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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영의정을 지낸 유성룡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순신을 수군절제사로 추천하기도 했던 유성룡은 백성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하고 싶어서 화포, 조총기술등을 연구하기도 했다 한다. 정치도 손뼉쳐주는 동지가 필요하다. 임진왜란 전 군대양성, 무기개발을 주장했으나 결국 임진왜란으로 강산이 초토화되고 말았다. 7년의 전쟁이 끝난 후 유성룡은 벼슬을 내려놓고 고향인 경북 안동으로 돌아가 전쟁에 대비하지 못한 책임으로 자책하며 그 유명한 <징비록>을 썼다. 그의 심정을 대변하는 말이다. "염소를 잃었어도 염소 우리는 고쳐야 하고, 말을 잃었어도 마구간은 고쳐야 하지 않겠는가?" <징비록>에는 왜군의 침략에 대비하지 못한 잘못을 쓰고, 장수와 백성의 이야기도 있으며, 군대와 무기에 대하여, 성을 쌓는 방법, 군사제도 개혁, 이순신장군의 이야기등을 썼다고 한다. 꼭 읽어봐야겠다. #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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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것을 믿지 않고 ‘바라는’ 것을 믿었던 조선. 절대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굳게 믿고 싶었던 선조. 옳음을 버린 대가가 참혹했다는 글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임진왜란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마음이 무거워지는 책이었네요. 유성룡은 <징비록>에 왜군의 침략에 대비하지 못한 잘못에 대해 쓰고,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장수와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그리고 이신군 장군의 활약과 죽음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적어 남겨두었다고 해요. 역사 이야기에서 임진왜란, 정유재란 7년의 전쟁 내용을 전하고 있어요. 짧고 간단하게 적혀있는 글이지만 전쟁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게되고 반드시 평화를 지켜야한다는 것!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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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보리서포터즈
특히 뛰어난 능력을 가진 이순신과 권율 등을 적극 추천하여 중요한 자리에 등용한 것은 매우 큰 업적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유성룡이 이들을 알아보지 못했다면 임진왜란의 결과도 달라졌을 수 있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이런 모습을 보며 어떤 일을 할 때 단순히 결과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못된 점을 돌아보며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장점을 잘 발견하고 인정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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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출판사의 〈역사 인물 돋보기〉 시리즈로 만나는 <굳건한 나라를 꿈꾼 정치가 유성룡>은 아이들에게 '진정한 책임감'과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최고의 역사 교과서입니다.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위기 속에서 나라의 살림과 군사를 책임졌던 유성룡은 단순히 높은 관직의 정치가가 아니었습니다. 고통받는 백성들을 보며 "내 잘못이다"라고 통곡하며 눈물 흘릴 줄 알았던 따뜻한 리더였고, 이순신 장군을 발탁해 나라를 구할 기틀을 마련한 안목 있는 선구자였습니다. 특히 전쟁 후 자신의 과오까지 낱낱이 기록한 《징비록》을 통해 "다시는 이 땅에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라며 마구간을 고치는 심정으로 쓴 그의 반성은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실패에서 배우는 용기를 가르쳐줍니다.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정한 동화와 풍성한 역사 정보가 어우러져, 아이들이 역사를 더 깊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돕습니다. 우리 아이가 '책임질 줄 아는 어른'으로 자라길 바라는 부모님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보리출판사 #역사인물돋보기 #유성룡 #징비록 #임진왜란 #조선의영의정 #이순신추천 #초등역사추천 #저학년필독서 #독서지도사리뷰 #역사인물서포터즈 #서평단 #아이첫역사책 #역사동화 #책임감 #리더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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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를 빚어낸 숨은 인물들을 만나는 ‘역사 인물 돋보기: 정치+사회’ 시리즈 중 유성룡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전쟁 속에서도 나라와 백성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고민했던 모습이 인상 깊게 다가왔어요. 유성룡은 조선 시대 영의정으로, 임진왜란 동안 나라의 살림과 군사, 외교를 책임졌던 인물입니다. 