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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글쓰기 》: 실전편 - 싸움의 기술 - 박종인의 장르별 필승 글쓰기 특강         _박종인 (지은이) / 와이즈맵(2025)“이 책은 글쓰기 실전 훈련서다. 이론서가 아니다. 글로 승리하는 방법에 대한 전투교본이다. 읽히는 글, 팔리는 글, 목표를 이루는 글을 만드는 기술이 이 책에 들어있다.”이 책의 지은이 박종인 작가는 현직 기자이다. 30여 년간 지켜온 ‘글쓰기 원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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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글쓰기 》: 실전편 - 싸움의 기술 - 박종인의 장르별 필승 글쓰기 특강   
      _박종인 (지은이) / 와이즈맵(2025)


“이 책은 글쓰기 실전 훈련서다. 이론서가 아니다. 글로 승리하는 방법에 대한 전투교본이다. 읽히는 글, 팔리는 글, 목표를 이루는 글을 만드는 기술이 이 책에 들어있다.”


이 책의 지은이 박종인 작가는 현직 기자이다. 30여 년간 지켜온 ‘글쓰기 원칙’을 담았다. 작가들의 작가, 기자들의 기자라고 불린다. 미디어 세상이 되었지만, 여전히 텍스트가 중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동영상으로만 정보를 얻는 것은 한계가 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동영상으로 자기소개서나 기획안을 만드는 일엔 더 많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인류는 ‘읽는 인간’이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쓰는 인간’이 있어야 한다. 


책은 크게 3파트로 구성되었다. ‘세상 모든 장르를 꿰뚫는 글쓰기’, ‘장르별 실전 글쓰기’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전투무기’, ‘AI와 사진’이다. 세부적으로는 ‘글을 쓰는 몇 가지 원칙들’, ‘영상적 글쓰기와 단면화’, ‘장르별 글쓰기’, ‘인물에 관한 글쓰기’, ‘수필’, ‘기행문’, ‘역사’,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 ‘AI', '사진’ 등 각 글쓰기 전투 현장에서 어떻게 원칙을 세워서 읽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전술을 다뤘다.  


기억해야할 내용이 많지만, 우선 글쓰기의 기본원칙을 마음에 담는다. 철칙 1 : 글은 쉬워야 한다. 철칙 2 : 문장은 짧아야 한다. 철칙 3 : 글은 팩트(Fact)다. 주장은 팩트, 사실로 포장해야 한다. 모든 글이 팩트일 필요는 없다. 지은이는 가장 그럴듯한 거짓말은 소설이라고 한다. 소설 이외에 실용적인 글들에는 팩트가 담겨야 한다는 뜻이다. 아름다우면 아름다운 이유를, 난리가 났으면 무슨 난리가 났는지 구체적으로 명시하라는 것이다. 


“구텐베르크를 무시했던 사람들은 사라졌다. 인터넷을 무시했던 사람들도 사라졌다. AI를 무시하는 사람들 운명도 같다.” 수많은 정보를 광속으로 검색하고, 광속으로 추론하며 빛의 속도로 정리하는 세상이 되었다. 지은이는 AI는 정보혁명의 최후 단계라고 한다. AI를 손에 잡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것이다. AI와 손을 잡지 않으면 추락한다는 뜻이다. AI는 창작자와 정신노동자에게 애증의 대상이다. 일자리를 뺏을 수 있는 무서운 경쟁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깨를 걸고 나란히 걸으면 동료이고 동지라고 한다. 지은이는 실제로 챗 GPT에 다소 산만한 메모를 업로드 한 뒤 그 결과물을 검토하고 수정한 원고의 예시도 보여준다. 글쓰기에 관한 많은 도서가 출간 되었지만, 이 책은 부제로도 쓰인 ‘싸움의 기술’이라는 표현처럼 사뭇 전투적이다. 그저 그런 글보다 ‘이기는 글쓰기’를 익히고 싶은 독자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신간소개  #기자의글쓰기  #글쓰기실전편 
#싸움의기술  #박종인  #와이즈맵
#쎄인트의책이야기2025



이달의 사락 s******5 2025.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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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끌 서평]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책끌 서평]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내용보기
이 포스팅은 와이즈맵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은 읽히는 글, 팔리는 글, 목표를 이루는 글을 만드는 기술을 소개한 장르별 전략과 실전 중심의 글쓰기 매뉴얼이다. 수필,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뿐 아니라 역사 비평까지 7개 장르별로 맞춤형 '글쓰기 전투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지난 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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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와이즈맵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은 읽히는 글, 팔리는 글, 목표를 이루는 글을 만드는 기술을 소개한 장르별 전략과 실전 중심의 글쓰기 매뉴얼이다. 수필,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뿐 아니라 역사 비평까지 7개 장르별로 맞춤형 '글쓰기 전투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지난 7월 11일(금)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열린 '모든 장르를 꿰뚫는 '박종인'의 글쓰기 특강' 강연에서 이 책의 저자인 박종인 기자는 "글은 만 가지 콘텐츠가 자라나는 근원"이라며, "글쓰기는 만만한 작업이 아니라서 읽고, 쓰고, 생각하고, 고치고, 다시 쓰는 반복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글은 쉽고, 짧게, 팩트를 쓰고, 고쳐 쓴 글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팩트를 단면화하고 영상화하며, 장르별로 글쓰기를 위한 무기도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다. 차별성을 가져야 하고, 쉽게 읽히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짧은 글인 동시에 자신의 이야기처럼 내용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도 잘 활용해서 글쓰기 스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때라고 이야기했다.




