.



나쁜 감정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마음을 한순간에 변화시키려는 조급함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그저 인정해 준다.



자신의 손을 떠나 있는 고민에 대한 생각은 접어야 한다.


걱정과 고민을 적고, 내 손을 떠난 것들은 뒤로 미룬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특성이다.


온전한 공감을 건넨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힘듦 상태에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외롭다고 말하거나 되뇌면 외로움이 증폭된다.


과거를 성찰하고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기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한적함은 바쁜 현대인에게 선물이다.



끝없이 다른 사람의 인정에 목말라 한다.


갈증은 대부분 어린 시절 있는 그대로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

경험에서 싹 튼, 뿌리 깊은 결핍이다.



우울증을 의지 부족으로 바라보는 사회 시각이 문제를 더 키운다.


자기 자신에게도 비난의 시각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잦다.

마음의 병에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것이 필요하다.



내면 아이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인정하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깊숙이 쌓여 있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줄여야 한다.

충분히 들어주고 수용하며, 나를 위한 활동을 하며 감정들을 흘려 보낸다.





2장 관계 에서는


솔직한 대화는 인지 왜곡에서 벗어나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속마음을 털어놓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가 정신건강에

생각보다 정말 큰 영향을 미친다.


힘든 세상에서 잘 지내기 위해, 힘든 일을 마음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누군가가 필요하다.



건강한 관계는 서로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맞추려고 하는

두 사람의 노력이 있어야 만들 수 있다.


길게 지속되어 온 안정적인 친구 관계가 있는 사람은

대인관계를 유지할 능력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성격이 너무 강하거나, 강박적인 사람은 본능적으로 꺼려지게 된다.

말을 끊는 건 상대방을 무시하는 일이다.


호감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잘 들어 주기만 해도 공감받고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안정애착을 갖고 있는 이들에게 호감이 생긴다.


여유 있어 보이는 사람에게는 호기심이 생기게 마련이다.

스스로 단단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든 관계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진정 소중한 관계는 오랜 시간 함께하는 경험들이 쌓여 만들어진다.

대인관계가 어렵다면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은 아닌지,

성급한 마음을 갖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본다.



회피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부터 회복될 수 있다.

관계 속에서 심리적 안전기지를 만들어야 한다.



슬픔은 결국 지나가게 마련이다.


무력감과 슬픔을 방어하기 위해 죄책감을 사용하면

지나치게 긴 시간 동안 슬픔을 느끼게 된다.


있는 그대로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감정과 가치관을 나눈다는 것은 대단하다.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것을 주었고 성장했던 시간이며,

연애가 끝나도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게 아니다.



사랑했던 사람과의 관계를 버리는 게 쉽지 않다.


방어기제를 통해 나쁜 관계를 합리화하기도 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건강한 연애를 위해서는 연애 패턴 을 알아야 한다.


건강하지 못한 나쁜 패턴 은 끊고 건강한 연애를 할 인연이

나타날 때까지 시간을 두고 기다려야 한다.



상대에게 과한 도움을 주는 사람 있다.


강박적 성격, 착한 아이 콤플렉스 는 모든 걸 다 내주어도

행복하지 않은 결말을 맞이한다.



거리 두기는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상대방이 죄책감을 안기는 방식으로 막으려 해도

용기 내어 선을 그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 조급함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결핍에서 자라란 환상을 덧씌우고 혼자 기대하고 혼자 실망한다.

잘 살 수 있는 여유 있는 태도 속에 건강한 관계가 자라나게 된다.




나만 생각해 주기를 바라며 의존하는 마음은 어린아이가 바라는 마음이다.


가까운 친구나 연인이라고 해도 적당한 거리는 필요하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천천히 서로에게 더 특별한 관계가 되어 간다.




포기하지 않으면 더 잘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곤 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예상치 못하게 무너지는 순간이 오지만,

어쩌다 풀려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3장 사회생활 에서는


페르소나 는 남에게 보이고 사는 모습이다.


페르소나 와 진짜 나의 괴리가 크면 클수록 우울증에 빠지기 쉬워진다.

진짜 나의 목소리,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가면은 상황에 맞춰 적응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사회생활을 더 잘하기 위해 무의식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노력하고 있다.

자신을 부족하거나 주관이 약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부적절감은 누구나 다 느끼는 감정이다.


