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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의 이런 행보에 항상 감탄한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를 출간하는 것도 의미있지만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규모의 필사단을 모집한 기획력은 놀랍다. 책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읽는 사람을 키워내는 것도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심지어 책의 구성도 독립운동가들의 어록을 담은 본 책과 필사를 할 수 있는 작은 필사책, 8인의 독립운동가 일러스트를 담은 스티커를 포함해 신경써서 구성한 티가 난다. 더불어 독립운동가들의 말과 글을 문서나 어록으로 전해지는 자료를 토대로 발췌하여 독자들에게 좀 더 익숙한 표현으로 교열하여 실었다는 점에서도 배려가 느껴진다. 필사를 꾸준히 하기는 힘들어서 한동안 닫아두었던 공책을 펼쳤더니 풀어진 마음처럼 글씨도 엇나간다. 여러번 다시 쓰기를 거쳐 겨우 첫번째 필사를 마쳤다. 당연하다는 듯 필사용 책에 실린 문구 들 중 하나를 골라서 적었는데, 다 적고 보니 직접 문장을 찾아 적을 걸 아쉬움이 남았다. 그냥 한 장 씩 읽을 때는 그 안에 담긴 강한 의지와 기운이 아직까지도 전해지는 듯해 그저 감탄하며 지나갔던 문장들인데 따로 적어볼 문장을 찾으려니 '고른다'는 행위 또한 어려웠다. 이들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내놓은 문장들이라 생각하니 참 무거웠다. 책을 읽으면서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우리 사회와 문화, 교육과 시민의 의식에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감사와 경의가 제대로 전해져왔던가. 아직도 삼일절과 광복절마저도 티비에서 일본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음습하게 방영*되고 있지 않은가, 국경일을 휴일이라고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제국주의와 우익을 상징하는 요소가 나오는 컨텐츠**들을 그저 재미로 소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역사와 지리적 과오를 문제삼는 일을 지겹다며 입 막으려는 사람들은 혹시 없는가 생각했다. 최소한의 존중과 성의마저 흐려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80주년을 맞아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의 출간 소식이 반가웠는데, 독립운동과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길 수 있는 더욱 많은 기획이 생기고 우리 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향유될 수 있었으면 한다. 이런 의미가 담긴 책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특히 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읽을 수 있도록 추천되길 바란다. *2024 광복절 KBS 1TV 나비부인 편성, 광복절에 기미가요가 방영되었으나 이를 두고 일제 찬양 미화 의도가 없었다는 변명을 내세웠다. ** 20250809 귀멸의 칼날 우익 애니메이션 시구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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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독립운동가 45인의 신념과 용기의 말을 엮은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 10인 독립운동가의 말은 여러 편이 35인 독립운동가의 말은 한 편씩 실려 있습니다. 꽤 많은 내용이 담겨 있네요. 독립운동가 45인이 남긴 말과 글 중에서 오늘 우리가 읽을 때 용기와 영감이 될 만한 것들을 추렸습니다.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 서문 중 지금을 살고 있는 제 자신에게도 적용할 부분이 있을지 궁금증을 가지고 책장을 넘겨 보았습니다. <김구의 말 중>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14~15쪽) '문화의 힘' K 문화의 힘이 빛을 발하는 시기입니다. 각종 매체와 우수한 상품 심지어 식문화까지... K 문화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네요. 자랑스럽습니다. 김구 선생님 하늘에서 흐뭇해하고 계시겠죠! <안중근의 말 중> 청년들을 훈련해 전쟁터에 몰아넣고 수많은 귀중한 생명을 희생양처럼 버리니 피가 냇물을 이루고 살점이 땅에 질펀하게 널리는 일이 매일 그치지 않는다. (40~41쪽) 일제 강점기의 처참한 상황을 잊으면 안 될 것 같아 필사해 보았습니다. 지금도 혼란스러운 상황은 계속되고 있지만 조상님들이 이 나라를 지켜 주셨기에 누리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을 되새기겠습니다. <안창호의 말 중> 인생이든 일이든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거니와 그것을 위해 있는 힘을 다했는데도 이루지 못한 사람 또한 아직 없으니 어쩔 수 없다는 한마디 말로 앉아서 멸망을 기다리기만 하겠습니까 (45쪽) 노력을 하다 보면 -비록 내가 원한 방향은 아니더라도- 무언가는 배우고 성장해 있는 모습을 마주합니다. 노력 없이 바라기만 하거나 누군가를 향해 시기, 질투만 쏟아내는 사람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쩔 수 없다'는 말은 저의 단골 멘트라 써 보았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도 무언가는 해보겠습니다. '독립운동가의 말'이라는 문구를 접했을 때 독립운동가의 처절한 사투와 헌신에 대한 내용만이 전부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분들의 희생을 꼭 기억해야겠다는 마음으로 필사단을 신청했는데요. 요즘의 나의 삶에도, 시대의 흐름에도 적용할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독립운동가가 남겨주신 글이라 그럴까요? 저도 모르게 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필사를 하며 저의 삶을 돌아보겠습니다. 필사를 하는 분들에게 역사를 공부하는 자녀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자녀와 함께 필사하며 이야기를 나눠도 좋겠습니다. #오늘의독립문장 #광복80주년 #필사 #독립운동가 #우리는나라를회복할것입니다 #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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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8월 15일은 광복 80주년이 되는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의미 있는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가 45인의 신념과 용기의 말들을 담은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입니다. 