저자는 단순히 글쓰기의 형식이나 문장력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오히려 현장에서 검증된 사례와 노하우를 각 장르에 맞춰 집대성함으로써 인물 글에서는 '디테일'을, 수필에서는 '반전'을, 칼럼에서는 주장을 '날카롭게' 다듬는 기술을 제공한다.


저자는 자신의 실제 글을 예시로 들어 좋은 글과 그렇지 않은 글의 차이를 비교 분석해 설명했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수동적으로 지침을 받아들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문장이 왜 효과적인지, 무엇이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는지 생생하게 체득하게 된다.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최신 글쓰기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점이다.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와 어떻게 협업해서 글을 쓸 것인지, 사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글의 설득력과 몰입도를 높이는 법 등 새롭게 변화된 글쓰기 환경에서 디지털 도구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상세하게 다루었다.




각 장의 글쓰기 전략을 실제로 연습하고 내 글에 곧바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단순히 글쓰기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쓰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글쓰기가 단순한 재능이 아닌, 누구든 훈련과 전략으로 익힐 수 있는 기술임을 분명히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라는 도구를 진짜 자신의 무기로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권한다. 작가나 기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자 하는 예비 전문가들에게도 실질적인 글쓰기 길잡이가 될 것이다. "막연히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소망을 넘어 실제로 '현장에 통하는 글'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글쓰기 전략을 참고해 볼 것을 추천한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5.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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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 실전편 | 말의 날을 세우는 사람만이 현실을 움직일 수 있다
"기자의 글쓰기 : 실전편 | 말의 날을 세우는 사람만이 현실을 움직일 수 있다" 내용보기
기자의 글쓰기 : 실전편 - 싸움의 기술저자 박종인와이즈맵2025-07-05인문학 > 글쓰기■ 책 소개저자는 30이란 세월 동안 현장을 넘나들며 시대를 기록하였습니다.전작인 『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정석 (원칙편)』에서는 기자로서 갖춰야 할 태도와 문장의 감각을 다루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기술 (실전편)』에서는 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싸우는 글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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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 실전편 - 싸움의 기술

저자 박종인

와이즈맵

2025-07-05

인문학 > 글쓰기



■ 책 소개


저자는 30이란 세월 동안 현장을 넘나들며 시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전작인 『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정석 (원칙편)』에서는 기자로서 갖춰야 할 태도와 문장의 감각을 다루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기술 (실전편)』에서는 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싸우는 글쓰기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어떤 구조에서 어떻게 싸우며 글을 써야 하는지를 현장과 실전의 언어로 풀어내었으며 글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글쓰기책입니다.



■ 문장으로 건네는 사유


기자는 싸워야 한다. 권력을 향해, 현실의 모순을 향해, 때로는 자신의 편견과도 싸워야 한다.

박종인 기자는 기자란 권력을 비판하는 사람이 아니라, 권력과 맞서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말과 글이 무뎌지는 시대, 그는 오히려 날을 세우라고, 단어 하나에도 혼을 담으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글은 방어가 아니라 투쟁이며, 언어는 절박함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걸 새삼 되짚게 된다.



■ 책 속 메시지


글쓰기는 타협이 아닌 태도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감정 없는 글은 공감 없는 메시지라 강조하였으며 특히 기자의 경우 현장을 모르면 글에 생명력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기술 (실전편)』은 단순히 문장력 향상을 위한 비법만 다루는 것이 아닙니다.

현실을 움직이는 글쓰기, 즉 무릎이 아닌 눈높이에서 싸우는 법을 강조합니다.



■ 하나의 감상


우리는 지금 가짜뉴스와 자극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진실을 쓰는 사람이 있고 진심을 전하려는 글이 있습니다.

기자라는 직업은 한때 사람들의 신뢰를 상징했지만 지금은 그 이름조차 낯설고 피로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사실 확인보다 속보 경쟁이 앞서고 있으며 선정적 제목과 자극적인 문장은 뉴스를 소비가 아닌 소비재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뒤늦은 정정보도는 사람들의 기억을 지우지 못하고 그 사이 신뢰는 조금씩 무너져 내렸죠.

그래서 기레기라는 씁쓸한 단어가 생겨났고 언론은 점점 사람들로부터 멀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너머를 보여줍니다.

믿고 싶습니다, 저자가 여전히 세상과 싸우는 사람이라고.

글은 무기가 되어야 하고 펜은 단지 종이를 긁는 도구가 아니라 진실을 비추는 창이 되어야 합니다.