못한 증거를 찾는 데만 몰두하지 않는다.

가면증후군 심리를 받아들이고 휩쓸려가지 않으려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레 편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초연결 사회는 너무 같은 모습을 원하는 것 같다.


독특한 모습을 지닌 사람이 더 공격받고 위축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약점도, 강점도 지닌 존재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관계의 고립에서 오는 우울과 불안을 피할 수 없다.


고립이 장기화되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마음의 안전망이 될 수 있다.




4장 일상생활 에서는


가족 모두가 같이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압박감을 놓아 본다.


부모라는 페르소나 를 내려놓는 시간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아이한테만 지나치게 집중하여 희생하는 것은 마음의 빚을 심어줄 수 있다.




남들 달릴 때 나만 쉬고 있으면 안 된다는 압박감에 눌리면

필연적으로 번아웃 이 찾아온다.


사람의 집중력은 길게 유지되지 못한다.

잘 쉬는 사람이 일도 공부도 잘한다.



건강한 심리를 지니려면 건강한 좌절의 경험이 필요하다.


삶은 좌절과 상처를 겪으며 성장해 나간다.

패배와 좌절이 성장할 기회를 준다.



작은 일부터 목소리를 내본다.

자기 조절감을 키워 나가는 데 좋은 첫 훈련이 된다.



SNS는 인지왜곡에 빠질 수 있다.


타인의 삶에 대한 정보들은 다들 나보다 더 행복해 보이고,

나만 불행한 것 같다는 생각에 빠지기 쉽다.


SNS는 포장일 뿐 모두가 각자만의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며 살고 있다.




사회는 잘 변하지 않는다.


변수는 내가 되어야 한다.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은 사람이 결국 잘 산다.




자신의 문제를 계속 발견하고 끊임없이 수정하며 보완해 나간다.

마음의 성장은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계속해서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길이 나온다.



아무도 미래를 알려주지 못한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한다.


이래도 후회, 저래도 후회할 일이라면,

눈앞의 길을 걸어가 보는 것이 지금을 건지는 방법이다.




잘못하지 않아도 삶이 깨질 때가 있다.


삶이 무너졌을 때, 정신을 차리고 받아들여야만 한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자기 효능감, 자기 안전감, 자기 조절감 중 하나만 무너져도

자존감을 온전히 유지하기 힘들다.


자신을 믿는 자기 효능감과 자존감 전체를 동일시하는 착각이

자존감을 온전히 유지하기 힘들게 한다.



똑같이 열심히 살더라도 누구는 번아웃이 오고, 누구는 앞으로 나아간다.

하고 싶은 것에 빠지는,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는 시간이 필요하다.



무기력할 때 일단 밖으로 나간다.


낮에 누워 있으면 더 무기력해진다.

무기력하다면 햇빛을 쬐고, 잠깐이라도 걷고, 멍 때려도 좋다.




누구나 남에게 선 뜻 보여 줄 수 없는 마음의 그림자가 존재한다.


미숙한 감정들조차 모든 감정은 옳다.

비난하는 것보다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어쩔 수 없이 쉬어야 하는 상황은 자책하는 마음에서 벗어나게 한다.

평소에 꼭 조금씩 쉬고, 스스로에게 숨 쉴 틈을 주면 좋다.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다.


나 자신을 사랑하려면 무언가는 포기하고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가운데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



운동과 명상은 과거와 미래로부터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마음은 현재에 머무르기 어렵다.

한계를 인정하고 현재에 닻을 내리는 도구를 활용한다.



마음속 방파제를 세우면 파도가 넘어와도 삶을 뒤흔들지 못한다.


생각을 끊어주는 삶의 루틴 은 멘탈 강한 사람이 되도록 한다.




5장 뇌 에서는


과잉 정보 속에서 안전감을 느끼기란 요원한 일이다.


온라인 세상은 지나치게 달콤하고 중독적이다.

통제력을 잃은 마음은 한 번 더 무너진다.



억압의 방어기제는 힘든 기억을 무의식 속 공간으로 밀어 넣는다.


격리는 사건은 기억하지만 기억에 수반된 감정은 분리시켜

무의식 속으로 밀어 넣은 것이다.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뇌를 너무 많이 쓴 탓이거나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집중이 잘 되지 않을 때에는 의도적으로 뇌에게 쉬는 시간을 준다.




