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라의 별 11권. 10권에서 호리와 함께 영화의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된 키라라. 제작비도 부족하고 기재대여 날짜에 쫓겨 허덕이는 작은 일이지만 키라라와 호시 모두 최선을 다해서 영화를 완성한다. 그리고 영화제에 출품되었지만 이 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이 요시카와 분지.. 키라라는 이것도 자신의 탓인것만 같아서 괴롭다. 그리고 아빠에게서 전화가 오는데 키라라기획의 빚을 큰 기획사에서 갚아주겠다라고. 다만 조건은 호시의 이적. 계속 키라라기획에 있으면 호시가 펴보지도 못하고 질거라는 생각에 결국 키라라는 호시에게 이적을 권하고 만다. 완결이 다가오는데 일이 자꾸 꼬이는거 같아서 조금 답답 ㅎㅎ |
| 얼떨결에 아유미는 호시와 함께 영화를 찍게되고, 너무나도 본모습과 같은 캐릭터를 잘 연기해나갑니다. 둘은 열악한 환경에서 그럭저럭 적응해나가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무사히 촬영을 마칩니다. 이 기회로 아유미가 배우로서 조금 더 성장을 했겠지요. 한편 이토 프로덕션이라는 거대 기획사에서 키라라 기획사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호시의 이적을 요구합니다. 아유미는 고민에 빠지고 호시는 단호하게 거절하죠. 그러나 아유미는 누구보다도 멋진 대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는 호시가 키라라 기획사에 있으면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슬퍼하고 결국은 호시에게 이토 프로덕션으로 이적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호시는 이토로 이적합니다. 아유미는 허전한 마음을 감출 수 없지만 그래도 키라라 기획사를 위해 다시 열심히 일하기 시작하죠. 호시가 떠난 키라라 기획사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