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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부터 학교에서 사회를 배우게 되죠.그런데 아무래도 어휘가 많이 달라져서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한자어도 훅 늘어나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안 쓰던 단어도 많아서요. 마침 휴먼어린이에서 한컷 초등 사회 사전이 출간되었더라구요! 나의첫 시리즈로 유명한 휴먼어린이라서, 사회 과목 첫 스타트에도 좋겠구나 기대가 되었습니다. 설명이 너무 빽빽하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아이가 너무 길면 자체 스킵하는듯요ㅎㅎ), 한 컷 그림으로 다가가니까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재미있게 생겼으니까 아이가 먼저 읽어보더라구요 ㅎㅎ 지리, 사회문화, 정치, 경제, 역사의 다섯 분야로 나누어서 교과서 어휘를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미리 예습할 때도 보기 좋고, 이미 사회를 배우는 친구들도 복습, 확인용으로 사용하기 좋겠어요. 한 페이지에 한 단어라고 해서 배우는 분량이 적지는 않아요. 한자어는 한자의 뜻과 음이 함께 표기되어 있고 반대말과 비슷한 말도 배울 수 있거든요. 정의로 한 번, 예문으로 한 번, 한 컷 그림에서 나오는 예문으로 또 한 번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어휘 돋보기나 개념 쏙쏙을 통해 추가로 소개되는 개념도 있어요. 차례에서는 분야별로 단어를 보면서 내가 어떤 단어를 모르는지 찾아볼 수 있고, 뒤에는 ㄱㄴㄷ 순으로 찾아보기가 나와 있어서 다시 찾아보기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요. 평소에 무심코 쓰던 단어여도 막상 아이에게 설명하려면 어려울 때가 많은데 제가 같이 봐도 좋은 책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 예비초3 친구들과 부모님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깨비깨돌맘 #서평단 #한컷초등사회사전 #휴먼어린이 @human_kids #손주현 #나인완 #교과서어휘 #사회 #지리 #사회문화 #정치 #경제 #역사 #겨울방학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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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사회 시간에는 아이들에게 생소한 어휘들이 많이 등장한다. 평소 일상생활에서 접해볼 일이 없는 단어들이 등장하면 아이들은 그 의미를 쉽게 추측하지 못하고 단어와 뜻을 연결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또 이런 생소한 단어들이 연속적으로 등장하면 여러 단어들을 헷갈려하며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교과서에 제시된 어휘 풀이를 읽는 것만으로는 단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자어인 경우에는 한자로 풀이해주곤 했다. 그러나 모든 단어가 한자를 안다고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기에 한계가 있었다. 이런 한계와 어려움을 해결해줄 수 있는 '한 컷 초등 사회 사전'을 만나 너무 반가웠다. 이 책은 사회 교과를 크게 5가지 분야로 나누어 제시한다. 지리, 사회문화, 정치, 경제, 역사로 분류되어 단어가 제시되고 분야 안에서는 ㄱㄴㄷ 순서로 단어들이 배치되어 있다. 체계적으로 단어들이 정리되어 찾고 싶은 단어를 빠르게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단어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해하도록 해준다. 첫번째는 한자 풀이로, 사회 교과 특성 상 한자어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한자의 뜻과 음을 제시해주고 있다. 두번째는 유의어와 반의어 제시이다. 단편적으로 단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유의어와 반의어까지 함께 제시해 개념을 보다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 세번째는 친절한 뜻풀이로, 단어의 뜻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여 설명해준다. 네번째는 해당 단어가 포함된 예시 문장이다. 문장 속에서 단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알게 해준다. 다섯번째는 한 컷 그림이다.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으로 상황 속에서 단어를 이해하게 해준다. 이렇게 한 페이지만 꼼꼼하게 읽어도 다양한 방법으로 단어를 접하게 되니 재미있고 유익하게 단어를 이해하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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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초등사회 사전은 한 페이지에 한 단어씩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을 친절하게 풀이하고 한 컷 그림으로 쉽게 이해까지 도와준다. 초대하는 글에서도 언급되었던 것처럼, 나 또한 초등 사회교과서를 보면서 단어들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모든 공부의 기본은 어휘를 정확히 아는 것인데, 초등학생들이 이 어휘들을 제대로 공부하기 전에 사회를 공부하게 되면 개념을 제대로 공부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하다. 사회 학습 내용을 공부 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어휘를 바르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매우 큰 책이다. 이렇게 이 책의 장점들을 정리해보면, 첫째, 어휘 개념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둘째, 그림을 통해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사회 분야별로 나누어 비슷한 단어들을 엮어서 비교하며 익힐 수 있다. 넷째, 개념 쑥쑥과 어휘 돋보기를 통해 헷갈리는 내용이나 비슷한 단어들을 정확하게 구분하여 익힐 수 있다. 다섯째, 단어 밑에 예시 문장이 있어 어떻게 사용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초등학생들에게 공부겸 재밌게 머리를 식힐 때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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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초등 사회 사전 - 미리 배우는 교과서 어휘 *손주현 글 / 나인완 그림 9살이 된 아이와 함께 어린이 신문 읽기를 시작했어요. 신문에 나오는 낯선 용어들을 <한 컷 초등 사회 사전>을 통해 찾아보며 읽으니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책은 사회 교과서 속 필수 사회 어휘를 지리 / 사회?문화 / 정치 / 경제 / 역사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누고, 한자 뜻풀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기후변화가 불러온 자연재해, 저출산 등 이슈가 되는 단어들도 담고 있으니 뉴스나 책을 볼 때 이해하기 쉽겠어요. 또, 책을 읽다가 궁금한 단어를 [찾아보기]를 통해 바로 찾아볼 수 있어요. 3학년이 되는 아이들과 신문을 읽는 1,2학년 아이들도 읽으면 좋을 책이라 추천해요. #한컷초등사회사전 #휴먼어린이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추천책 #초등추천도서 #초등사회 #자기주도학습 #초등맘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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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 문해력! 국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들 심지어 수학에서도 문해력이 중요시 되고 있다. 