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는 저학년 아이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고 더하는데 아주 적절한 시리즈이다. 우리 아이들도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를 많이 접하고 엄청 좋아하는데 이번 <오! 나의 신부>는 더더욱 반응이 좋은 동화책이었다. 3학년 2반의 말썽꾸러기 동민이는 여자친구들에게 인기가 없는 친구이다. 온갖 말썽을 부리니 여자친구들에게는 눈엣가시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런 동민이네 집에 아빠의 고향 친구가 찾아온다. 아빠의 고향 친구는 동민이를 보더니 아빠들끼리 아이를 낳으면 서로 결혼시키기로 하셨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신다. 게다가 동민이의 신부가 될 사람은 동민이의 반에 있다는 것! 동민이는 그때부터 동민이의 신부가 될 사람은 누구인지 찾기 시작한다. 아빠 친구의 성이 ‘김’씨라 ‘김’씨 성을 가진 친구들을 골라 추리를 하게 된다. 김로아가 나의 신부일까? 로아라고 생각한 동민이는 로아에게 말도 건네고 다리를 다친 로아의 책도 들어주게 된다. 이렇게 친구와 다정하게 이야기도 하고 가깝게 지내니 친구의 다정함에 동민이는 기분이 좋아진다. 동민이의 신부는 과연 누구일까? 말썽꾸러기 동민이의 신부찾기 대작전! 평소 친구들에게 관심이 없던 동민이가 궁금한 신부를 찾기 위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동민이에게도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책을 읽는 내내 동민이의 신부가 누구일지 아이들도 동민이처럼 궁금해했다. 그리고 아이들도 저마다 추리를 하며 신부를 찾는데 집중했다. 동민이의 달라진 행동들과 말투를 읽으면서 아이들도 동민이가 정말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며 함께 기대하였다.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고 좋은 마음을 전달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를 때 서투를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 때 동민이의 이야기를 읽으면 저절로 용기가 샘솟고 멋진 말과 행동이 술술 나오는 인싸 친구가 될 것이다. 아이들이 마지막 부분에서 함께 행복해하며 미소짓고 정말 엄청 재밌다며 즐거워하니 책과 함께 보내주신 독후활동지도 술술 풀어보게 되었다. 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독후활동은 정말 유익해서 책을 읽고 꼬옥 해봐야 하는 활동이다. -책의 내용을 읽고 한 줄로 정리하기 -내용 이해하기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적어보기 -낱말 이해하기 우리 2학년 화니랑 함께 해본 독후활동은 책도 다시 읽어보고 좋았던 장면도 떠올리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직접 말하기, 친구를 많이 도와주기] 라고 대답했다. 책 속의 주인공의 행동을 보며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책딱지 #오나의신부 #저학년의품격 #짝사랑 #관심 #진심 #초등동화 #동화책추천 #어린이책 #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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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신부💕👰 💕좋아한다는 사실이 주는 힘이있죠. 💕 누군가의 애정과 관심이 한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크게 바꿀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이예요. 💕나를 지켜봐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을 얻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질때가 있지요. 💕 과연 우리는 누군가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을까요? 💕 내곁에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반에 너의 신부가 있다는 말을 듣고, 반 여자아이들의 작은 호의들과 미소에 설레고, 신부일꺼라는 추측을 해가는 스토리가 참 귀여워요. 💕마지막 반전도 재밌었어요. 스포금지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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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나의 신부👰🏻♀️ 🪴글_은세주 🪴그림_유준재 [저학년의 품격👑25] @checkttakji_insta [작가의 말] 💌마음을 전하는 것이 사랑의 첫걸음이에요! 💌여러분이 전한 마음은 부메랑이 되어 여러분에게 사랑으로 돌아올거예요. 💌세상을 사랑으로 채우는 힘은 바로 여러분 안에 있답니다. 동민이의 신부는 누구일까요? 진지하고 재미있게 상황마다의 동민이 마음을 공감하고 걱정하며 인기드라마의 다음회차가 기다려지는느낌으로 결말을 빨리 마주하고싶어 신나게 읽었습니다. 