정신건강과 뇌건강에 있어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없다.

불안감에 잠을 줄이면 불안을 통제하지 못하는 뇌가 되어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은 번아웃 이 올 수 있다.

충분한 숙면, 사람들과 교류, 운동 등은 생각을 줄이는 데 좋다.



우울증은 뇌기능저하증이다.

뇌기능이 저하되며, 감정 조절, 수면, 식욕, 흥미와 집중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



우울증, 공황장애는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잠시 쉬어 가라는 사인 일 수 있다.

삶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도파민 은 건강한 삶을 위해 필수적인 물질이다.


즉각 만족으로 분비될 땐 중독에 빠지기 쉽다.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행하여 결과물을 얻는

지연 만족을 통해 분비되는 도파민 을 쌓아야 한다.



무기력은 뇌의 문제다.

진정한 회복은 삶의 형태를 이전과 다르게 바꾸는 것이다.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에 숨어 있는 의미를 더 잘 알아챌 수 있도록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정리해보려 애쓴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은

감정, 관계, 사회생활, 일상생활, 뇌를 주제로

마음의 관리법을 소개한다.



삶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을 땐 마음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작은 스트레스가 누적 되면 큰 병이 될 수 있다.

그로기 상태에 빠질 때 필요한 것은 위로와 공감이다.


타고난 기질을 바꾸기 쉽지 않지만 잘 다루는 것은 가능하다.

예민함을 인정하고 나를 위한 삶을 가꾸는 방법을 찾아본다.



선택은 수많은 변수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인생의 불확실성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너무 길게 고민하지 않아야 한다.



모든 감정은 옳고 정당하다.

감정까지 부정해 버리면 안 된다.



우울증으로 진료받으러 오는 사람들은 불안과 강박에 쫓겨

쉬어야 할 때 쉬지 못해서 몸과 마음이 무너진 상태다.



공허함을 해결하기 위해 자기 돌봄의 시간이 필요하다.

자기 돌봄은 애써서 확보하고 지켜내야 할 필수적 활동이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 페르소나 와 자기는 부딪힌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고 지켜내는 것,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고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마음을 한순간에 변화시키려는 조급함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그저 인정해 준다.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의 특성이다.


온전한 공감을 건넨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힘듦 상태에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



우울증을 의지 부족으로 바라보는 사회 시각이 문제를 더 키운다.


자기 자신에게도 비난의 시각을 갖게 되는 경우가 잦다.

마음의 병에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것이 필요하다.




솔직한 대화는 인지 왜곡에서 벗어나게 하는 좋은 방법이 된다.


건강한 관계는 서로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고 맞추려고 하는

두 사람의 노력이 있어야 만들 수 있다.


호감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잘 들어 주기만 해도 공감받고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부터 회복될 수 있다.

관계 속에서 심리적 안전기지를 만들어야 한다.



있는 그대로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것을 주었고 성장했던 시간은

연애가 끝나도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게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거리 두기는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까운 친구나 연인이라고 해도 적당한 거리는 필요하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천천히 서로에게 더 특별한 관계가 되어 간다.



포기하지 않으면 더 잘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곤 한다.

예상치 못하게 무너지는 순간이 오지만, 어쩌다 풀려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페르소나 는 남에게 보이고 사는 모습이다.

가면은 상황에 맞춰 적응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부적절감은 누구나 다 느끼는 감정이다.

가면증후군 심리를 받아들이고 휩쓸려가지 않으려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레 편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고립이 장기화되면 위험하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마음의 안전망이 될 수 있다.




건강한 심리를 지니려면 건강한 좌절의 경험이 필요하다.


삶은 좌절과 상처를 겪으며 성장해 나간다.

패배와 좌절이 성장할 기회를 준다.



SNS는 인지왜곡에 빠질 수 있다.

SNS는 포장일 뿐 모두가 각자만의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며 살고 있다.



마음의 성장은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는 과정이다.


아무도 미래를 알려주지 못한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한다.



삶이 무너졌을 때, 정신을 차리고 받아들여야만 한다.


자신을 믿는 자기 효능감과 자존감 전체를 동일시하는 착각이

자존감을 온전히 유지하기 힘들게 한다.



미숙한 감정들조차 모든 감정은 옳다.

비난하는 것보다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무언가는 포기하고 내려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가운데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



마음속 방파제를 세우면 파도가 넘어와도 삶을 뒤흔들지 못한다.