문득 기자란 직업의 본질이 얼마나 무겁고 고독한 일인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전작도 의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인물에 관한 글, 수필, 기행문, 역사 비평,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에 대한 글쓰기 전략을 전파합니다.

우리가 제일 많이 쓰는 7가지의 유형을 선정해 예시문과 함께 분석이 이루어져 실제 글쓰기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여기에 AI를 활용한 글쓰기 전술은 물론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효율적인 사진의 힘에 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기술 (실전편)』은 말과 글이 나를 끌어주고 받쳐줄 수 있는 도구라는 사실을 환기시켜줍니다.

저자의 문장에는 직설적이고 냉철한 관찰력 그리고 한 시대를 통과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현실 감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기자의 시선으로 그간 현실을 바라보며 써왔던 글들은 곧 그의 실력이 되어 그 경험치를 무시할 순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지 기자 지망생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현실을 감각하고 말과 글을 통해 세상과 마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꼭 한 번 펼쳐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1. 글은 쉬워야 한다.

2. 문장은 짧아야 한다.

3. 글에는 팩트를 담아야 한다.

4. 좋은 글에는 구성, 기승전결이 있다.

5. 글의 힘은 처음과 마지막 문장에서 나온다.

6. 좋은 글은 리듬이 있다.

7. 좋은 글은 입말로 쓴다.

8. 좋은 글은 단순하다.

9. 좋은 글은 궁금한 점 없이 명쾌하게 끝난다.


글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는 팩트이며 표현력을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입니다.

어휘를 향상시키고 세상을 보는 관찰 능력을 키워줄 수 있기에 독서는 장기전이라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즉, 글쓰기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독서를 해야 합니다.

독서할 여건이 정말 되지 않는다면 출, 퇴근 시간에 책리뷰라도 읽기를 조심스레 권해봅니다.


제가 매일 오전마다 【간밤에 읽은 책】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고정 포맷으로 올리게 된 이유는 친구의 말 한마디로 시작되었습니다.


'…… 이런저런 이유로 안 읽게 되는데 네가 올린 리뷰는 매일 읽고 있어. 그것만 봐도 책 한 권 뚝딱 읽은 것처럼 내용이 다 파악되더라.'

'그중에서 진짜 재미있게 읽었던 두 권은 퇴근하고 교보에서 샀었잖아.'


그래서 매일같이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은 물론 누군가 대신 읽어줬으면 싶은 책들까지 모아모아 한 권 한 권 올리게 된 거죠.

TV도 자주 보지 않고 휴대폰도 늘 손에 쥐고 있지 않는 편입니다.

오히려 여유 시간이 생기면 피아노나 가야금 그리고 책과 더 오래 머뭅니다.

그러다 보니 읽은 책에 비해 소개하지 못한 책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앞으로도 〈하나의 책장〉에 들러주시는 분들을 위해 더 자주, 더 정성스럽게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책이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누군가에게 꼭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건넵니다.

많이 읽어주시고 많이 머물러주세요.


브런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hanainbloom



■ 건넴의 대상


기자부터 작가까지, 언어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분들에게

글쓰기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공공의 언어, 공익의 시선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고 마음에 남은 문장이나 순간이 있다면 공감(♥)과 댓글로 나눠주세요.

당신의 감상이 더해지면 이 공간은 조금 더 깊고 따뜻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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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3 2025.07.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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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 싸움의 기술 (실전편)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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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글을 무기로 삼는 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글쓰기 책[추천 독자]-글을 써야 하는데 무엇부터 써야 할지 막막한 사람-기획안, 수필, 자기소개서 등 장르별 글쓰기 실력이 필요한 사람-글을 ‘잘 쓰는 것’보다 ‘통하게 쓰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AI 초안에 인간의 감각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창작자-전문가처럼 문장을 다듬고 설계하는 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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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글을 무기로 삼는 법을 알려주는 실전형 글쓰기 책


[추천 독자]
-글을 써야 하는데 무엇부터 써야 할지 막막한 사람
-기획안, 수필, 자기소개서 등 장르별 글쓰기 실력이 필요한 사람
-글을 ‘잘 쓰는 것’보다 ‘통하게 쓰는 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AI 초안에 인간의 감각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창작자
-전문가처럼 문장을 다듬고 설계하는 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



무엇보다 훈련이다. 이론은 뇌에 남고 훈련은 손에 남는다. 글을 뇌가 쓰나? 뇌한테 손가락이 있나? 책을 천 권 읽어도 직접 한 줄 안써보면 의미 없다. 글을 뇌가 쓰나? 이 책은 전투 교본이다. 읽고 고개만 끄덕이지 마라. 당장 쓰고 고치고 또 써라. 무기를 알고 전법을 훈련하면 누구나 쓸 수 있다. 글쓰기는 신전에서 완성된다. -p11


역사에 관해 글을 쓰려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딱 떨어지는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다. 대중이 알고 있는 많은 역사는 신화고 감동은 왜곡이다. 역사 글쓰기는 의심에서 시작해 사료롤 끝난다. -p171






"결국 글은 싸움이다. 독자를 설득하고 감동시키고 생각을 바꾸기 위한 전투다. 키보드는 칼이다. 문장은 총알이다."