특히 이순신 장군을 추천한 일과, 전쟁 이후 같은 아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징비록》을 남겼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 전쟁 속에서도 나라를 위해 고민한 책임 있는 리더의 모습 ✔ 《징비록》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 ✔ 역사적 사건을 인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 ✔ 초등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 10살 아이에게 임진왜란 같은 전쟁 이야기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유성룡처럼 한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상황을 훨씬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아이는 “왜 미리 준비하지 못했을까?” “전쟁을 막을 수는 없었을까?” 같은 질문을 하며 자연스럽게 생각을 넓혀갔습니다. 엄마가 “그때는 다른 나라의 공격으로 나라가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어”라고 간단히 설명해주니, 무겁지 않게 받아들이면서 인물의 선택과 책임을 이해하는 모습이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한 나라를 이끄는 사람의 책임과 고민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전달해 줍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를 준비하는 태도의 중요성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인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까지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on_mom85 @bori_book #역사인물돋보기 #유성룡 #초등역사 #임진왜란 #서포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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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인물 돋보기’ 시리즈는 인물 중심으로 흐름을 따라가며 역사적 사건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글의 분량이나 정보의 깊이가 딱 초등학생에 맞춰져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에요. "말을 잃었어도 마구간은 고쳐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문장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참 오래 이야기 나누게 된 문장이에요. 전쟁을 막지 못한 책임을 스스로에게 돌리고 《징비록》을 남긴 유성룡의 모습은 단순한 ‘훌륭한 인물’이 아니라 실수를 인정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준비를 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게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무거운 내용을 정확하지만 가볍게, 아이가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게 끌어가는 구성이 참 좋았습니다. 예스24 리뷰어를럽 서평단 자격 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초등역사책 #역사인물돋보기 #유성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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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에서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자기가 한국 역사에서 가장 존경하는 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느냐고. 이순신부터 시작해서 세종대왕 김구 안중근.....다 읊었는데 다 아니라고 해서 적잖이 놀랐다. 유성룡이란다. 어째서 그러냐 물었더니, 자기가 보기에 유성룡은 정말 똑똑하고도 올바른 사람인 것 같아서 그렇단다. 보리출판사에서 이번에 나온 역사 인물 돋보기 시리즈는 특별한 점이 있었다. 인물의 활동 영역 분류유성룡은 [정치+사회]로 분류(?) 되어있다. 유성룡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 아이에게도 이 사람이 어떻게 사회에 기여한 바가 큰 인물인지 간단하고 명료하게 힌트를 주고 책을 시작할 수 있다. 인물이 살아 낸 시대에 대한 명확한 조명 인물이 겪었던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인물의 이야기 만큼이나 많은 지면을 할애해서 설명한다. 임진왜란이라는 전쟁에 대해 자세히 안다는 것은, 그 일의 참혹성 뿐만 아니라, 그 일로 인해 완전히 무너져 내린 조선에서 유성룡이 이룬 업적이 얼마나 어려운 행보였는지 쉽게 느끼게 해 준다. 따라서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이 인물을 가리키게 함으로써 더욱 그 업적을 빛나게 하고, 읽는 아이로 하여금 저절로 존경심이 우러나오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위인전을 읽는 가장 보편적인 목적은, 훌륭한 인물에게서 배우기 위함인데 존경심을 우러나오게 해 주는 책이 가장 좋은 위인전이 아닌가 싶다. 글밥도, 삽화도 저학년에게도 손쉽게 구성되어있어서 처음 위인전에 입문하는 저학년에게도 알맞고 많은 양의 책을 읽어낼 필요가 생겨나는 고학년에게도 아주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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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보리 출판사의 <굳건한 나라를 꿈꾼 정치가 유성룡>입니다. 역사 인물의 삶을 흥미진진한 동화로 풀어 써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를 익히고 넓혀 나갈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것 같아요. 