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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해당 서적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재작년 경매 기초강의를 듣고 작년에는 실전반을 참여했다. 실전반을 하는 도중 낙찰을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실전반이 끝나고 개인사정으로 인해 나도 ‘낙찰’을 경험할 수 있었다.(이 경우는 매우 특이, 특수한 경우라 ‘투자’를 위한 경매라고는 할 수 없다) 내가 경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돈’ 과 ‘집안사정’ 때문이다. 평소 재테크라는 것에 관심이 많았으며, 과도한 대출로 인하여 우리집이 ‘경매’에 넘어가는 경험을 했다. 이런 덕분(?)에 경매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경매를 통해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은 월수입 발생이다. 이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에 ‘월급쟁이 부동산 부자들’ 라는 제목이 끌렸고 한 번 읽어볼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신청을 한 것은 당연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나의 주 관심사인 ‘경매’에 대한 책이 아니다. 부동산투자를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그것에 대한 하나의 길을 보여주는 책이라 하겠다. 그 길은 바로 ‘월세 임대’ 이다. 자자가 주장하는 바는 ‘연금형부동산’ 이 한 마디로 끝난다. 연금처럼 매달 돈이 들어오는 부동산 투자를 하자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주장과 회원들의 수기가 적절히 실려 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연금형부동산연구소’라는 곳을 방문하겠지. 수기의 주인공들이 월세 수입을 받는 방법은 내가 경매를 통해 하고자 하는 방법과 다르지 않다. 임대 수요가 풍부할 곳의 부동산을 매입한다. 부족한 돈은 대출을 통해 해결한다. 임료를 통해 원리금을 상환하고 나머지는 수입! 다만 차이가 있다면 나는 인천의 ‘빌라’를 보는 것이고, 수기의 주인공들은 강남의 원룸이나 투룸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나면 왠지 나도 알아볼까?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나 또한 저자의 세미나를 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책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동기부여라는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고 있다. 그러나 아쉬운 점 혹은 책에 추가했으면 하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해당 방법에 대한 ‘위험’ 혹은 ‘경고’ 이다. 이 책은 연금형부동산투자 ‘긍정’과 ‘낙관’만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연금형부동산의 위험은 ‘대출’과 ‘공실’이다. 부동산 매입을 오로지 내 돈으로만 한다면 대출에 대한 위험은 없다. 그러나 대부분 대출을 하거나 전세를 끼고 매입을 할 것이다. 이렇게 구입을 하는 이유는 바로 월세가 이자를 상쇄하고 남기 때문이다. 그러니 만약 공실이 발생한다면 투자는 수익은 커녕 이자를 본인이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 감당의 범위를 투자 전에 미리 설정하고 인지를 하고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은 ‘주의’가 이 책에서는 부족해 보인다. 물론 ‘위험’이 없는 투자는 없다. 책에서 독려하는 투자방법 또한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주의’정도는 제대로 해줘야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
경매에 대해 본 책은 언급을 하기는 한다. 경매는 부동산을 ‘취득’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데 경매를 하는 사람은 오로지 ‘경매’를 통해서만 부동산을 매입하려고 한다고 한다. 맞다! 나 또한 그러고 잇지 않은가? 부동산 구매하는 방법을 하나 더 아는 것이라는 처음의 생각을 나 또한 잊고 있었다. 매매든 경매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부동산’ 아라는 본질을 잊지 말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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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어려운 경기와 불안정한 노후 등에 대비해서 월급만으로 보장받기 쉽지가 않다. 이 때문에 나 역시 최근 재테크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분야가 부동산 투자다. 