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네무라 아리나의 달빛천사 5권 오랜 시간 만화책을 출간하다 보니 작품마다 그림체의 변화가 보이는데 그 전의 그림도 좋았지만 달빛천사의 그림체도. 반짝반짝 하지마 그림체의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았다. 읽다 보면 이게 어릴 때 읽을 수 있는 내용인가 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이야기가 재밌고. 어느 부분은 슬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해서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
|
(2023. 06. 28 구매) 메로코 편 완결. 납득이 다 되는 건 아니지만 메로코가 오해를 풀었으니까 다행일려나. 사실 바로 뒷이야기인 이즈미 과거가 훨씬 좋았다. 풀문도 유명해져서 스토커가 등장하는데 매니저의 이야기랑 같이 풀어내니까 뭔가 영 별로였다. 의사선생님과 연애 쪽으로 엮으려는 듯한데 납득이 안 가는 커플. 드디어 사신 부장이 등장해서 이야기가 극적인 쪽으로 움직일 듯. |
| 달빛천사 5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애니메이션에 비해서 스토리가 어두운 편이긴 한것 같아요. 이번 권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 같고 그치만 서로 다른 매력이있습니다!! 순정만화의 정석같은 작화를 보고 싶을때 항상 보게 됩니다. 너무 좋아요 |
|
달빛천사 5 [ COMIC ] (타네무라 아리나 글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 2014년 11월 01일 )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 및 개인의 주관적인 감상이 있으므로 이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리뷰------------------------- 캐릭터 한명한명의 서사가 어쩜 이렇게 슬픈지 지금와서보니 어린아이가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네요ㅠㅋㅋㅋㅋㅋㅋ |
|
메로코와 후즈키의 과거편이 나옵니다. 사실 메로코가 좋아했던건 세이쥬로씨가 아니라 후즈키가 아닐까 하게됩니다. 그리고.. 이즈미의 과거도 조금 나오는데.. 뭔가.. 마음이 아프네요.. 어린아이인데, 너무 어린나이에.. 죽어버려서..안타깝습니다. 이즈미 과거 이야기 보는 내내 아마자라시의 자학가의 앨리가 생각나서 머리속에서 떨어지지않습니다. 사실은 어머니가 봐주길 원했던거 아닐까.. 웃어주길 바랬을텐데.. 그리고 본편..이라고 해야될지 미츠키 이야기는 좀..전개가 정신없었던거같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상처입힌 사람을 너무 쉽게 용서해주고.. 솔직히 용서는 미츠키가 아니라 실질상으로 상처입고 다친사람들이 해야되는거같은데.. 선넘는 거같네요.. 그리고.. 메로코한테 말할때도 이미 죽었는데, 손목을 그어서 죽을정도의 용기면 뭐시기뭐시기.. :(...제가 제일 싫어하는 그런 이야기네요.. |
|
메로코와 미츠키 할머니와의 오해가 조금은 풀린 것 같아 다행이네요~ 덕분에 미츠키를 지켜주겠다며 다시 돌아 온 메로코! 그나저나 이즈미에게도 어두운 과거가 있을 줄은 몰랐어요.. 보통은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이즈미는 아픈 과거를 기억하고 있는 채로 사신이 되어 더 괴로웠을 듯... 그런 이즈미도 미츠키의 따스함엔 어쩔 수 없나봐요~ 이전보단 미츠키를 대하는 태도가 부드러워졌네요^^ |
|
가장 좋아하는 표지다. 이즈미 최고... 달빛천사 최애가 누구냐 묻는다면 두말없이 이즈미라 하겠다. 메로코랑 서로 밀당하는 것도 참...좋고.... 그냥 표지의 이즈미가 섹시해서 좋아..... 이번권은 표지도 물론이고 내용도 좋아한다. 마도카랑 마도카 남친 이야기가 나오거든! 마도카도 악역으로 시작했지만 꽤나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인물로 좋아한다. 사실 싫어할만한 캐릭터가 거의 없는 작품.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타네무라 아리나님의 달빛천사 5권 리뷰입니다. 이즈미랑 미츠키는 커플링이 아니고 저도 이즈메로 커플링을 더 좋아하지만, 그거랑은 별개로 이 5권 표지를 모든 표지 중에 제일 좋아했어요. 다시 보니 미츠키 눈이 너무 큰 감이 있지만 그래도요. 5권에서는 이즈미의 과거에 초점을 맞추어다루었던 것 같은데, 참으로 기구하면서도ㅠㅠ 미츠키가 주는 용기에 위로받는 5권이었어요. 미츠키랑 이즈메로 행복하길 바라요. 물론 타쿠토도! |
|
난 알아요~~ 그러면서 왜 행동하진 않나. 그건 그냥 포기잖아. 캐릭터가 일관성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노래 하는게 좋아요 에서 점점 모든 일은 나때문이예요 까지 왔네. 그래서 자포자기로 아무것도 안하고 죽을때까지 멍하게만 있다가 죽을껀가? 그리고 주변 사람한테 위로 받고 그래 이래선 안돼 하며 으싸으싸? 휴...
사신이라는게 자살한 사람들이 된다고 하더니, 사연 없는 사람은 없네. 평생 사신만 하는건가? 그럼 사신은 빠져나가는 사신 없이 무한정 늘어나기만 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