생각을 끊어주는 삶의 루틴 은 멘털 강한 사람이 되도록 한다.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뇌를 너무 많이 쓴 탓이거나

불안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정신건강과 뇌건강에 있어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없다.

불안감에 잠을 줄이면 불안을 통제하지 못하는 뇌가 되어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우울증, 공황장애는 삶의 방식을 바꾸고 잠시 쉬어 가라는 사인 일 수 있다.

삶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도파민 은 건강한 삶을 위해 필수적인 물질이다.


즉각 만족으로 분비될 땐 중독에 빠지기 쉽다.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실행하여 결과물을 얻는

지연 만족을 통해 분비되는 도파민 을 쌓아야 한다.



무기력은 뇌의 문제다.

진정한 회복은 삶의 형태를 이전과 다르게 바꾸는 것이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은

마음의 문제에 대한 마음 처방전을 제시한다.


마음의 고민을 해결하는 감정 치유 문장을 읽고 필사하면서

힘든 삶에 지친 마음을 스스로 위로할 수 있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은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하는

글을 읽고 손으로 써 내려가면서, 마음을 치유하도록 한다.


자신의 마음을 느끼고 치유하는 독서와 필사를 통해,

감정과 생각의 문제를 치유하고 회복하면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은

마음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삶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음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싸이프레스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정신과의사김지용의마음처방전 #심리 #서평 #김지용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달의 사락 s****n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신과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정신과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내용보기
정신과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 김지용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쩌다보니 김지용 작가의 모든 책들을 다 읽고 소장하게 되었다.뇌부자들 멤버들하고 같이 쓰신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부터 가장 유명한 ‘어쩌다 정신과의사’,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쓰신 ‘빈틈의 위로’, 그리고 이 ‘정신과의사 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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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 김지용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쩌다보니 김지용 작가의 모든 책들을 다 읽고 소장하게 되었다.

뇌부자들 멤버들하고 같이 쓰신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부터 가장 유명한 ‘어쩌다 정신과의사’,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쓰신 ‘빈틈의 위로’, 그리고 이 ‘정신과의사 김지용의 마음처방전’까지

원래 정신과나 정신의학에 관심이 많아서 도서관에서 ‘어쩌다 정신과의사’ 라는 책을 우연히 읽게되었고, 김지용 정신과의사와 뇌부자들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유퀴즈에 출연하신 이후에 정말 유명해지셨고 ㅎㅎ


뇌부자들 유튜브 영상들부터 과거 팟캐스트 오디오까지 정말 많은 매체를 통해 김지용 의사선생님과 다른 정신과 의사선생님들 (허규형 선생님, 오동훈 선생님)을 접했다.

그리고 이분들 덕분에 정신과에 대한 많은 궁금증도 해결했고, 많은 정신의학 정보를 얻어갈 수도 있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김지용 작가님, 의사선생님이 쓰신 책에서의 좋은 글귀들 혹은 방송 출연에서 말한 말들 중 좋은 말들을 필사할 수 있게 편집한 책이다.


[30p “우울하고 불안했던 분들이 좋아진 계기를 살펴보면 ‘일기쓰기’란 공통점이 있습니다. 칭찬일기나 감사일기도 좋죠. 하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거나 무기력할 때는 감사는커녕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요. 그럴 땐 무리해서 칭찬이나 감사함을 만들어내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쓴 일기, 즉 불안일기나 우울일기를 써보세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환기시키는 것만으로도 편안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한창 우울했던 시기에 강박적으로 일기를 썼던 적이 있다. 그때는 기억력이 너무 안 좋아서 자고 일어나면, 어제 일도 잘 기억이 안나던 시기였다. 그래서 모래가 손에서 빠져나가듯, 흘러내리는 하루들을 붙잡기 위해 일기를 썼다. 조금 나아진 이후에는 감정을 미친 듯이 쏟아내며 일기를 썼었다.

머릿속에서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 생각들을 손으로 글을 쓰며 천천히 정리하니 덜 불안하고 더 빨리 충동을 조절하고 안정되어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나의 극복 과정의 ‘일기쓰기’라는 과정이 정신과 의사도 인정할 만큼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느꼈다 ㅎㅎ


[74p “생각해보면 대단한거에요. 내가 누군가와 그토록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감정과 가치관을 나눈다는 것.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거쳐 맞추어 갔던 과정들.. 분명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것을 주었고, 성장했던 시간이었을 겁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게 아니에요. 그러니 너무 슬퍼할 필요도 없어요.”]