아직은 투자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관련 서적들과 정보를 계속해서 접해오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것도 같은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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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300만원 받는 월급쟁이 부동산 부자들 ] 의 저자 황준석 소장은 나름데로 부동산에 일가견의 안목이 잇으신 분 인듯 하다 제목이 약간은 눈길을 띄우기 위해서 월세 300만원 으로 하였지만 이는 강남의 노란자위 소형 오피스텔 약 2-3 채에 해당 하는 것이니 금액으로 보자면 소형이라고 해도 최소 2억 이상의 투자 비용을 감안 한다면 약 5-6억원에 해당 하는 투자금이 있어야 가능 하다는 이야기 처럼 들린다. 하지만 , 책 내용을 천천이 읽어 내려 가다면 보면, 부동산 시장에 무지한 사람은 무지한 데로 , 정보에 흘려듣고 남의 말에 귀기울기를 좋아 하고 , 신문 지면의 내용을 전부 다 사실인 듯이 이해하고 ? 있는 단순 간단한 생각의 소유자라도 한번쯤 이러한 책을 읽다 보면 다른 사고의 프레임을 느끼게 될 런지도 모르겠다.. 약 14년전 더 전에 1997 년 IMF를 맞은 한국은 주식과 부동산 시장은 거의 폭락 하다 시피 했고 , 그 당시 이제는 물건너간 시장이 부동산이라는 애기는 많았지만 이후 10여년은 가파른 상승세 였던 것은 누구나가 인정 하는 바이다. 다시 2008년 리먼 사태로 말미 암은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 미국발 신 경색은 전세계를 뒤 흔들었고 지금도 유로존의 여파는 풀리지 않았고 , 옆나라 일본은 일어 버린 10년을 넘어소 25년 차에 이르고 있다. 미국의 양적 완화와 아울러 내년 부터는 단계적으로 다시 금리를 상향 조정 하려는 움직임이 간파 되고 있지만 아직 까지는 저금이리고 일본과 중국도 마찬가지로 저금일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 저금리를 유지 할지는 누구도 모를 일이고 금융위기 이후로 안전 자산에 대한 투자는 증가 하였지만 진정한 안전 자산이라는 개념은 무지한 상황이다. 일레로 그렇게 안전 자산이라는 금값은 작년 , 재작년 최대치의 약 30-40 % 까지 떨어진 가격으로 거래 되고 있고 , 주식은 아직은 활황새이지만 미국이나 유럽발 불경기가 어떤 식으로 아시아 국가들에게 인플레이션을 유발 할지는 아무도 장담 할 수 없는 일이다. 지난 20여년 동안의 부동산 투자가 상승 시기의 투자 차액을 얻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저금리 기조의 안전 자산과 더불어 하이퍼 인플레이션에서도 굳건이 자리를 지키는 자산이 될수 있는 위치에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물가 상승률과 더불어 현금 가치가 떨어 지면 떨어 질수록 , 부동산의 현 시세 가치는 빛을 발한다. 월세 받는 부동산 월급쟁이는 꿈이기도 하지만 작은 목표 하에 하나 하나 차근이 이뤄나가면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무른 투자 하는 성향은 저마다 달라서 , 토지 이든 , 건물, 혹은 경매나 , 입찰 등 여러가지 방식이 있겠지만 이책은 그중 한가지의 길인 소형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카테고리를 잡아 놓고서 독자들에게 질문 을 던진다. 주변 환경과 , 상권, 동선 , 권리 분석을 하는 모든 것은 전문가의 손에 달려 있을 수도 있지만 보는 안목을 키우는 노력은 오롯이 투자자의 몫이 아닐까 . 주식 활황 시기에 누군가에게 돈 맡겨 놓고 , 올라가면 덕을 보고 , 깡통 차면 상대방을 원망 하는 그런 시대는 지양 하여야 하지 않을까 싶다. 작은 투자던 큰 투자던 주변의 조언을 받아서 진행 해볼 수는 있지만 결정은 오롯이 자신이 한다는 생각으로 투자을 이어 나가야 제대로된 길에 서지 않을까 하는 것이 < 책력거99> 의 생각 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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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보면 경기가 그리 좋아지는 것 같지 않다.
그래서인지 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재테크'란 단어를 접하기가 그리 쉽지않다.
재산 증식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먹고 살기가 급급하단 말일 것이다.
고용환경도 그리 좋아지지 않고, 부의 쏠림현상은 더욱 더 심화되고 있는 듯 하다.
지금 당장은 자신의 몸을 움직여 그에 따른 수익으로 먹고 살고 있지만, 점점 더 나이를 먹게 되면서, 아이들이 커가면서 그에 따른 지출이 늘면서 또 다른 수익을 꿈꾼다.
현재보다 더 나은 연봉이나 투잡을 통한 수익 증대를 꾀할 수도 있지만, 지금의 환경에서는 요연하기만 하다.
그렇다면 대안은 없을까?
지금은 경기의 영향으로 재테크에 관심있던 사람들이 좋아하던 주식, 부동산 등이 모두 상황이 좋지 않다.
그러나, 좋지 않다는 것이 '모두' 안 좋음을 말하고 있지 않다.
종합지수는 하락해도 상한가를 치는 주식 종목도 있고, 매매가가 떨어지고 있다고 해도 오르는 부동산도 있다.
저자는 바로 그 틈새를 찾아 미래를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다.
부동산에서의 경력이 굵은 저자는 자신의 회사, '연금형부동산연구소'에서의 많은 경험과 상담을 이 책에 녹여냈다.
