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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딸 2』는 주인공이 자신의 운명과 정체성 사이에서 갈등하며 성장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늑대의 힘과 인간적인 감정이 함께 드러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고, 긴장감 있는 전개 덕분에 다음 권이 기대되었다. 특히 자연과 인물들의 관계를 섬세하게 표현한 점이 기억에 남았다. |
| 코다마 유키 작가의 늑대의 딸 2권입니다.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작화가 취향에 잘 맞고 캐릭터도 매력적이라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결과적으로 나중에 후반부에 삼각 관계 노선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제가 원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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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간’이라는 소재로 더욱 흥미를 유발하고 있는 코다마 유키 님의 신작 <늑대의 딸> 2권입니다.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캐릭터는 ‘검은 늑대’ 하야테군요. 츠키나를 우연히 만나 그녀가 ‘늑대 인간’임을 자각시켜준 인물이자 어째서인지 호감을 보이는 남자입니다. 두 사람이 지역 축제를 방문했을 때 츠키나를 맴돌던 ‘흰 늑대’를 다시 만나게 되고, 어째서인지 하야테에게 적의를 품고 공격을 가합니다. 진심인지 상황 무마용인지는 모르지만 하야테가 츠키나를 자신의 ‘반려 늑대’라고 하지 ‘흰 늑대’는 물러납니다. 한편, 츠키나의 엄마는 하야테를 만난 후 변한 딸에 대한 걱정으로 더 이상 만나지 말라고 부탁하는데… 자신의 출생에 대한 비밀을 알고 싶어하는 츠키나는 하야테와 함께 ‘흰 늑대’인 키리토를 만나러 다시 그 마을로 향합니다. 앞으로 더욱 분명해질 이 삼각관계의 행방과 츠키나의 부모였던 존재들의 정체도 궁금해지는 <늑대의 딸> 2권이었습니다! #연말리뷰 #늑대의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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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딸 2권 리뷰입니다. 지난 1권을 무척 재밌게 본 터라 신간 소식에 바로 구매하게 된 늑대의 딸 2권입니다. 더불어 이번 권 역시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여러 늑대의 이야기, 그리고 믿고 보는 작가님 덕분에 재밌게 볼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얼른 다음 권도 보고 싶어졌달까요. 좋습니다. |
| 대학 입시를 앞두고 남들과 다른 모습의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던 츠키나, 와이너리에서 일하는 사토를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사토가 늑대인간이라는 사실이 독특한데요. 예전 한국영화 늑대소년이 생각나는 이야기에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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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신간 + 까페 회원분들이 아주 강추해준 책이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1권이 다른책으로 잘못오는 바람에 읽고 싶은 마음이 조금 사그라졌지만 그래도 바로 읽어봤죠 역시는 역시입니다 무조건 구매해서 소장해야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