아직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이 말에 공감했다.

누군가와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되어 감정과 가치관을 나누고 사계절을 함께 한 과정들

비록 끝이 이별이라는 안 좋은 결과로 남아도,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들은 나를 성장시킨 시간이였다는 말에 공감되었다.


[112p “SNS를 보면 다른 사람들은 다 잘살고 있어요. 하지만 SNS에 올라오는 사진을 일상중 아주 특별한 순간일뿐, 삶전체가 아니에요. 내 일상과 그들의 하이라이트를 비교하면 내 삶의 부족함이 두드러져 보일 수 밖에 없어요. 그게 바로 인지왜곡입니다.”]

SNS를 끊어야하는 이유..ㅎㅎ 나의 평범한 일상들과 남의 특별한 순간을 비교하는 것은 너무 말이 안된다.

그들의 삶 중 가장 빛나는 날들과, 맨날 똑같은 날들의 평범한 나날을 비교한다면 내 자존감만 깎일뿐..

누군가는 내가 올린 SNS의 나의 하이라이트와 그 사람의 평범한 일상을 비교하며 나를 부러워하고 있지는 않을까..??


#정신과의사김지용의마음처방전 #김지용 #뇌부자들 #싸이프레스 #서평단 #에세이 #에세이추천 #책추천 #서평 #리뷰 #도서리뷰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정신과 #정신과의사 #필사

h***********0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5분, 감정 치유 필사
"하루 5분, 감정 치유 필사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 5분, 마음을 돌보는 시간지친 마음을 위한 감정 치유 필사책정신과 의사의 필사책이라니, 안 볼 수가 없더라구요. 책을 받아보니 역시 좋네요. 긴 호흡의 나를 이해하게 돕는 글도 좋지만, 하루 단 5분 몇 줄의 글을 따라 적는 것도 ‘처방전’으로 참 좋더라구요.저자 정신과의사 김지용님은 저는 처음 접했는데, 넷플
"하루 5분, 감정 치유 필사 "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하루 5분, 마음을 돌보는 시간
지친 마음을 위한 감정 치유 필사책

정신과 의사의 필사책이라니, 안 볼 수가 없더라구요. 책을 받아보니 역시 좋네요. 긴 호흡의 나를 이해하게 돕는 글도 좋지만, 하루 단 5분 몇 줄의 글을 따라 적는 것도 ‘처방전’으로 참 좋더라구요.
저자 정신과의사 김지용님은 저는 처음 접했는데,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를 비롯, 유튜브 <뇌부자들> 등을 통해 많이 활동하신 분이시더라구요. 전작 <어쩌다 정신과 의사>, <빈틈의 위로>와 유튜브를 통해 전했던 주옥 같은 문장들을 모아 엮어낸 책이랍니다. 날마다 한 페이지씩 짧은 글을 읽고 바로 옆 빈 페이지에 필사를 해보는 구성이에요.
감정, 관계, 사회생활, 일상생활, 뇌 다섯 챕터로 이루어져 나의 요즘 고민에 따라 필요한 글을 펼쳐 처방 받아볼 수 있어요. 마음이 움츠러들 때, 무기력해질 때, 사람과의 관계에 지칠 때, 나의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는 문장들이 나지막하게 와닿습니다.
부록으로 우울증/ 불안 증상 테스트, SCT 문장 완성 검사가 담겨 있어요. 문장 완성 검사는 저도 해본 적이 있는데, 굳이 의사의 피드백을 받지 않더라도 써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나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서, 마음이 힘들 때라면 꼭 해보시길 추천해요.
그 후 필사를 통해 마음을 토닥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필사라는 행위가 가진 힘에 정신과의사의 조언이 더해질 때, 잔잔하고도 큰 위로를 받으실 거에요.
s*****1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처방전
"마음 처방전 " 내용보기
요즘 마음이 쉽게 지치고 흔들릴 때가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심리학이나 감정 치유와관련된 책들을 찾게 된다.그런데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처방전”은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직접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나는 그동안 종종 필사를 하며 마음을 들여다보곤 했다.힘든 감정이 밀려올 때 글을 따라 쓰다 보면부정적인 마음이
"마음 처방전 " 내용보기
요즘 마음이 쉽게 지치고 흔들릴 때가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심리학이나 감정 치유와관련된 책들을 찾게 된다.
그런데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처방전”은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써 내려가는 과정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라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나는 그동안 종종 필사를 하며 마음을 들여다보곤 했다.
힘든 감정이 밀려올 때 글을 따라 쓰다 보면
부정적인 마음이 조금씩 정리되고
가라앉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시간을 더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만들어 준다.
책 속의 문장을 그대로 따라 쓰는 것만으로도마치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 것 같은 위로가 전해진다.
특히 좋았던 점은
단순히 문장을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저자의 짧은 코멘트가 함께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 덕분에 혼자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고
숨겨 두었던 마음을 누군가 이해해 주고
조용히 조언해 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상담을 받는 것처럼,곁에 두고 수시로 펼쳐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방법을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은 작은 실천의 길을 보여준다.
조용히 앉아 한 문장씩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는
힘이 조금씩 생기는 것 같다.
앞으로도 나만의 마음 처방 시간을
쭈욱 이어가 보고 싶다.

