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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매우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본어로도 매우 재밌게 읽었었는데 한국어로 정발되었다고 하여 바로 구매했습니다. 이종족 학교에 등교하는 인간종족인 남주인공과 웨어울프종족의 여주인공의 러브코미디 앞으로도 매력적인 이종족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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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과 인간의 러브코미디 만화 이번권은 더블 특전 없어서 아쉬었습니다. 그래도 일상과 러브코미디 다양한 인종의 특징이 두두려져 재미있습니다. 수인 포함 다양한 종족들이 있어 나름 비현실적 이면서도 그래도 현실적으로 다양한 종족 특성 표현한게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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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학년이 끝났네요.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속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대부분이 데이트 묘사인데, 역시 이 작가님은 데이트 묘사에 강하구나 하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재밌네요. 앞으로도 한없이 꽁냥거리는 두 사람을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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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학기 최대 이벤트인 문화제 에피소드가 시작되면서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메두사 헤비조노의 남모를 고민이나 충인 모쿠리의 숨겨진 성질과 과거 서사까지, 주변 '환인' 친구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풀려서 몰입감이 정말 좋습니다. 진짜 술술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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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정말 흔한 일반 로맨스는 만화책으로 절대 안 읽어요 왜냐면 끌리질 않기 때문에 사 본적이 없거든요? 근데 책은 달라요 완전 달라요 인간과 수인의 사랑이야기 라니요.. 이걸 어떻게 무슨 이유로 안 읽을 수 있겠습니까?! 서로에게 각자의 사정과 상처가 있는데 그거를 다가가면서 극복하고 설레어하고 수인친구들하고의 우정이야기.. 무조건 읽으셔요 정말 안읽으면 후회하실겁니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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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8권 리뷰입니다. 귀여워요. 항상 웃으면서 보는 츠미키와 유타카의 이야기입니다. 간만에 특전 나와서 더 좋아요>< 뭔가 연애감정을 이제 슬슬 깨닫나??!?!!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뭔들 좋다..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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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것은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5 모리시타 미유 글·그림 종이책 버전입니다. 캐릭터들이 점차 서로에게 스며들며 보여주는 소소한 변화들이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킵니다. 몽환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청춘들의 감정선을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포근하게 잘 녹여내어 큰 만족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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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것은 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6 모리시타 미유 글·그림 종이책 버전입니다. 독특한 세계관 속에서 평범하지 않은 일상을 나누는 인물들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고 다정하게 받아들이는 과정이 보기 좋아서 읽는 내내 마음이 따스해지는 치유계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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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일상 5권 리뷰입니다. 기일상이라는 제목처럼 일상물같으면서도 스토리가 전개되는...스토리 전개가 느리다보니 이건 장르가 러브코미디인가? 라는 의문이 들지만요. 4권까지 주던 초판특전, 5권부터 안주기 시작한건 매우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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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미 츠미키와 기일상 6권 리뷰입니다. 서비스 부록 안주기 시작해서 좀 아쉬운...그래도 전권까지 사니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스토리 전개가 되면서 여주 남주 둘의 관계가 더 가까어진 느낌입니다. 두명 이대로 계속 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