부동산 초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마음자세, 그리고 실천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여타 부동산 관련 책들과 차이가 있다면 이 책은 '매매를 통한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매월 수입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경기가 좋을 때는 시세차익을 노리는 것이 좋은 방법이겠지만, 지금과 같은 분위기에서는 그보다는 보다 확실한, 그리고 꾸준한 수익을 만드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비교적 소액 투자를 통해 투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빠른 피드백-월세 등-은 그 투자에 대한 보다 확고한 믿음과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런 사실은 각 주제별 마지막에 있는 '실천투자 수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이 책 한권으로 부동산 투자를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보다 더 많은 부동산 관련 지식이 필요하고, 지식 못지 않은 현장의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
그렇지만 부동산 투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회피 의식은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한번 해 볼까?','나도 할 수 있다'와 같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모든 투자의 기본은 동일하다.
바로, '잃지 않는 것'이다.
그 사실을 명심하고 있다면 이 책으로 부동산 투자를 통한 보다 나은 삶을 기획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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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부동산에 눈뜬지 얼마안되서 좋은책없을까 보던 찰나 발견한 책인데, 목차보고 골랐다가 읽어보니 내용은 더 알차고 재테크 초보인 저도 읽기 쉬운내용이었습니다. 이제 한번 쫙 읽었는데, 몇번 더 읽어야겠어요~ 무작정 이론적인 내용만 있기보다는 실제 겪었던 경험담과 실패한 원인 등이 적혀있어서 이런부분은 숙지하고, 저런부분은 피해야겠다 가 눈에 들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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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는 부동산 투자 거품이 누그러진다고하여도 아직까지는 부동산이 투자의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무조건 부동산을 구입하여 사고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이제는 상가나 건물을 사서 임대수입을 받는 것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조금만 부동산을 수리하고 관리하면 월급쟁이 부럽지 않는 노후를 보장을 받으리라는 생각이 앞장 섭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조금이라도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실행에 옮겼더라면 남들보다 좀더 빨리 노후를 준비할 수 있었을것을 하는 마음이 들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나 종자돈을 마련하여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제는 은행의 예금도 아니고 주식투자도 아니고 부동산의 임대수입을 받는 것이 어떤 노후자금보다 효자인 것같습니다. 그러나 안정된 임대수입을 얻기위해서는 그 만큼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상가를 구입하여 부동산의 부자가 되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 자신도 처음에 집을 구입할때 내가 가진것으로 집을 살수 있을까 대출만 한다고 하여도 이자와 대출금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수 있을까 걱정을 하였는데 때마침 내생애최초대출이 나와서 무사히 아파트를 구입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출금을 거의 갚고 편안하게 내집을 가질수가 있었지만 이제는 노후 문제를 고민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행복하고 안락한 노후를 보낼수 있을까 자식들에게 친척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내 자신이 준비된 노후를 준비를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할때 이 책을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떨리고 조심스럽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매를 통하여 아니면 지인들의 소개로 부동산을 구입하여 준비된 노후를 보내는 것을 보게 될때 내 자신 용기를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경매나 부동산을 구입하고자 행동을 하지 못하였지만 가까운 시일에 거주지부터 이동을 할까 생각합니다. 월세 300만원을 받는 월급쟁이 부자들 동선과 입지가 좋은 부동산이라면 모를까 공부가 덜 된 준비가 되지 않은 부동산은 우리의 고민거리가 될 것입니다. 부동산 투자가치를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 입지조건, 전세권등기, 세입자문제등등 여러가지를 공부하고 연구하여 준비된 부동산 부자가 되고자 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가 있어 행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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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들이 연금에만 목매는 시대는 지났다며 투자를 할 때라고 말하곤 합니다. 소심한 성격과 적은 월급탓에 투자는 내몫이 아니라며 살아가고 있었죠. 하지만 연일 보도되는 생활고와 빈곤층의 증가가 과연 내 일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퇴직 후 과연 지금처럼 연금이 잘 나오긴 할까? 내가 가진 재산이라곤 집하나가 전부가 되진 않을까? 이런저런 두려움과 걱정으로 하루하루 보낼 즈음 이 책을 만나게 되었죠. 이 책은 투자 초보자인 저에게 딱 맞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일단 사례로 소개된 내용이 읽기가 너무 쉬웠기에 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정도 해소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의 이혼한 부인이 집을 살 돈으로 투자를 해 상가를 얻게 되었다는 글을 읽고 나도 한번 도전해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네요. 요즘 은행이자는 기대하기도 힘든게 사실인데 상가를 하나 구입해서 월세를 받는다면 그보다 좋은 이윤 창출구는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이 책을 맹신하면서 꼭 따라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투자에 관심이 생기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할 사항이나 어떻게하면 투자가 가능한지 조금이나마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책이라는 말이지요. 사실 알고 안하는 것보다 몰라서 못하는게 투자인데 월급에만 급급해 생활하는 것 보다는 좋은 정보가 있다면 좋은 투자처를 찾는것도 나쁘단 생각이 안드네요. 여러모로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이 책을 투자 초보자가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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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했다. 직장 생활에서 자유롭고 싶다고. 나의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 매월 안정적인 소득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멋진 건물 주인이 되어 월세를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생각을 한번쯤은 다 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멋진 건물 주인이 된다는 것, 내 소유의 부동산을 가진다는 것이 왜 그렇게 멀게만 느껴지는 건지... 종자돈을 모으고 모아 언젠가는 꼭! 기필코! 건물을 사야지! 라는 생각을 하지만, 종자돈을 어느 정도로 모아야 하는 건지, 도데체 언제 얼마나 모일지, 언제쯤이면 건물을 사서 세를 받을 수 있을지.... 불확실한 미래에 부동산은 내게 너무나 먼 꿈과 같은 존재이다.