배경지식도 얻고 역사적 사건도 확인할 수 있는 책이지요. 쉬운 문장으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역사를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임진왜란을 겪으며 나라 살림과 외교, 군사 일을 맡아 책임졌던 인물이지요. 피난길에서 본 백성들의 아픔을 마음에 담고 전쟁 후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징비록' 이라는 책을 남기기도 했고요.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고 적당한 역사 동화에요. 유성룡과 임진왜란에 관하여 궁금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유성룡 #군건한나라를꿈꾼정치가유성룡 #역사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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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하면 우리는 이순신 장군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 이순신을 전라도 수군 절제사로 추천한 인물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유성룡입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 7년 동안 나라의 살림과 외교, 군사 일을 맡아 책임졌던 인물입니다 또 이순신 장군을 나라의 중요한 자리에 추천했던 인물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훗날 우리의 아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징비록>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답니다. 보리 출판사에서 나온 이번 책 너무 가볍고 알차고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았습니다 우리 역사를 대표하는 인물들도 너무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그런 역사를 함께 빚어낸 숨은 인물들을 통해 그 시대를 이해해 보고 알아가는 것도 참 큰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분량이 많지 않은 책입니다. 그래서 자세한 내용보다는 동화처럼 친근하게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고요. 역사 정보들은 알차고 정확하게 주제 별로 나누어 따로 정리해 놓았어요. 그 시대의 모습과 사건들을 더 자세하게 읽어 볼 수 있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쉬운 문장으로 표현하고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으면서 알아 갈 수 있답니다. 역사에 흥미가 있거나 , 조금씩 알아가고 싶은 친구들이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물이야기 유성룡 (1542년~1607년) 유성룡은 조선 선조때 영의정을 지냈다. 임진왜란 7년동안 나라 살림뿐만 아니라 외교와 군사 일을 맡아 책임졌다. 왜군이 쳐들어오기 한 해 전인 1591년 조선은 황윤길과 김성일을 일본에 통신사로 보냈다. 일본에 다녀온 두 사람은 서로 반대되는 말을 임금에게 전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음흉하고 야심있다와 그렇지 못한 인물이다라고 의견이 갈렸다. 이렇게 아무런 대책 없이 왜군이 침략을 받는다. 그들은 조총과 갑옷으로 무장하였지만 조선군은 창을 든 허수아비 였다. 왜군은 한양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왔고 임금은 한양을 버리고 피난길에 오른다. 7년동안 수많은 조선 사람들이 죽고 일본으로 끌려갔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전쟁은 끝났다. 유성용은 벼슬을 내려놓고 고향인 경북 안동으로 가서 전쟁에 대비하지 못한 책임을 두고두고 자책하며 <징비록>을 썼고 예순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염소를 잃었어도 염소 우리는 고쳐야 하고 말을 잃었어도 마굿간은 고쳐야 하지 않겠는가? 역사이야기 동아시아를 뒤흔든 전쟁, 임진왜란 일본은 나라 안밖으로 크고 작은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 넘쳐나는 힘을 밖으로 돌리려했다. 오랜 전쟁으로 온갖 무기들이 넘쳐났다. 일본은 바닷가에 떠밀려 온 포르투갈 사람을 통해 조총을 얻게 되고 만드는 법을 알아내 수만 자루를 만들었다. 서로 죽이고 피흘리던 일본과 달리 조선은 200년 가까이 평화가 이어졌다. 일본으로 보낸 통신사 두사람의 말 중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말을 믿고 전쟁에 대비하지 못했다. 이 책은 유성룡 이 임진왜란 7년간의 이야기와 그 이후 <징비록>에 왜군의 침략에 대비하지 못한 잘못에 대해 쓰고,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킨 장수와 백성이야기도 담은 이야기이다. 글밥이 많지 않고 내용과 그림이 적절하게 사용되어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부터 고학년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고학년이어도 역사 이야기는 어렵고 흥미없는 이야기 일수 있지만 이 책은 정말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서 정말 좋은 것 같다. 마지막 역사이야기에 임진왜란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가 덧붙여져 있어서 역사적 상황을 이해하면서 인물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니 더욱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 역사가 재미없고 흥미가 없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좋은 책 체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