이 문장은 박종인 작가가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서문에 적어둔 말이다. 직업 작가나 창작자를 지망하는 사람이라면, 이 한 문장만으로도 이 책의 방향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책은 ‘감상적인 영감’이 아니라 ‘장르별 전투 전략’을 다룬다. 글을 ‘쓰는 법’이 아닌 ‘싸우는 법’을 알려준다.


칼럼, 수필, 역사 비평, 인터뷰, 기행문, 자기소개서까지. 글의 종류에 따라 목적도 무기도 달라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는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은 그걸 정확히 짚어준다. 영상적 글쓰기, 장면화, 단면화 전략, 질문 배열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시도 많고, 분석도 깊다.







글쓰기가 두렵다면,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을 함께 읽고 매일 연습해 보면 어떨까? 글은 쓰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쓰는 시간을 버틴 사람의 것이다. 이 책을 한 주에 한 장씩 나눠 읽고, 짧은 문장부터 써 내려간다면 당신도 ‘전투력 있는 문장’을 가질 수 있다. 독서와 글쓰기 모임의 교재로도 아주 훌륭하다. 당신의 키보드가 진짜 칼이 되는 그날까지, 함께 훈련해보자.
이달의 사락 s*******m 2025.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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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자의 글쓰기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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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있다. 펜은 글을 의미할 수 있다. 싸움의 기술이 주먹이 강하고 빠르고 기술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 아니라, 글로도 충분히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누군가를 이기기 보다는 독자를 설득시키고 감동시키면서 생각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 그것이 글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 도서의 저자는 박종인 조선일보 기자님이시다. TV에서 '땅의 역사'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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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이있다. 펜은 글을 의미할 수 있다. 싸움의 기술이 주먹이 강하고 빠르고 기술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 아니라, 글로도 충분히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닐까? 누군가를 이기기 보다는 독자를 설득시키고 감동시키면서 생각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 그것이 글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이 도서의 저자는 박종인 조선일보 기자님이시다. TV에서 '땅의 역사' 프로그램으로 뵌 적이 있다. 그것을보았을 때도 말씀을 되게 잘하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은 획일적인 것은 아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것이다. 오죽하면 글쓰기 관련 도서가 시중에 많이 나올까? 내 기준에서 책의 내용이 쏙쏙 들어왔는데 그 이유를 꼽자면 자질구레한 이론은 벗어 제끼고 실전위주로 설명을 하는 것이다. 이론도 뒷받침이 되어야한다는 점에서는 부정을 할 수는 없지만, 이론만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글쓰기의 목적은 아니다. 어찌되었건 종이 위에 써야만이 글쓰기의 첫 시작일 것이다. 사실 전 도서인 원칙편이 있는 것도 이 도서를 접하고 나서야 알았다. 개인적으로 아쉬움도 있는데, 글쓰기를 전투로 표현해서 무언가 글쓰기의 중요성을 더 강조하고 경각심을 깨우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예시문을 들어가면서 설명하는데 간결하면서도 핵심만 콕콕 집어서 알려주기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글쓰기에 도전해볼 수 있게끔 도와준다. 

 글의 힘이 이렇게나 강력하다. 상대방의 마음도 녹일 수 있다고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군가를 설득해야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건 결국 논리의 유무여부에도 달려있기도하다. 논리가 있다는 건 적어도 내가 어떤 것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시를 통해서 좋은 글과 그렇지 않은 글로 설명하는 방식도 더 이해가 잘되게 도와주었다. 나도 무릎을 탁치면서 이런 것도 있구나... 라고 감탄을 했다. 기본기가 탄탄한 상태에서 배운다면 일취월장도 할 수 있는 그림이 나온다. 해야할 일이라면 피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항상 부탁만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이렇게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나침반의 역할을 해주는 글쓰기의 책은 처음이다. 누구에게나 문은 열려있다.  누구나 원칙만 알면 좋은 글을 쓸 수 있고, 실전 으로 훈련하면 글로 승부하는 강자가 될 수 있다. 칼날처럼, 송곳처럼 날카로운 문장으로 독자의 심장을 꿰뚫는 그런 승자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5.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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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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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은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원하지만 쉽지 않은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와 비법과 과정을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사람은 말과 글을 통해 표현한다.그리고 때로는 말보다 글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가 더 큰 효과를 내기도 한다.최근 소셜미디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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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누구나 원하지만 

쉽지 않은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와 비법과 

과정을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은 말과 글을 통해 표현한다.

그리고 때로는 말보다 글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가 더 큰 효과를 내기도 한다.


최근 소셜미디어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말보다는 글을 통해 

더 많이 소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글쓰기가 일상화 된 것이다.


과거에는 책을 쓴다는 것이 

작가나 유명한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지금은 카카오 브런치,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 된 정보와 생각을 자유롭게 

작성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소통하고 있다.


이렇듯 책을 쓰는 것이 특별한 

영역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로 

여겨지면서 최근 자신의 책을 

출간하려는 사람들까지 부쩍 늘어났다.


