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펀더 작가의 <조지 오웰 뒤에서> 리뷰 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소개글만으로도 꽤나 충격적이었고 여태까지 읽고 알았던 조지 오웰이 허상이었음을 깨닫는 기회였습니다. 이놈도 그저 여자 등처먹는 XY였을 뿐이었어요. 제발 일독을 권합니다.
애나 펀더 작가의 <조지 오웰 뒤에서> 리뷰 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소개글만으로도 꽤나 충격적이었고 여태까지 읽고 알았던 조지 오웰이 허상이었음을 깨닫는 기회였습니다. 이놈도 그저 여자 등처먹는 XY였을 뿐이었어요. 제발 일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