그런데 우연히 보게 된 책, <월세 300만원 받는 월급쟁이 부동산 부자들>이라는 책이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와, 월세 300만원이라니... 이 정도만 되더라도 굳이 직장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나의 시간을 자유롭게 보내며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설레이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내, 과연 현실성이 있을까? 나에게도 가능한 일일까? 하는 생각에 다소 풀이 죽기도 했다. 그래도 미리 공부하고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펼쳤다.
저자는 '월세를 받는 것'이 일부 부자만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니며 누구든지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부동산 전문가이자 연금형부동산연구소의 황준석 소장이다. 저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이니 이렇게 쉽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 기초적인 지식이라도 배워 보자...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웬걸, 너무 쉽고 재미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을 수 있었다.
<월세 300만원 받는 월급쟁이 부동산 부자들>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어렵게 나열하지 않는다. 다만, 저자가 직접 만난 평범한 사람들이 실제로 월세를 받게 되기까지의 과정과 성공한 경험을 수기로 보여주고 그에 대해 저자가 부연 설명하며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라고 응원해주는 듯 하다. 물론 부동산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기는 하지만,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경험 수기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듯 자연스레 풀어 설명하여 이해하는데에 크게 어렵지 않았다. 또한 왜 부동산을 해야 하는지, 특히 왜 연금형 부동산이어야 하는지 그 타당성에 대해 저자가 아주 쉽고 설득력있게 주장하고 있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질 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며 부동산에 전혀 문외한인 내가, 너무나도 멀게만 느껴지던 부동산에 대해 아하!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자신감과 의욕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현재 큰 자산이 없을지라도 얼마든지 부동산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용기를 얻었다. 두려움을 버리고 용기를 내어 나만 시작한다면, 목표를 세우고 종자돈을 모으면서 생활 속의 건물들을 유심히 보기 시작한다면 그것이 곧 부동산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룰 수 없는 먼 나라의 꿈이 아니라는 것, 다른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 얼마든지 이룰 수 있는 나의 꿈 이야기라는 것을 기억하고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야겠다.
곧 월세 300만원, 아니 500만원, 1000만원을 받을 부동산 부자가 바로 나일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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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을 뛰지 않아도, 씀씀이를 반으로 줄이지 않아도, 한달에 두 번 월급받는 알짜배기 직장인을 위한 부동산 투자 전략서!! 제목과 마찬가지로 월세 300만원을 받기 위한 월급쟁이들의 고군분투 이야기다. 그들의 수기를 통해서 우리는 부동산이란 게 마냥 어렵지만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준다. 나의 부동산 투자능력을 알아보고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를 바로 쓴 다음. 도전을 한다. 사실 부동산 하면 경매를 통해서 해야겠다 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는데. 이 책은 경매 보다는. 직접 발로 뛰어서 경매보다는 조금은 비쌀 수 있으나 급매나 일반매매를 지향한다. 그러니 경매의 무서움(권리분석의 잘못이나 명도의 어려움)을 겪을 일이 없다. 언쟁이 높아질 일도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다. 책의 저자는 수익형 부동산, 연금형 부동산에 주목한다. 월세를 받음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연금을 만든다는 것이다. 시세차익을 위한 부동산 투자보다 꾸준히 나오는 월세를 통해 돈의 여유를 찾고자 한다. 돈이 많은 사람만 부동산을 하는 게 아니다. 여유롭지 않아도 할 수 있다. 고민에 빠지느니 한번의 도전이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다.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라. 그렇게 시작해라. 그러면 당신도 월 300만원. 아니 월 1000만원의 월세를 받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지금 월세를 받는 이들의 이야기는 다른 나라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나와는 상관없는 태어날때부터 갖고 태어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우리 이야기라는 것이다. 그 두근거리는 첫 걸음으로 월세 수익을 얻고 그리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된다라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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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월세사장님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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