하지만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방식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제대로 된 글을 완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세상 모든 장르를 꿰뚫는 글쓰기, - 2장,

장르별 실전 글쓰기 - 8장, 새로운 전투 

무기: AI와 사진 - 2장에 이르기까지.


크게 3가지 파트와 12가 주제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통하는 글쓰기 원칙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배울 수 있었다.


글쓰기 과정이 스스로에게 어떤 의미와 

가치를 주는 것인지,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위해 가져야하는 마음가짐과 기본적으로

필요한 원칙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인물에 관한 글, 수필, 기행문,

역사 비평,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 등.


각 장르별로 글 쓰기를 할 때의 차이,

각 장르별로 글쓰기 할 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을 포함하여 최고의 글쓰기를 위해


필요한 글쓰기의 전술 방식을 다양한 

예시문을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글을 작성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글이 짧고 어휘력이 달려도 괜찮고

문법이 완벽하지 않아도 상관 없지만,

사람은 이미지를 통해 글을 이해하기 때문에


'영상적 글쓰기' 에 따른 시각화를 통해  

장면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지게 하여

독자 마음에 오래 남도록 하면서 감정을 

전달하는 글쓰기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통해

배운 글쓰기 원칙을 잘 활용하면서

앞으로 독자들을 위한 좋은 글을 

많이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g*****9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을 통해 글을 잘 쓰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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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어린 시절부터 오랜 시간 글쓰기를 배워오고 해 왔지만, 여전 글쓰기는 정복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남아있는데요. 지금도 글쓰기를 하지만 이 순간도 역시 글쓰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단순히 많이 쓰면 실력이 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지금까지 글을 써왔는데요. 실질적인 성장을 느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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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오랜 시간 글쓰기를 배워오고 해 왔지만, 여전 글쓰기는 정복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남아있는데요. 지금도 글쓰기를 하지만 이 순간도 역시 글쓰기는 어렵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단순히 많이 쓰면 실력이 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지금까지 글을 써왔는데요. 실질적인 성장을 느끼기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학교에서, 사회에서 수많은 글을 작성했음에도 비슷한 패턴, 비슷한 표현, 비슷한 한계를 반복하는 제 모습에 좌절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 이유가 체계적인 글쓰기 학습의 부재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박종인의 [기자의 글쓰기 : 실전 편 - 싸움의 기술]을 통해 비로소 깨닫게 되었는데요. 단순히 글을 많이 쓰는 것만으로는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사실, 그것이 제 오랜 정체의 원인이었답니다.

제가 이번 책에서 가장 깊은 인상을 준 구절은 바로 이것이었는데요.

"전투력은 '원칙'에서 나온다. 체화되기 전까지 포스트잇에서 써놓고 표허처럼 익혀야 할 원칙들이다. 원칙은 복잡하지 않다. 몇 개 없다. 원칙에 충실하면 단기간에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장르마다 조금씩 원칙이 다르다. 예술미가 풀풀 나는 글도 뜯어보면 그 원칙은 예술이 아니라 기술이다."

이 구절은 제가 그동안 글쓰기에 접근해 온 방식의 근본적인 문제를 정확히 짚어냈답니다. 저는 글쓰기를 모호한 예술로 여기며, 영감이 떠오르길 기다리거나 감정에만 의존했답니다. 그러나 저자는 글쓰기의 핵심이 몇 가지 명확한 '원칙'에 있다고 강조하는데요. 이 깨달음은 마치 어두운 방에서 갑자기 불이 켜지며 희망을 찾은 거 같았답니다. 글쓰기가 타고난 재능이나 영감의 문제가 아니라 명확한 원칙에 기반한 '기술'이라는 사실은 글쓰기를 못하는 제게 큰 희망을 주었는데요. 탁월한 글도 결국은 몇 가지 핵심 원칙의 탄탄한 적용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이었답니다.

책에서 저자는 일반적인 글쓰기 원칙뿐만 아니라, 각 장르별로 특화된 원칙과 전략이 존재함을 명확히 보여주는데요. 이는 제게 또 다른 중요한 깨달음이었답니다.

"장르가 바뀌면 그 팩트를 다루는 무기와 전략이 달라져야 한다"는 저자의 가르침은 그동안 모든 글쓰기를 동일하게 써 내려왔던 제 방식의 한계가 무엇인지 알게 된 순간이었답니다.
인물은 디테일로, 수필은 복선과 반전으로, 기행문은 영상으로, 역사는 칼날처럼, 칼럼은 송곳처럼, 이처럼 각 장르마다 필요한 무기와 접근법이 다르다는 사실은 글쓰기의 복잡성과 동시에 글쓰기의 목적에 따라 달라져야 할 글쓰기의 원칙을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영상적 글쓰기"전략은 꽤 신선했는데요. "그는 슬펐다"라는 추상적 문장보다 "그가 구두 한 짝만 벗은 채 바닥에 주저앉는 있는 장면"이 독자의 뇌리에 오래 남는다는 구체적 예시는 글쓰기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핵심 원친을 선명하게 보여주었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며 특히 인상 깊었고 집중해서 읽었던 파트는 '10장 나는 브랜드다, 자기소개서 11장 애증의 파트너, AI' '였는데요.