동민이에게 선생님의 따뜻한말씀 ”네가 앞으로 멋진 모습을 보이면 친구들도 너를 믿게 될거야“ 멋진 모습이 뭔지 이해안가는 동민이가 안쓰러웠어요🥲 동민이는 평소와는 다르게 말과 행동에 진심을 담아 친구들을 대하면서 칭찬해주고 비밀을 지켜주고 위험한일이 생겼을땐 용기있는 행동으로 친구들의 마음을 움직였어요^^ 예쁜 하트가 생겨납니다❤️ 3명의 여자친구들에게 예쁜마음을 표현하는 동민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오나의신부 #책딱지 #저학년의품격 #은세주작가 #유준재그림 #서평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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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신부》 은세주 글, 유준재 그림 책딱지 ☆ 인기 없는 왕동민의 두근두근 숨은 신부 찾기 이야기! - 책 표지를 보고 슬며시 미소가 떠올랐어요. 턱시도를 입은 꼬마 신랑이 신부를 찾는 이야기인가? 궁금해하며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어요. - 3학년 2반 왕동민은 친구들을 놀리고, 잘못했어도 절대 사과하지 않았어요. 동민이는 2학기가 지나도록 이름을 모르는 친구가 있을 정도로 반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었어요. 친구들에게 동민이는 매너 없고 인기 없는 말썽꾸러기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동민이네 집에 아빠의 고향 친구 김호덕 아저씨가 놀러와요. 예전에 아빠와 호덕 아저씨는 훗날 아들과 딸을 낳으면 결혼시키자고 약속을 했었대요. 더구나 호덕 아저씨의 딸이 동민이와 같은 반이고 동민이를 좋아하고 있다는 비밀을 알게 돼요. 동민이는 자신을 좋아하는 호덕 아저씨의 딸이 누구인지 너무 궁금해요. 동민이는 자신을 좋아하는 미래의 신부가 누구일지 신부 찾기를 시작하지요. 먼저 아저씨가 '김'씨 성이어서 반 친구들 중에 김로아, 김별하, 김채윤 세 명으로 좁혀지는데...... 과연 동민이는 베일에 싸인 자신의 신부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 누군가가 나를 특별히 생각하고 좋아한다면? 이 사실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릴 것 같아요. 처음에는 '누가? 왜?' 라며 궁금해하다가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 받는 소중한 존재구나' 하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지요.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믿음은 동민이가 친구들을 대하는 태도나 행동에도 변화가 찾아와요. 너무나 재미있는 책딱지 '저학년의 품격' 시리즈의 스물다섯번째 이야기예요.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독후활동지도 있어서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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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품격 신간 “오 나의 신부” 반에서 인기없는 동민이에게 아빠와 아빠친구가 자신의 딸과 결혼하기로 어릴적에 결정되어있었다고 한다 동민이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심지어 같은 반에 있다고 하신다 나를 좋아하는 나의 신부를 찾아가는 유쾌하고 재미나는 이야기다 신부를 찾기위해 행동과 말투가 바뀌면서 친구들과 친해지게된다 말한마디, 행동하나가 친구들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 지도 보여준다 동민이의 행동들을 즐겁게 읽어가면 감동도 주고 친구관계에 대한 조언도 전해주는 듯하다 과연 동민이의 신부는 누구일까?? 느낀점에 ”나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 것“ 이라고 적은 것을 보고 동민이처럼 자기를 좋아할지 모르는 친구들 얼굴을 떠올리고 있을 것 같아 웃음이 났다 개구쟁이 남자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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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란이 있잖아. 아란이가 오늘 편지를 줬거든? 근데 나랑 결혼하고 싶대." 너무 귀여워서 크게 웃으며 왜 그런 것 같은지 이유를 물으니, 아란이는 특별한 친구인데 아무도 아란이를 안챙겨줘서 자기가 먼저 이것저것 챙겨주니까 다른 친구들도 아란이를 도와주기 시작했다고. 오! 나의 신부 속 동민이처럼 처음엔 자기 표현도 잘하지 못하고 개인주의인가 싶던 우빈이가 이제는 친구들을 먼저 잘 도와주고 챙겨준다는 선생님 말씀에 마음이 한결 놓이고 뭉클했던 날. 처음엔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주는 예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시작한 사소한 행동과 생각이 더 나아가서는 내가 더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다는 마법같은 이야기는 실제 우리 삶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중🤍 작은 인사와 몸짓, 표정이 큰 사랑으로 돌아오는 기쁨을 많이 느끼고 성장하는 우빈이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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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속에서라면 놀이터에서 개구지게 뛰어다닐 것만 같은 아이, 동민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여자아이들의 공공의 적(?)