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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 유키 작가님의신작입니다. 늑대의딸이라는원초적제목과달리정체성에대한혼란과수립 정서적으로어떤연결과성장이일어날지기대되는작품입니다. 로맨스는적을것같은데 적은양인데도설렐것만같네요.빠른정발기대해봅니다. |
| 코다마 유키 작가의 늑대의 딸 1권입니다. 진짜 오랜만에 작화 탄탄하고 캐릭터 매력적이고 스토리도 맘에 드는 작품을 만나서 기쁩니다. 심플하고 정제되어 있지만 매력적인 그림체라 좋아요. 설정도 마음에 들고, 뒷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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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츠키나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주 높이 뛸 수 있다는 것.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 봐 살짝 힘 조절을 하며 높이뛰기 대회에 참가했던 츠키나는 고등학생의 마지막 도전을 실패로 장식하지만, 친구들의 위로에 어색하게 변명할 뿐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동네에서 유독 새하얗게 빛나는 늑대처럼 생긴 개가 그녀를 뚫어지게 응시합니다. 게다가 츠키나의 주변을 맴도는데, 그 늑대처럼 보이는 동물에게서 그리운 냄새를 맡습니다. 동네 주민의 등장으로 동물은 홀연히 사라지지만 츠키나는 묘한 여운을 느끼게 됩니다.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츠키나는 퇴근 후 쇼핑몰을 돌아다니다 낯선 남자와 마주치고, 이 남자는 츠키나에게 '살짝 별난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아직은 자신의 비밀에 대해 알지 못하는 츠키나. 그녀를 본 순간 본능적으로 접근한 남자 하야테에 의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됨을 예고합니다. 깔끔한 그림체와 재밌고 흥미로운 스토리로 1권부터 마음을 사로잡은 <늑대의 딸>! 앞으로 쭉 지켜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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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딸은 언덕길의 아폴론으로 잘 알려진 코다마 유키 작가의 최신작으로, 수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생 츠키나가 주인공입니다. 츠키나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고 살아가던 중,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신비로운 남성 하야테를 만나게 됩니다. 하야테는 그녀의 비밀을 알아차리고, 이를 계기로 츠키나는 자신의 정체성과 운명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 이 작품은 청춘 판타지 장르로, 감성적인 이야기와 판타지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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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마 유키 글/그림 늑대의 딸 1권 리뷰입니다., 학교에서 모두가 우러러보는 높이뛰기 선수로 활동하는 츠키나는 언제부터인가 자실의 실력을 남들에게 약하게보이게 조절을하고있다. 그런 비밀을 가지고 있는 와중에 우연히 흰 늑대한마리를 보게되었고 나도 모르게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된다. 그러다가 검은 늑대 그리고 흰 늑대를 만나게 되어서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찾는게 색다르다. 늑대의 딸은 소재가 재미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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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나는 수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에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고서 하루하루를 보내오다가 아르바이트하는 곳에서 신기한 남성 하야테와 만나죠. 자신의 비밀을 알아맞히자 놀라는 츠키나는 새로운 만남으로 자신을 크게 바꿔요. 코마다 유키의 최신작인데 역시나 보기 편한 그림과 이야기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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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회원분들의 평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뜬금없이 책이 도착해서 멘붕 꼭 읽고싶었는데 이상한책이 와서 교환신청해두느라 읽질 못해서 너무 아쉬웠음 다행히 바로 교환이되어서 월요일에 받을수있었지만, 먼가 읽고싶었던 마음이 식어버렸음 |
| 늑대의 딸 1권을 읽었습니다. 알고보니 늑대의 후예 였다는 그런 얘기들이고 나는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를 진행시키는게 재미도 있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진행시키는데 괜찮은거 같다. 늑대의 후예라서 그런가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잘 봐주세요 |
| 안사려다가 작가님 전작이 언덕길의 아폴론이라고 해서 샀는데 기대이상으로 재밌네요! 남과 다름을 느끼던 여주는 어느날 와인을 판매하는 남자를 만나고 자신의 정체를 깨닫는데..그보다 먼저 찾아온 하얀 늑대도 잘생겨서 누가 남주가 될지 흥미진진! |
| 잔잔한 흐름에 늑대 이야기라서 취향 맞는 분 들은 되게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도 재밌게 봤어요. 다음권부터 로맨스기 제대로 나오려나요. 다음권 나오면 계속 쭉쭉 살 것 같습니다. 엄청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아니고 차분한 분위기가 계속 돼서 이런 분위기 맞는 분들 구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