현대 사회는 개인 브랜딩이 정말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하는데요.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기회를 놓치기 쉬운 세상이 되었는데, 저자는 자기소개서를 단순히 경력 나열이 아닌 '상업적인 글'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관점의 전환이 제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답니다.
특히 "나를 브랜드 할 장면에 집중하라"는 조언은 자기소개서 작성에 매번 어려움을 겪던 저에게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것만큼 어려운 글쓰기는 없었는데, 저자는 이를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답니다. 나의 차별점을 부각할 수 있는 핵심 장면을 선정하고, 그 장면을 영화처럼 생생하게 묘사하는 전략은 제 자기소개서에 즉시 적용해 볼 가치가 있다고 느꼈답니다.

또한 AI를 글쓰기 파트너를 활용하는 전략에 대한 부분도 매우 시의적절했다고 느껴졌는데요. 저자는 AI를 이겨야 할 대상도, 두려워해야 할 존재도 아닌 '애증의 파트너'로 정의합니다. 이 균형 잡힌 시각이 제게는 큰 위안이 되었답니다. 특히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말고 직접 검증하라"는 조언은 제가 평소 생각하던 방향성과 정확히 일치했답니다.

이제 저는 이 책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원칙에 기반한 전략적 글쓰기를 실천하려고 하는데요. 자기소개서 작성에서는 나만의 브랜드 장면을 개발하고, AI와 협업에서는 검증과 주체성을 유지하는 균형을 찾으려고 합니다. 34년 베테랑 기자의 원칙과 전략이 분명 제 글쓰기의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향상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달의 사락 d***s 2025.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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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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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건 이러저러한 이론은 빼고 실전으로 가득 채워놓았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서 이론이 가지는 중요성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많은 책들이 이론에 너무 많은 지면을 할애하기에 실제 적용할 내용이 적어진다는 건 분명 장점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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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건 이러저러한 이론은 빼고 실전으로 가득 채워놓았기 때문이다. 모든 일에서 이론이 가지는 중요성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많은 책들이 이론에 너무 많은 지면을 할애하기에 실제 적용할 내용이 적어진다는 건 분명 장점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은 완전히 장점으로 가득 찬 책이라고 할만하다. 물론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 중인 저자는 《기자의 글쓰기-원칙편》에서 이미 이론적인 부분을 다루었기에 이 책에서 오롯이 글씨기의 실전을 다룰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원칙편을 읽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일단 실전편을 본 후에 제대로 원칙편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책을 펼쳤다. 처음부터 글쓰기를 전투에 빗댄 표현이 너무나 가슴 깊이 와 닿는다. 책을 읽고 후기를 쓰는 지금도 글을 쓴다는 부담감에 쉽지 않은 전투를 치르고 있기에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무슨 글이든, 글은 정말 칼보다 강하다. 


글쓰기의 실전편이라는 제목처럼 인물, 수필, 기행문, 칼럼, 자기소개서 등 다양한 유형의 글쓰기를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예시문을 들어가면서 설명하는데 간결하면서도 핵심만 콕콕 집어서 알려주기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글쓰기에 도전해볼 수 있다. 또한 시대적 흐름도 놓치지 않아서 AI를 활용한 글쓰기와 사진을 곁들인 글의 강점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각각의 글쓰기별로 핵심정리와 요점을 통해 놓치지 말아야할 부분을 반복해서 설명하기에 핵심을 확실하게 머릿속에 각인시켜 실제 글쓰기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 특히 각 글씨기에 필요한 핵심 무기는 보고 또 봐도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사실이 변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이 책의 가장 달콤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글로 생계를 유지하지는 않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꽤 자주 글을 쓰는 편이다. 두서없이, 별다른 전략 없이, 강력한 한 방을 장착하지 않은 채 쓰던 글이 이제는 제대로 일격을 가할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게 되었다. 어떤 글을 쓸까, 벌써부터 고민이다. 


p*****4 202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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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 배워갑니다, 글쓰기 전략과 실전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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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 한 수 배워갑니다, 글쓰기 전략과 실전 기법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박종인 기자가 34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글쓰기 노하우를 집대성한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을 읽고 나서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글쓰기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싸움의 기술'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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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 한 수 배워갑니다, 글쓰기 전략과 실전 기법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박종인 기자가 34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글쓰기 노하우를 집대성한 “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을 읽고 나서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글쓰기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싸움의 기술'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글쓰기의 본질을 파헤치고, 각 장르별로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기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글쓰기에서 승리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무기를 제시한다.

첫째는 쉬운 글, 둘째는 짧은 문장, 셋째는 구체적인 팩트.

이 세 가지 무기를 어떻게 배분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글의 전투력이 결정된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문장에 대한 저자의 관점이다. 나는 지금까지 문장을 길게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복문과 중문을 많이 사용했다. 하지만 막상 저자의 의견을 접하고 나니 문장은 끊어써야 제 맛이다. 물론 장르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정보와 감상문 위주로 쓰고있는 스타일을 고려하면 저자의 말에 공감할 수 밖에 없다.