이라 인기가 없지만, 어느 날 아빠 친구가 건넨 농담 한마디에 마음이 몽글몽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내가 우리 사위한테 용돈 주는 거야~” 그 순간 동민이 마음속엔 몽글몽글한 기운이 피어나고, 미래의 신부가 누구일지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책 속에서 장난기 많은 얼굴의 동민이가 점점 잘생겨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책을 읽으며 저와 아들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만약 네가 동민이라면 어땠을까?” “너도 언젠가 그런 기분이 들까?” 남자아이들이랑만 노는 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들을 좋아하는 친구들까지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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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면서 사위라고 하셨고 두분이 어릴때부터 사돈을 맺자고 약속하셨다고 했다 그리고 그 신부가 우리반에 있다고 말씀하셨다 동민이는 우리반에서 날 좋아하는 신부를 찾기 시작했다 아빠친구의 이름은 김호덕이니까 김씨성을 가진 친구들을 찾았다 혹시 나의 신부일까 싶어서 친절하게 관심을 가지고 보다보니 세명의 여자친구들이 다 좋아졌다 여자친구들과 한명씩 만나 각각의 아빠 이름을 알게되었는데 동민이의 신부는 없었다 동민이를 좋아하고 있다던 우리반에 있는 동민이의 신부는 어디로 간걸까? 실망한 동민이는 울면서 부모님께 이야기했고 김호덕 아저씨가 동민이의 신부와 집으로 방문을 했다 과연 동민이의 신부는 누구였을까? 늘 장난만치던 동민이에게 널 좋아하는 신부가 있다고 했더니 동민이는 친구들에게 다가갔고 결국 친구들이 다 동민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친구를 사귈때 그 친구에게 향한 조금의 관심이 아주 큰 변화로 다가오는것을 보면 누구나 어렵지않게 시작할 수 있어요 옆에 있는 친구들을 마음으로 대해보아요 . . #오나의신부#책딱지 #저학년의품격#친구사귀기 #짝사랑#관심#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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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의 신부 #은세주 글 #유준재 그림 매너 없고 인기 없는 주인공 친구 동민이가 아빠의 고향 친구 김호덕 아저씨의 딸이 자신과 같은 반이며 자신을 몰래 좋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누구인지 찾는 내용이예요. 자신을 몰래 좋아하고 있다는 말에 설레어 하며 12명의 반 여자친구들 중 단서를 하나하나 모아가며 추리하는 동민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읽으면서도 미소가 절로 나왔네요. 아쉽게도 추리가 빗나가며 기대가 착각이 되어버리는 순간 동민이가 짠하면서도 그 상황이 너무 웃기기도 했어요. 자신을 좋아하는 여자애가 같은 반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 아이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평소와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면서 결국 인기 있는 왕동민으로 거듭나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들도 사소하지만 누군가에게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것, 그것이 사랑의 시작이라는걸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나의신부#저학년의품격#책딱지#창작동화#국내도서#어린이문학#서평단#도서제공 #짝사랑#관심#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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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신부>는 단순히 ‘누가 내 신부일까?’를 추리하는 재미를 넘어, 누군가의 관심과 믿음이 한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주는 따뜻한 동화예요. 주인공 동민이는 장난꾸러기라 늘 친구들에게 믿음을 얻지 못했는데, 아빠의 친구가 “네 반에 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전해주면서 달라지기 시작해요. 누군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동민이는 친구들에게 더 다정해지고, 일에도 정성을 다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가갑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희 집 아이도 책 속 추리에 푹 빠져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도 도대체 누가 동민이를 좋아하는건지 궁금하더라구요ㅎㅎ <오! 나의 신부>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글씨도 큼지막하고 그림도 다양해서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읽는 재미와 함께 친구 관계, 믿음, 관심의 힘까지 배울 수 있는 동화라서,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 나누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