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 처음으로 응모한 북토크에 당첨이 되어 일찍 퇴근하여 북토크 장소에 방문하여 비교적 앞자리에 앉아 북토크 행사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에 대한 이야기 등을 위트있게 풀어 주시는 것이 좋았습니다. 통역 겸 북토크를 해주신 분떼서 작가님의 배경지식에 미치지 못한 부분이 옥의 티였던 것 같습니다. 작가님과 질의도 하고 사인도 받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
|
너무 즐겁고 시간 가는줄 몰랐던 시간이었습니다 일단 시작하자마자 뒷사람은 안 보일수 있겠다며 서서 1시간 넘게 북토크를 진행하는 스윗함에 심쿵 10년 전쯤 제가 다니던 대학에 강의하러 왔을때도 스윗함에 반했었는데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그리고 한가지 주제를 던지면 거기에 대해 정말 자신의 크리에이티브한 생각을 끊임없이 얘기해주는데 너무 너무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시간이 가는게 너무 아쉽고 아쉬웠어요 이런 작가가 있을까? 싶고 정말 대답해준 많은 말들 메모한 걸 집에서 다시 보면서도 작가님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이런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yes24에게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