추천 ⬇️

✔️ 마음이 지친 사람
✔️ 필사 좋아하는 사람


>> 이 서평은 출판사 싸이프레스( @cypress_book )님의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0**********a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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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돌보는 작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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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의 마음처방전》은 정신과 전문의 김지용 교수가 전했던 메시지와 문장을 엮어낸 필사북이다. 저자가 그간 책과 강연, 방송을 통해 전한 위로와 성찰의 문장을 직접 써 내려가며, 독자는 자신만의 사유와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책은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 ‘힘들 때 위로하기’, ‘스스로를 응원하기’, ‘자신을 사랑하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삶 속에서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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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의 마음처방전》은 정신과 전문의 김지용 교수가 전했던 메시지와 문장을 엮어낸 필사북이다. 저자가 그간 책과 강연, 방송을 통해 전한 위로와 성찰의 문장을 직접 써 내려가며, 독자는 자신만의 사유와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책은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 ‘힘들 때 위로하기’, ‘스스로를 응원하기’, ‘자신을 사랑하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삶 속에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다정하게 안내한다. 단순한 문장집을 넘어, 필사를 통해 사유와 내면의 대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책으로, 지친 일상에서 스스로를 돌보고 싶은 분들에게 권할 만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4 202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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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_따스한 언어의 처방전이 필요할 때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_따스한 언어의 처방전이 필요할 때" 내용보기
타인의 마음은 잘 챙기면서자신의 마음은 외면하고 있진 않는지.내 마음을 돌봐야 하는 것을 알지만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미루고 있는 건 아닌지.그래서 그런 시간이 켜켜이 쌓여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을 추천한다.오늘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도 바쁘게 사느라 막상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산다. 시간을 들여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_따스한 언어의 처방전이 필요할 때" 내용보기

타인의 마음은 잘 챙기면서

자신의 마음은 외면하고 있진 않는지.

내 마음을 돌봐야 하는 것을 알지만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미루고 있는 건 아닌지.


그래서 그런 시간이 켜켜이 쌓여

자신의 마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을 추천한다.


오늘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도 바쁘게 사느라 막상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산다. 시간을 들여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일. 독서와 필사의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당신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게 할 것이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은

김지용 작가가 책, 진료실, 유튜브와 

강연에서 전했던 문장 중

독자에게 해주고픈 조언의 

글귀를 모아 엮은 책이다.


지친 마음을 위한 

감정 치유 필사책 이라고 하지만,

조언에 따라 자신의 마음을 기록해도 좋고

생각을 남겨도 좋다.


무엇이든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라면 OK이다.


예민함은 질병이 아닙니다. 전 인구의 15-20%에 이를 정도로 흔한 성격 특성이죠. 매우 예민한 사람은 같은 자극에도 감정 반응이 더 크고, 생각이 더 많아집니다. 과민한 감각으로 피곤할 수 있지만, 모든 성격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책은 감정, 관계, 사회생활,

일상생활, 뇌. 총 5가지로 나누어

자신을 살펴볼 수 있게 한다.


독자에게 전하는 문장과 함께

마음 처방전을 내려준다.

마치 진료실에서 

전문가에게 조언과 처방을

받는 기분이었다.


