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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7권 리뷰 입니다 이 작품은 정발이 꽤 빠르게 되는데 한번에 두권씩 정발해줘서 더 좋네요 ㅎㅎ 성격이 안맞는듯 했지만 이래저래 같이 지내다보니 정도 들고 마음도 통하고 그렇게 연이까지 된 두 사람이지만 여주는 직전의 연애에서 홀로 남겨지는 상황이 생겼던 탓에 트라우마로 남아있는데 남주가 하필 해외에 작가로써 초청이 되는데 남주는 마냥 기뻐하지만 여주는 또 다시 혼자 남겨질까봐 불안한 마음이 생기고 남주는 애초에 1년만 머물기로 했었다고 해버리고ㅜㅜ |
| 본격적으로 같이 살고..동거같은 사귀는 기간이 길어지고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두 사람..자연스레 회사에서 작업할 때나 둘이 같이 뭘 할때도 그렇고 케미가 오로라 뿜어져 나오듯 러블리한 분위기로 주변에서 하나둘씩 조금 눈치를 치게 되고... 애초에 1년만 머물렀다 갈거라고... |
| 푸른 꽃 그릇의 숲이 자주 발간되서 너무 기뻐요.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소소한 스토리와 그림체를 좋아합니다. 일본 나가사키현의 조용한 도자기 마을 ‘하사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이야기인데요. 도자기를 소재로 하고 있어 독특하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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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7권은 서서히 무르익어가는 인물 간의 관계와 내면의 변화를 아주 섬세하게 그려낸다 조용하지만 깊은 감정의 파도가 인상적이며, 한층 성숙해진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독자의 마음을 건드린다 여운이 길게 남는 따뜻한 이야기라서 다음권이 너무 기대가 되는 만화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