책에는 10명의 주요 인물의 깊이 있는 발언과 35명의 짧지만 의미 있는 말들이 함께 실렸습니다. 저는 김구 선생님, 유관순 열사의 말씀을 필사했습니다. 김구 선생님이 전한 '자유 있는 나라와 자유 없는 나라'는 자유가 있어야 비로소 나라가 나라답게 설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합니다. 국민 모두가 누리는 자유의 회복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벌을 줄 권리는 우리에게 있다'는 말은 억압과 부당함을 겪은 사람들이 스스로 정의를 세워야 한다는 강한 의지가 드러납니다. 직접 필사를 하고 글을 읽으며 그분들이 지켜내고자 했던 가치와 마음이 지금의 우리 삶 속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 말씀 모두 시대를 넘어 지금도 깊이 새겨야 할 메시지입니다. 내일 아침엔 태극기를 걸고 아이들과 함께 광복 80주년을 의미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은 독립운동가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광복절에 아이들과 함께 읽고 필사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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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창비 출판사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운동가 45인의 말을 필사하는 이벤트가 있었다. 의미가 좋아 동참하고 싶어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되어 책과 필사노트를 받아볼 수 있었다. 필사를 하며 독립에 대한 강한 열망과 의지를 문장마다 느낄 수 있었고,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인 «백범일지» <나의 소원> 중 한 구절이다. 개인의 생활이 국법에 속박되는 것은 어린 나이에 만세 운동을 하다 붙잡혀 모진 고문으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말. 그녀의 말에서 강한 의지와 분노가 느껴진다. 나는 한국 사람이다. 1935년 5월 2일자 신한민보에 실린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말. 독립에 대한 의지가 모든 문장에 묻어난다. 1926년 7월 8일 상해 삼일당,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연설 우리의 현재는 일본에게 압박받는 것이니, 민족적 혁명으로 이 현상을 바꾸어 자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새 현상을 건설하자!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 대한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들이 남긴 말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가져본다. 한 구절씩 필사하기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기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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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뜻깊은 해를 맞아 창비에서 출간된 #우리는나라를회복할것입니다 는 독립운동가 45인의 글을 엮은 책으로, 제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오직 독립을 위해 헌신하셨던 선열들의 이야기는 읽는 내내 저도 모르게 눈시울을 붉히게 합니다. 저라면 과연 그분들처럼 용감하고 굳건한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그저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을 통해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 독립운동가분들의 존재를 마주하며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그분들의 이름을 다 알지 못했다는 자책감.. . . 책에서는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그분들의 치열했던 삶과 간절했던 염원을 생생한 글로 전달하며 우리의 역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존경하게 만듦니다. 기억에 선명하게 남는 구절은 유관순 열사님의 호통 같은 외침입니다. 🇰🇷 ”나는 한국사람이다 너희는 우리땅에 와서 우리 동포들을 수 없이 죽이고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였으니 죄를 지은 자는 바로 너희들이다. 우리가 너희에게 형벌을 줄 권리는 있어도 너희는 우리를 재판할 그 어떤 권리도 명분도 없다“ 그 엄혹하고 두려운 재판정에서 어린 소녀의 입에서 터져 나온 이토록 담대하고 명확한 외침이.. 흔들림 없는 기개와 조국을 향한 굳건한 신념에 감탄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쓰러져가는 나라를 보며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불꽃처럼 타올랐던 유관순 열사의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자긍심을 안겨주기에 충분합니다.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 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선열들의 위대한 희생과 불굴의 정신을 어떻게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지 깊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저는 이 소중한 책의 메시지를 저의 아이들에게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책에 담긴 필사 부분을 통해 매일 조금씩 그분들의 글을 손으로 직접 따라 쓰며, 그 숭고한 정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껴보려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지금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희생 위에 세워진 이 땅을 감사하며, 독립운동가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대한독립만세🇰🇷 #오늘의문장 #광복80주년 #필사 #독립운동가 #우리는나라를회복할것입니다 #창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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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이 나라의 회복을 원했던 적이 있었던가. #오늘의독립문장 #광복80주년 #필사 #독립운동가 #우리는나라를회복할것입니다사람의 도리를 잊어서는 안 된다. 사람이 해야 할 일 외에는 알지 마라. 