괜찮다고, 당신이 느끼는

감정은 비정상이 아니라고.


특히 '똑같은 걸 요구하다 보니

ADHD나 아스퍼거증후군처럼

독특한 모습을 지닌 사람이

더 공격받고 위축'된다는 말은

내가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에

반성을 하게 했다.


조금만 남다르거나 독특하면

'왜 저래?'라는 시선으로

눈살을 찌푸리기 일쑤였다.


인간이 모두 같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왜 같아지려고 하며,

같지 않으면 손가락질하는 걸까.

이젠 그에 대한 시선이 달라져야 할 때이다.


그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안 증상, SCT 문장 완성 검사

부록으로 담았다. 이로 인해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음은 챙기고 돌아보고 

닦아야 들여다볼 수 있다.

타인을 배려하고 아끼는 만큼,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c******1 202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친 마음을 위한 감정치유 필사책
"지친 마음을 위한 감정치유 필사책" 내용보기
-#도서제공📕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김지용🔖 싸이프레스🌷김지용 작가님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정신건 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2017년 3월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 를 전달할 목적으로 정신과 의사들이 직접 출연, 활동하는
"지친 마음을 위한 감정치유 필사책"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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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 처방전
✒️ 김지용
🔖 싸이프레스

🌷김지용 작가님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동 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정신건 강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17년 3월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고 올바른 정보 를 전달할 목적으로 정신과 의사들이 직접 출연, 활동하는 팟캐스트 <뇌부자들>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활동 영역을 확장해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 뇌부자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퀴즈온더블록>
<세바시>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오고 있으며 <동아일보> '김지용의 마음처방', <한국일보> <세 정신과 의사의 코멘터리'의 고정 칼럼니스트로 글을 적고 있습 니다. 꾸준한 독서를 위해 7년째 MBC 북팟캐스트 <서담서담>을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저서로는 <어쩐지 도망치고 싶더라니>,
<어쩌다 정신과 의사>, <빈틈의 위로>가 있습니다.

🌷 지친 마음을 위한 치유 필사책.
이 책은 작가님이 상담 하시고 경험하신 일들을 이야기 하며 그 상황들에 맞는 마음 처방전을 코멘트 해주시는 필사책 이다.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는 우울증, 번아웃, 정신과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너무나도 바쁘게 살고 인이나 학업등 개인적인 사유에 치여서 사느라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다.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들어가며
시간을 들여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 보는 일, 독서와 필사의 시간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할 것이다. 정신과 의사로서 했던 한 마디, 인간으로 썼던 한 구절이 당신의 마음속 수면에 파문을 일으키고 긍정적 삶의 변화로 까지 이어지길 꿈꾸며.

🌷 책에는 5가지의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과 그에 따른 마음 처방전이 쓰여 있다.
🔹️ 1.감정
🔹️ 2.관계
🔹️ 3.사회생활
🔹️ 4.일상생활
🔹️ 5.뇌
그리고
▪️우울증 테스트
▪️불안증상 테스트
▪️ SCT 문장 완성 검사
까지 한 권에 다 기록되어 있다.

🌷뒤돌아도 눈물이 나는 순간, 당신이 쓴 글씨의 잉크가, 그리고 인생이 더욱 선명해질 겁니다. (이호선 교수 추천사)

🌷 마음으로 전해지는 상황의 이야기들을 읽고 필사를 해보자.
그리고
작가님의 마음 처방전을 받은 뒤 한 번더 기억하고, 되새기자.
상처받은 마음이, 힘들었던 내가, 위로 받는 충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정말 필사를 하는 동안 마음은 따뜻해지고, 나의 편이 되어주는 축복의 시간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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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김지용의마음처방전 #김지용 #싸이프레스
#마음필사책 #필사책 #필사책추천 #심리치료
#마음처방전#에세이 #뇌부자들
YES마니아 : 골드 k*******1 202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처방전'은 제목 그대로 마음처방전인 만큼 나를 사랑하고 위로하며 치유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될거같다. 지친 마음을 무시한채 하루를 바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필사를 하며 더 건강한 하루가 되길.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처방전'은 제목 그대로 마음처방전인 만큼 나를 사랑하고 위로하며 치유할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될거같다. 지친 마음을 무시한채 하루를 바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필사를 하며 더 건강한 하루가 되길.
이달의 사락 h*******1 202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