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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지품(에코가방)에 수를 놓아주려고 찾아본 유럽 심플 자수...정말 심플하면서도 블랙으로만으로도 다양한 수를 놓을 수 있어 너무 좋다. 작품만들기를 따라 다양한 방법에 활용이 가능해 더욱 따라 하게 만드는 유럽심플 자수..많은 색상에 화려함보다 블랙워크에 세련됨이 나에 마음을 잡는다. 50여가지에 블랙워크로 행복을 찾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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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마크라메 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BLACKWORK 유럽심플자수.. 기존에 알고 있던 자수와는 다르게 블랙&화이트만을 이용한 자수. 책장을 넘기면 컨텐츠가 나열되어 있다. 초보자를 위한 원단고르기부터 마지막 마무리하는 방법까지 설명이 나와있다. 이 부분은 놓치기 쉬운데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한 흔적이 보인다. 그리고 자수기법과 도구에 관한 설명이 있고 그 다음부터 마지막까지 작품들이 나와있다. 세가지 자수 기법 만으로 표현되는 그야말로 심플한 자수이다.
활용할 수 있는 범위는 정말 다양하다. 실생활에서 접하는 거의 모든 것에 이 자수법을 이용해 나만의 아이템을 새로 만믈 수가 있다. 이 단순한 자수가 주는 느낌은 기대이상..상상이상이었다. 블랙&화이트의 밋밋함이 아니라 세련되고 또한 그 우아함이 놀라울 정도다. 수 놓는 방법 역시 간단하니 자수에 대한 가초가 전혀 없는 초보라도 얼마든 시작이 가능하다.
다양한 소품들을 감상하고 나면 마지막으로 도안이 나온다 앞에서 소개한 소품들의 도안이다. 다만 여기서 그치지않고 그 도안을 이용해 패턴수를 늘릴수 있고 사이즈를 조절하며 각기 다른 패턴을 나열한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게 안내한다. 어렵고 복잡한 자수가 아닌 이런 심플한 자수로도 내 생활의 일부에 멋진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고 장점이 아닐까. 어려운 것은 쉽게 다가서기가 힘들다. 쉽고 단순한 유럽심플자수로 시작해보면 어떨까.. 하얀 천과 검정실만 있으면 되니 말이다..^^
[이 서평은 네이버 마크라메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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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책이 오나 기다리다 거의 잊고있던 찰나 택배가 도착하였어요
우선, '유럽 심플 자수'라는 책 제목과 어울리게 심플한 표지디자인을 가지고 있더군요.
부제로 달린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블랙 & 화이트 자수, 블랙워크 50가지
자수는 해보적인 없지만 왠지 하고싶게 생긴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
목차는 이렇게 정갈하게 있습니다.
작품위주의 목차구요, 작품으로 딱 50개가 있네요-
목차를 넘어가면 자수의 기초가 되는 내용들이 이렇게 자리 잡고 있구요,
그 뒤에는 도구들이 나와있어요~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이것만 준비하면 시작할 수 있겠죠?ㅎㅎ
십자수는 해봤는데 도구들은 살짝 십자수랑 비슷한 느낌이 있네요~ (같은건가...........?)
50가지의 작품들이 너무 탐스럽게 사진이 찍혀있어요~
각각의 사진에는 도안이 있는 페이지 번호가 있어서 목차에 써있는 것보다 쉽게 해당도안을 찾을 수 있어요+ㅁ +
도안에는 작품에 있는 모양 이외에도 응용사용이 가능한 도안들이 있더라구요,
작품 모방에 응용까지 가능할거 같아요~
정말 책만 훑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지만, 꽤나 정리가 잘되어있는 책이예요~
심플한 패턴들로 멋낼 수 있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져요~
심플한 자수가 이곳저곳 자리하는 그날까지!ㅋㅋㅋ
+ 이 포스팅은 이솜하우스의 서평이벤트로 책을 지원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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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바느질이 제일 좋은 취미일거 같아요..소일거리로도 안성맞춤이고, 심심풀이 시간 보내기도 좋은... 의미도 있고 치매?예방도 되고...완성품에 대한 만족도도 높고...여튼 바느질은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은 일일거 같습니다. 물론 바느질도 나름이죠..어떤 바늘을 이용한 무엇을 만들것인지.... 이번에 만난 책은 자수네요...얼마전까지 퀼트에 빠지고 뜨개질에 관심을 갖었는데 이번엔 자수..ㅎㅎ 뭔가 해보고 싶어요..시간이 많은것도 있지만...고상한 취미로 일상 생활에 멋을 주고 싶거든요. 유럽심플자수... 심플하고 모던한게 좋아지는 나이?..유행 안타고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자수의 패턴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쓰이는 실용적인 작품을 만들고 싶었지요. 그렇다면 이 책...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제일 먼저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해야 할 일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요. 초급자가 시작하거나..한번쯤 자수를 놓아보고 어느정도 한다는 사람일지라도 알아야 할 내용같아요. 전 자수는 아무천에나 하면 될려나 생각했는데..아이다 천이 좋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저자가 추천하는 아이다천이나 리넨 원단...조만간 구입해서 한번 해보고 싶어요..
도구들 또한 몇 가지 없어요... 자주는 실이 다양하지 기본 재료는 거의 모든 바느질과 같은거 같습니다. 바늘 차이겠죠?...ㅎㅎ 그러고보니 저 자수틀은 학창시절에 있었는데 어디에 갔는지....당시 가정시간의 과제물이기도 했었는데.. 세월이 참....
자수 기번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정말 하기 힘들었던 기법이였고 잊어 먹기도 한.... 퀼트 할때 자크 달때 크로스 스티치 기법을 사용하는데 그걸 몰랐었지요...ㅎㅎ 이제보니 퀼트로 생각이 나는..몸이 기억하나봅니다. 책은 그렇게 자세하게 기초부터 조근조근 알려줍니다. 준비하는 과정을 두고 수를 놓게 하는거 같아요.
제가 수를 놓고 싶은건 조그마한 작품으로 마음을 표현할수 있다는겁니다.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 분위기를 살리고, 제품을 빛나게 할수 있지요. 엄마 마음을 표현할수도 있고 내 아이의 물건임을 증명해줄수도 있어요. 아이들 물건에 아이만의 징표?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그래서 멋진 자수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한 자수들...심플한 자수가 멋스러움을 줄거랍니다. 조금만 하면 좋은 작품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전 무엇을 할지 생각을 해두었습니다. 이젠 슬슬..작품을 만들거랍니다. 추워진 겨울....따뜻한 거실에서 자수 놓고 싶어요. 모던하도 스타일리시한 블랙엔 화이트 자수! 책의 도움을 받을거랍니다. 책에는 블랙워크 50가지가 수록되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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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살펴봤을 때 거의 작품 사진 + 도안으로만 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웠던 책입니다 ~~~ 기초적인 설명과 1~2개 정도의 자수는 상세 과정샷이 있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있네요 그 외엔 자수 자체는 매우 예쁩니다!!
정말 간단한 것도 있고~ 어려워 보이는 것도 있지만
알고 보면 반복되는 자수고~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디자인이 나오는 자수이기 때문이죠 ♡ 포인트 자수나 이니셜을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요 책이 요긴할 듯해요
깔끔한 블랙 & 화이트 원단에 포인트로
작은 자수 하나만 들어가도 얼마나 고급 져 보일지~~~ 모던하고 느낌 있는 자수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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