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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n't it so adorable? If you are to buy it, only because of the appearance, it's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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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cute, a little bit antique, and lovely. The box is big and tough enough to keep all the small books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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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almost all people know Peter Rabbit, or even though they don't know the name of the rabbit, we can find the character with ease. In my case, I am just familiar with the rabbit, and know just the name of it. So at first, I expected the story full of Peter Rabbit. But When I check each book, I came to realize that the series are all about the animals. They focus on Peter and his neighbors. Each book is small enough to put into the big pocket, and the story is short, which makes it good to read at one s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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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book shows how naughty Peter is. I have a boy, and it makes me think Peter is my son! They are both too naughty, but adorable. I can't help loving them. From the first book, the writer drew and illustrated him quite det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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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episodes are fun, but the others are boring. Specailly, if it is full of what I don't know well, such as garment. So i just skipped which i don't want to read, and usually read about Peter's episodes.
It's a good material for studying English, if you have enough inerest in the story and the drawings. There is a reason for The World of Peter to be loved for so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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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연님 소개로 특가로 사게 된 책! 박스부터 넘 예쁘고 무려 23권. 아이는 와 이뻐하고선 책 열고 선 속에 책을 꺼내 인형집이라며 장난감을 넣어 가지고 논다. 영어 공부하겠다고 다짐한 신랑도 이 책을 다 외우겠다는의지를 보인다..^^ 우리가족 모두가 좋아하게 된 책이다. 아직 아이에겐 읽어 주진 않았지만 커가면서 영어 공부할 때 친구같은 책이 되어 주길 희망해 본다. 지금은..같이 온 예스24사은품 가방에 책을 담으며 서점 놀이 중.. 또 지금은.. 책꺼풀 벗겼다 짝 찾기 중.. 이렇게 다양한 놀이 기능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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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세일할 때 샀는데.. 영어 원서인데 저자가 조금 어려운 영어를 쓴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제가 영어 동화를 많이 안 읽어봐서 그런 걸지도 모르지만, 난해한 단어가 있어서 찾아보면서 읽었습니다. 이쁜 삽화와 아이들이 보기엔 다소 과격하지 않은가?; 싶은 내용도 있어서 놀랐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토끼 아빠가 잡혀가 파이가 되었다는 내용은 다소 과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대의 관점에서 톰과 제리가 조금 잔인하게 다가올 수 있듯이, 그런 내용에 대해서는 보호자의 충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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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엄청난 책이 엄청난 가격에 팔았을때, 품절될까봐 냉큼샀다.
그때 내 생각회로에는 단 두가지 생각만 떠올랐다.
"쉬운영어책이니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저건 중고로 팔아도 개이득!"
그렇게 어린이 원서(?)치고는 어른들 취향저격에 맞게 포장되어 왔다.
역시나, 엄청나게 쉬운 단어들로만 이루어져 마음이 편해졌다.
이정도면 일주일이면 다 읽겠다. 싶어서 하나하나 펼쳐보는데 뒤로 갈수록 뭔가 이상했다.
분명 앞에는 단어들만 나열되있고, 그림이 많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원어민수준의 책이 되어있었다.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아~ 1권부터 차근차근 읽다보면 자연스레 읽어지게 되나보다!' 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똑똑하지 못했고, 1권만 보고 우선 장식해 두었다.
조카들 오면 자랑만하고, 다시 올려놓는다.
곧 3월이 되니 3월1일부터 다시 1권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마지막권을 읽게되면 다시 리뷰하겠다.
아! 이 책을 사서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장식용으로도 좋고, 자랑용으로도 좋고, 가끔 탑쌓고 놀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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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너무해요 품절풀리면 연락준다더니 메일도안주시고 문자메시지도 안왓어요ㅠㅠ 제가 수시로 드나들며 품절풀렷을때 겨우 주문햇답니다 이럴거면 왜 연락을 준다고하신것인지....암튼 배송은 빨랏고 소장각 맞네요 그림 하나하나가 이쁘고 내용도 좋은거같아용 너무 오래기다렷다사서 그것만 아니면 딱 좋앗던..박스로 되어있어 보관하기에도 좋고 먼지쌓일 염려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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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아주 훌륭하고요, 완충재 충분해서 구김 없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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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아실 책내용은 잘 모릅니다 안 읽어봤어요....그런데 어릴때 피터래빗 일러스트를 보고 충격을 받은 후 ( 너어무예애쁘다아) 피터래빗 원서 작은 책들을 사모으고 그랬어요. 그런데 두둥 박스 전권세트가 두둥 그런데 세일도 두둥 계산기 두들겨보니까 와 한권에 이천원 어머 이게 무슨일이야 어머 이건 사아해!! 해서 좋은 기회에 전권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포장은 박스 모서리가 다치지 않게 신중하고 꼼꼼하게 보내줘서 쉬핑박스조차 말짱하게 받으니 매우 기부니가 좋아요 아 이쁘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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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을 찾고 있던 중 피터 래빗 원서 23권 박스 세트를 발견하였다. 피터 래빗에 대해 궁금해서 알아보니 전세계적으로 알아주는 토끼이고, 약 100년 전 영국 작가 비아트릭스포터에 의해 그림동화 속에서 탄생한 피터 래빗은 20세기 최고의아동문학으로 손꼽혔다고 한다. 전세계 2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1억부 이상이 팔린 이 그림 동화는 23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다. 작은 시골농장, 숲속 등을 배경으로 주인공 피터 래빗과 친구들이 엮어가는 하루하루의 소박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그린 만화이다. 아이를 읽어주기 위해 산 책인데 어린 아이가 읽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23권 중 14권까지 읽어 보았다. 읽다보면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다. 왜냐하면 다음에 벌어지는 상황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 우리 아이가 못 보더라도 성인인 내가 읽으면 되고, 아이가 커서 읽게되면 피터 래빗 책 내용과 그림으로 대화하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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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무척 좋아하고 뭔가 부럽고 아련했던 미쓰 포타와 동물들... 언젠간 꼭 가보고 싶은 곳...힐탑 코로나 끝나면 갈 수 있을까요.ㅎㅎ 오랫동안 잊고있었는데 이렇게나마 다시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이 작아서 너무 좋습니다. 양장본을 싫어하는데 작으니 괜찮네요. ㅇㅏ이들에게 영어 학습용으로도 쓰기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애들은 피터를 몰라서 흥미 없어하려나 ㅜㅜ 같이 좋아해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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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책을 좋아한다면 여러분 이 박스 세트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소장하십시오 여러분 소장각 입니다 약간 큰 손바닥 크기로 여하간 자그마한 것이 아주아주 아기자기하고 엄청 귀엽습니다 삽화들 너무너무 아름답고요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피터 래빗 원서를 23권이나 게다가 박스 세트를 세상에 이런 퀄리티로 이런 가격에 데려올 수 있다니 다시 한번 말합니다 사세요 사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