시국을 좇아 오륜을 알아야 하느니라. 누가 무엇을 부탁하거든 선뜻 대답하는 것을 삼가거라. 누가 무엇을 물어보거든 어림짐작으로 대답하지 마라 마주 앉아 이야기할 때 눈동자를 자주 보지 마라. 앞사람이 이야기할 때 그 사람의 말이 끝날 때에 답하거라. 천민이라도 내 집을 찾아오면 반가이 맞아주고 반가이 보내주어라. 남의 말을 입에도 담지 말며, 나의 위치를 생각하고 남의 말을 해야 하느니라. 걸음을 걸을 때 발밑을 보고 옮겨야 하느니라. 모든 정신은 발끝서부터 머리까지 조심해야 하느니라. 매사 자신이 알아서 흐르는 시대를 따아 옳은 도리가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윤씨 할미가 자손들에게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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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는 2025년, 우리는 어떤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가. 눈부신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의 성취 이면에 존재하는 불평등과 갈등, 그리고 나아가야 할 길을 잃은 듯한 사회의 모습 속에서 나라 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45인의 선열들은 오늘 우리에게 묻는다. 과연 우리는 그들이 피로써 되찾고자 한 나라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사회 곳곳에 만연한 차별과 혐오, 극심한 빈부 격차와 기회의 불평등 앞에서 우리는 과연 '정의로운 공동체'를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독립운동가들의 말을 거울삼아 지금 우리의 모습을 성찰하게 만든다. 그들의 말은 단순히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우리가 직면한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되새겨야 할 지혜인 것이다. 광복 80주년의 의미는 과거의 승리를 기념하는 데에만 있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를 통해 45인 선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은 우리가 잃어버렸거나 혹은 잊고 지냈던 공동체의 가치를 회복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창비 #우리는나라를회복할것입니다 #광복80주년 #독립운동가45인의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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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0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책이 출판되었다.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의 말씀처럼 실천궁행하는 이가 없다는 한탄을 위로하려는 듯 ‘필사‘를 담은 책이다. 게다가 ‘나라를 회복한다’는 말이 흔하게 회자되는 시기에 독립운동가의 말을 모은 책이 나라의 회복을 제목으로 달고 나오다니 의미심장하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다. 최근에는 12년전 오늘의 계엄을 예언한 것 같은 역사 꽁트도 인기다. 짧은 영상 안에 오늘의 사실들이 소름끼치도록 밀도있게 담겨 있다. 이전에도 있었던 일들이지만 12년전 영상에서도 반복되고, 오늘의 역사 속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그렇지만 분명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 중 한 명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3차원 공간 속에서 살고 있지 않고 4차원이라는 시공간에 살고 있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시공간으로는 같지 않을 수 있다. 역사가 반복되는 동안 시공간은 끊임없이 새로운 공간을 자아내고 있으며 동일해 보이는 현상이 다른 시공간에서 펼쳐지고 있다. 또 다른 왕이 계엄을 선포하는 왕을 끌어내린 것이 아니라 이 땅 한 명 한 명의 국민이 계엄을 막아서고 그 국민의 뜻과 의지가 모여 집행된 법이 끌어내렸다. 그렇게 형성된 공백을 또 국민들의 뜻이 모여 새로운 집행자를 세웠다. 군주나 기타 개인 독재자의 독재는 그 개인만 제거되면 그만이지만,김구 선생님이 필사 글의 뒤에 이어 말씀하셨듯이 계급독재는 깨기 어렵지만 우리는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로 이루어진 힘으로 극복했다. 비록 완전한 제거는 안될지 모르지만 막아설 수 있고, 극복하면서 우리가 함께 결정한 의지를 통해서 우리를 구속한다. # 독립만 추구하는 독립된 사상은 없다 45인의 독립운동가의 말을 마주하고 있자면 알게 되는 것이 있다. 독립운동가는 단순히 ‘독립’만을 추구하지 않았다. 인권, 교육, 사상, 철학, 언어, 민족… 사람과 사회, 국가가 존재한다는 것이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깊게 이해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독립운동가의 말은 우리의 과거이자 현재이고 미래일 수 밖에 없음이 마음 속 깊게 울림을 만든다. 독립운동가의 말을 되새겨 보는 것이,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이 과거에 얽매이는 것이 아닌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우리를 통일하기 위해 나부터 통일하라심지어… 김구 선생님의 글에 뉴턴과 아인슈타인이 언급된다는 사실에 놀라움이… 과학 내용을 언급한 건 아니지만… 선생님… 어디까지 시야가 닿아있으셨던 겁니까… 분명한 건 큰 위기를 극복하고 이런 책이 출판된 것에서부터 우리는 알 수 있다. 창비 편집자 서문에서 말하듯 우리는 이미 나라를 회복하는 길 위에 서 있다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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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솔직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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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가 45인의 신념과 용기의 말들 <우리는 나라를 회복할 것입니다.>를 읽고 필사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면씩 필사하며 자문해보라. 역사학자이신 한홍구님의 추천사처럼 특히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분들의 말씀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글은 필사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출판사에서 제공받아서 책을 읽고 필사해보고 적은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