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7화 리뷰입니다. 다리가 잘리면 다리도 붙히고 팔이 잘리면 팔도 붙혀 버리는 클레이모어의 세계관 ! 참으로 황당하지만 남의 팔을 이식하여 강해진다는 설계도 참 신선 하네요. 이러면 강자만 이겨서 내 몸에 전부 이식한다면? 내가 세계관 최강자? |
| 점점 전사의 모습을 갖춰가는게 신기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약한 존재라는 점도 또 재밌게 다가오던.. 1권에서 부터 봤더니 저에게 있어 최강자인 사람이 전혀 아니고, 사실은 부족하다는게 제 식견은 진짜 좁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 점점 전사의 모습을 갖춰가는게 신기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약한 존재라는 점도 또 재밌게 다가오던.. 1권에서 부터 봤더니 저에게 있어 최강자인 사람이 전혀 아니고, 사실은 부족하다는게 제 식견은 진짜 좁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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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 07권 리뷰입니다. 사건이 생겨가면서 등장하는 다른 번호의 전사들도 많이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하나같이 다들 매력있고 이런 캐릭터들을 어떻게 생각했을까하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네요~ 그 중에 좋아하는 캐릭터인 오필리아.. 사이코틱하지만 너무 매력있어요ㅜㅜ!! 근데 이제 팔 다리 잘려도 안무서워졌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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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7권 리뷰 입니다. 클레이모어는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무수히 많지만 캐디뿐만 아니라 각각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서사나 성격이 다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후반부로 갈수록 좋아하는 캐릭터가 늘어나게 되는 것 같아요 7권에서는 테레사 토벌에 참가했던 일레네가 등장해서 위기의 순간에서 클레어를 구해주고 선물로 팔도 주고 ..^^ 아무리 클레이모어라도 사지가 잘리면 엄청 아플텐데 전혀 그런 기색이 비치지 않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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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자 사냥에 매진하고 있는 오필리아, 클레어도 오필리아의 힘 앞에 당하기만 한다. 더 이상 소년을 보호하기 힘들다고 생각한 클레어는 일단 헤어져서 이동하기로 하지만 소년은 그러지 않겠노라 다짐한다. 클레어의 각오와 다시 만남에 대한 약속으로 일단 다른 길로 가게되는데... 오래(?)된 만화지만 우연히 1권을 읽고 나서 흥미를 가지게되어 읽어나가고 있다. 2000년 초반에 시작한 만화로 알고 있다. 거기다 이미 완결이 되어있는 만화라 신간을 기다리는 부담도 없는 만화로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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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07권~ 점점 전사의 모습을 갖추는 클레어! 그래도 여전히 번호는 말단, 47번이지만요. 이번에 싸우는 상대는 신암행어사에 나온 요괴와 외형이 닮아서 신기해하며 본 기억이 나요. 일본에서 보편적으로 상상하는 요괴의 모습일까요? 혹은 표절...?; 아무튼. 이 아름다운(!) 각성자는 오필리아의 검에 갈갈이 찢겼고 각성자보다 미쳐버린 것같은 그녀는 이제 클레어를 먹이삼아 클레어의 팔을 마구마구 썰어버리는데요... 이게 이 작품의 가장 크리피한 점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팔을 자르고 붙이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