문해력을 키워주려면 무엇보다 단어에 대한 뜻을 알고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한자로, 사전적의미로, 예시로, 만화를 이용한 상황 제시로 설명해주고 있다. 한번 읽고 모든 뜻을 알 수는 없겠지만, 아마도 한번 두번 읽다보면 아는 단어가 하나씩 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한 공부하다가 단어를 찾아보면(사전처럼 ㄱㄴㄷ 순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서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2학년 아이들은 새교과서를 받게되면 과목 이름부터 너무 낯설다. 사회, 과학, 도덕 등 1, 2학년 땐 들어보지 못한 과목들이 있다는 사실, 그리고 교과서가 너무너무 많다는 사실에 겁부터 먹는다. 특히 사회나 과학은 교과서를 펼쳐보고 놀라곤 한다. 이렇게 어려운것을 배우냐면서... 하지만 막상 단어의 수준이 높아진 것을 빼면 그동안 배우던 것이 확장된 것 뿐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사회교과서에 쓰이는 단어들을 미리 접하고 친숙해진다면 사회과목이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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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하다 보면 학생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어려워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특히나 우리말은 한자로 이루어진 낱말들이 많으므로 학생들이 이에 대한 어려움을 더 느낀다. 그래서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한컷 초등 사회 사전」이 용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지리/ 사회·문화/ 정치/ 경제/ 역사 총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 영역과 관련된 여러 어휘가 등장하며 어휘를 이루는 한자 풀이도 함께 실려 있다. 일반 사전처럼 비슷한 말 또는 반대말이 실려 있고 해당 어휘를 사용한 예시문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짧은 만화 장면을 통해 학생의 흥미를 끌며 어휘의 뜻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어휘는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학생들이 제대로 된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 어휘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휘 학습에 도움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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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를 보면 많은 학부모들이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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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과서를 살펴보면 낯선 용어들이 많이 등장한다. 어떤 관점에서 보면 사회 공부는 용어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용어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어야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용어를 사전을 통해 알아보거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도 사전적 정의를 보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해하기 위해 용어를 찾아봤는데 사전적 정의를 읽다가 다시 헤매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것이다. 「한 컷 초등 사회 사전」은 지리, 사회문화, 정치, 경제, 역사 등에서 배우는 필수 사회 어휘를 선정하여 수록하였다. 글자 자체의 뜻만을 풀이하지 않고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이것이 이 책에서 보여주는 가장 큰 특징이다. 즉, 이 용어를 사용할 때의 앞뒤 맥락을 자세히 설명하여 해당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다. 추가로 한 컷 그림을 통해 기억에 남도록 한 것도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다. 사회 교과서에 실린 꼭 알아야 할 용어 350여 가지를 선별하여 담은 「한 컷 초등 사회 사전」은 사회 용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학생들 뿐만 아니라 보다 쉽게 용어를 설명하고 싶은 선생님 또는 학부모들까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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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부터 배우는 사회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것에 있다. 삶의 범위 밖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거나 무엇보다 한자어가 대부분인 단어에 힘겨워한다. <한컷 초등 사회사전>은 지리, 역사, 사회문화, 정치 등 사회의 영역을 나누어 자주쓰는 용어가 잘 정리되어있다. 한자 표기와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만화 한컷이 가장 큰 특징이다. 용어가 잘 이해가 안되어도 만화로 문맥을 이해할 수 있게 해놓았다. 3학년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만화도 보면서 더 풍부한 예시를 알려주면 도움이 될거같다. 또 5학년 역사를 배우면서 '붕당, 세도, 조약' 등 한자로 된 단어를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한번 정리할 수 있는 쉬운 사회 사전이 아닐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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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에게도 사회는 어려운 과목이다. 어려운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사회 과목에서 접하게 되는 어휘들이 생소한 것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 사회 공부를 잘 하려면 물론 유적지, 박물관에 직접 가서 견문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고 신문, 뉴스를 접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접하기 쉬운 책을 통해 사회 과목에서 접하는 어휘를 거부감 없이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한컷 초등 사회 사전」은 아이들이 '사회'로 들어가는 문턱을 낮추는 데 좋은 발판이 될 듯 하다.
책은 지리, 사회문화, 정치, 경제, 역사 다섯가지 분야로 나누었고, 각 어휘 아래는 한자와, 해당 단어를 문장 예시와 함께 싣고 있다. 예를 들어 '대기'를 소개하면서 '미세 먼지가 불어와 대기 상태가 매우 나쁘다.' 와 같은 문장을 적었다. 어휘 바로 아래 한자의 음과 뜻을 적은 점이 좋은데 한자의 뜻을 아는 것만으로도 어휘를 파악하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페이지의 아래에는 '어휘 돋보기'가 있어 비슷한 단어로 공기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어휘 아래에는 단순하고 귀여운 만화로 어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는데 이 점이 이 책을 접하는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본격적으로 사회 공부를 하기 전 어휘를 배워보고자 하는 아이들, 사회를 접하기 시작하면서 왠지 모를 거부감이 드는 학생들 모두 곁에 두고 보기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