 

짧은 문장이 가져다주는 효과는 두 가지다. 첫째, 문장이 복잡하지 않아 문법적으로 틀릴 일이 별로 없다. 둘째, 독자가 읽을 때 속도감이 생긴다. 특히 기승전결이 있는 글에서는 독자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짧은 문장은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시키다.

 

 

저자가 제시하는 글쓰기 전략 구성은 다음과 같은 단계로 이루어진다. 먼저 작전 수립 단계에서는 글의 목적과 독자를 명확히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설정한다. 다음으로 무기 선택 단계에서는 장르에 따라 적절한 기법을 선택한다. 세 번째 전개 단계에서는 팩트를 통해 독자의 관심을 끌고, 자연스럽게 메시지로 유도한다. 마지막 확인사살 단계에서는 퇴고를 통해 글을 다듬는다.

 

이러한 전략적 접근법을 통해 글쓰기를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닌 목적을 가진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감정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저자의 말은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주었다. 퇴고를 게을리 하는 못된 버릇에 대한 각성도 책이 준 또다른 전략의 요소였다.

 

 

여행을 갈 때 미리 준비를 하고 가지만, 제대로 사전 준비가 되지 않아 글쓰기에 한계가 생기는 경험을 자주 했다. 책에서는 기행문의 핵심이 현장감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기행문을 위한 사전 준비 사항을 체크해보니 역시 부족한 부분이 많아 꼼꼼하게 챙겨보자는 다짐을 한다. 정보 수집 단계에서는 여행지에 대한 예비 지식을 쌓아야 한다. 역사, 문화, 유적지에 대한 정보는 물론 교통편, 숙박 시설, 맛집 정보까지 미리 조사해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여기까지는 별무리 없이 해왔다.

 

사진 촬영 계획도 중요하다. 단순한 기념사진이 아니라 글에 활용할 수 있는 사진을 계획적으로 찍어야 한다. 풍경 사진뿐만 아니라 현지 안내 표지판, 리플릿, 그 지역만의 특색 있는 요소들을 담아야 한다. 이러한 자료들은 나중에 글을 쓸 때 구체적인 팩트를 제공하는 중요한 소재가 된다. 현장에서 이런 욕심으로 셔터를 눌러대지만 막상 결과물을 보면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았는데, 저자의 방식을 되새겨보니 이 역시 명확한 기준과 목표를 설계한 후, 현장에서 주저없이 셔터를 누르는 민첩함이 필요하다.

 

현지 인터뷰 준비도 빼놓을 수 없다. 가이드나 현지인과의 대화를 통해 얻는 정보는 책이나 인터넷에서는 찾을 수 없는 생생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특히 그 지역의 사투리나 방언을 기록해두면 글에 실감을 더할 수 있다. 해외 여행이라면 제약이 있겠지만 머뭇거림만 극복한다면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지 않을까?

 

메모 습관은 기행문 쓰기의 생명선이라고 한다. 여행 중에는 그때그때 느낀 감정, 들은 이야기, 관찰한 내용을 즉시 기록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지고, 생동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수첩과 필기도구를 항상 휴대하며, 가능하면 스마트폰 메모 기능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체험 중심의 접근이 필요하다. 배운 지식보다는 직접 겪은 사실 위주로 글감을 수집해야 한다. 오감을 통해 느낀 것들 - 바람의 촉감, 음식의 향기, 거리의 소음 등을 구체적으로 기록해두면 독자가 마치 그 장소에 있는 것 같은 현장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 이 부분 역시 자신만의 가이드를 미리 설정해놓는다면 뒤늦게 여행에서 돌아온후 놓친 부분에 아쉬운 미련을 반복하지 않을 성 싶다.

 

 

수필은 형식이 자유롭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이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수필의 핵심은 작가의 개성과 진솔함이 드러나는 것이다.

 

수필 쓰기에서 중요한 특징들을 살펴보면, 첫째는 무형식성이다. 수필은 소설이나 시처럼 정해진 형식이 없다. 일기체로 써도 되고, 편지체로 써도 되며, 대화체로 써도 된다. 하지만 이러한 자유로움 속에서도 내용에 따른 내적 제약은 존재한다.

둘째는 개성적이고 고백적인 성격이다. 수필은 작가의 개성이 가장 짙게 드러나는 장르다. 허구가 아닌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작가의 인생관과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셋째는 다양한 소재의 활용이다. 인생, 자연, 사회, 일상의 모든 것이 수필의 소재가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평범한 일상에서도 특별함을 발견하는 안목이다.

넷째는 해학과 기지, 비평정신이다. 수필에서는 시적 정서와 함께 지적 작용이 필요하다. 깊이 있는 사색과 관찰력을 바탕으로 한 통찰이 수필의 깊이를 결정한다.

 

수필을 잘 쓰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건이 필요하다. 자연 발생적이고 지속적인 관찰력, 사색과 명상의 깊이, 가치 감각과 느낌에 대한 공감력, 그리고 겸허하고 품위 있는 개성의 반영이 그것이다.

