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킹의 소설을 지금도 신작으로 읽을 수 있다니 감격스럽습니다.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그해 최고의 공포 소설 10선에 선정되었다니 그냥 거스를 수 없었습니다.개인적으로 오래된 스티븐 킹 님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여전히 좋은 작품을 보여주니 그저 좋습니다.
스티븐킹의 소설을 지금도 신작으로 읽을 수 있다니 감격스럽습니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그해 최고의 공포 소설 10선에 선정되었다니 그냥 거스를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래된 스티븐 킹 님의 소설을 좋아하지만 여전히 좋은 작품을 보여주니 그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