 

막상 글을 쓰려고 노트북을 켜도 하얀 화면만 응시하게 되는 낭비를 피하기 위해 정작 쓰고자 하는 글의 본질을 놓치고 있지 않았나 자기 점검을 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큰 변화는 글쓰기에 대한 접근법이 바뀐 것이다. 이전에는 막연히 "좋은 글"을 쓰려고 했다면, 이제는 "전략적인 글"을 쓰려고 한다. 특히 전략을 이끌어내는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

 

글쓰기는 감정이 아니라 기술이고, 기술은 익혀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깊이 와닿았다. 34년간 현장에서 두들기고 깨지고 고치고 다시 써서 얻은 저자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각 장르별로 다른 전략과 기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같은 소재라도 어떤 장르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글이 되고, 각 장르는 고유한 특성과 독자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여행기에서는 사전 준비의 중요성을, 수필에서는 개성과 진솔함의 가치를 배웠다. 이 모든 것이 결국 독자와의 소통을 위한 전략적 사고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글쓰기의 궁극적인 목적은 재미와 감동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아무리 의미 있고 깊이 있는 내용이라도 독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까지 읽은 독자를 멍하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글쓰기의 힘이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법서가 아니라, 글이라는 무기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실전 매뉴얼이다. 읽고 체화하고 팽개치라는 저자의 마지막 당부처럼, 이제는 배운 것을 실전에 적용하며 나만의 글쓰기 무기를 만들어가야 할 때이다.

g******e 202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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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글쓰기: 실전편 - 싸움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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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기자들의 글은 뜻이 명료하면서도 읽기 쉽다. 직업으로서 글쓰기를 단련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자의 글쓰기'라는 제목은 강력한 매력이 있다. 저자는 30여 년간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일하며 다양한 작품을 저술했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 <기자의 글쓰기: 원칙편-싸움의 정석>에 이은 실전편이다. 책은 3부로 되어있다. 1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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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기자들의 글은 뜻이 명료하면서도 읽기 쉽다. 직업으로서 글쓰기를 단련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자의 글쓰기'라는 제목은 강력한 매력이 있다. 저자는 30여 년간 조선일보에서 기자로 일하며 다양한 작품을 저술했다. 이 책은 저자의 전작 <기자의 글쓰기: 원칙편-싸움의 정석>에 이은 실전편이다. 


책은 3부로 되어있다. 1부에서 글쓰기 원칙을 간략히 소개하고, 2부에서 장르별 글쓰는 핵심무기와 전략을 소개하고, 3부에서 글보다 효율적인 AI와 사진을 이용하는 법을 설명한다. 


글쓰기의 원칙은 9가지다. 좋은 글은 쉽고, 짧고, 구체적이고, 기승전결의 구성이 있고, 첫 문장과 끝 문장에 힘이 있고, 리듬이 있고, 입말이고, 단순하고, 궁금함을 남겨서는 안된다. 글을 구성하는 기본은 팩트이다. 감정을 말하지 말고 이미지로 보여주면 독자가 그 감정을 느낀다. '그는 불안했다'라는 감정을 직접 쓰지 말고, '그는 계속 오른손으로 왼손 손톱을 만지작거렸다'(59)라고 장면을 보여주듯이 쓴다.  


장르별 글쓰기에는 소설이나 시, 대본을 제외한 인물에 관한 글, 수필, 기행문, 역사비평, 칼럼, 인터뷰, 자기소개서를 다룬다. 각 장르별로 '핵심무기'를 강렬한 캐치프레이즈로 요약하고, '전략'은 한 문장으로 응축시켜서 표로 만들어 둔 것이 인상적이다. 예를 들어, 수필의 핵심무기는 '복선과 반전, 섬세한 묘사'이고, 전략은 '사소한 팩트로 시작해 감정적 반전을 유도. 설계된 구조 속에서 감성을 절제하며 전개'(73)로 표현한다. 


장르와 상관없이 모든 글은 '팩트'에 근거해서 써야함을 강조한다. 수필은 저자가 느낀 바를 자유롭게 쓴 감성적인 장르로 알고 있는데, 저자는 수필을 쓸 때조차 팩트 위에 감정을 일으키도록 구성하라고 조언한다. 예시문으로 김별아의 '삶은 홀수다'를 가져와 분석한다. 혼자서도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주제를 작품 어디에도 찾을 수 없지만 다 읽고 나면 장면, 장면들이 이어져 그렇게 느끼게 한다. 감정은 설명하지말고 보여주라는 저자의 조언을 그대로 보여준다. 


무엇을 설명할 것인지 목차부터 선명한 책이다. 문장도 저자가 주장하는 대로 단문이어서 전하고자 하는바가 명확하다. 나아가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표와 각 장마다 요점정리를 해 두어서 애매함을 최대한 없앴다.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이 책 추천한다. 막연한 글쓰기 이론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시문을 분석하면서 구체적 조언을 하고 있어서 실전에 바로 쓰기에 적합하다.  


이달의 사락 b*****k 2025.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