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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거에 읽었는데 또 읽고 싶어질만한 수작들을 모으는 중인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클레이모어다. 읽으면각 잡고 읽어야 할것 같은 느낌이라 아직 펼쳐보진 않고 모으는 중 근데 신기하게 설정이 하나도 생각 안남 인상깊은 장면은 꽤 있는데. 다 모으면 정주행해야지 |
| <클레이모어> 2권은 클레어를 중심으로 전개된다도적인 힘과 인간적인 따뜻함, 그리고 클레어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대비되며 감정적으로 깊이 파고든다. 단순한 액션 만화가 아니라 인간성과 괴물성의 경계, 선택과 희생을 묵직하게 담아내며 몰입도를 높인다. 특히 클레어의 존재감이 강렬해 이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크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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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클레어입니다. 시작부터 쉽지 않은 마을에 들어갑니다. 요마에게 습격을 당하고 있어도 신을 모시는 마을이라 클레이모어한테 대놓고 의뢰를 할 수 없다고..(;)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설정인가 싶지만 그렇기에 시작부터 클레이모어의 힘을 자제하는 약도 먹고, 약해진 상태로 싸우는 일도 일어납니다. 라키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이 바뀐거기도 해서 흥미로웠던 2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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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관련 커뮤니티에서 ‘베르세르크 비슷한 만화 추천해주세요!’ 라고 요청하면 거의 1순위로 꼽히는 만화가 클레이모어이지 않나 싶다. 근데 딱 그 지점까지만 가는 만화이지 않을까? 인물의 동세가 살짝 딱딱하고 캐릭터들의 감정표현이 작위적으로 느껴진다. 마네킹 같다고나 할까. 그래도 테레사가 나오는 과거 에피소드는 지금까지도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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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 02권 리뷰입니다. 클레이모어라는 소녀들이 요마와 싸우는데 이 소녀들은 그냥 인간이 아니고 반인반요인 여전사들이에요. 인간으로 변해서 같이 살아가는 척 하며 인간들을 잡아먹는 요마들.. 클레어와 라키가 남매인 척 마을에 잠입해서 요마를 잡으려고 하네요. 처음엔 클레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결국엔 협조하면서 요마를 잡아갑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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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히로 야기 작가의 클레이모어 2권 리뷰입니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인간들 사이에 숨어있는 요마를 찾기 위해 클레어와 라키는 남매로 위장을 하고 마을에 잠입하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클레이모어를 거부하고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마을사람들이지만 마을을 지키기 위해 클레어에게 협조하기로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다음편에서 클레어가 요마를 어떻게 처리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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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는 소년과 마을에 남매로 위장하여 잠입한다. 성스러운 도시, 신을 모시는 그들이기에 직접 클레이모어에 위뢰했다는 것을 알릴 수 없었기에 클레이모어가 아닌 평범한 남매로 위장하여 도시로 들어가는데... 오래(?)된 만화지만 우연히 1권을 읽고 나서 흥미를 가지게되어 읽어나가고 있다. 2000년 초반에 시작한 만화로 알고 있다. 거기다 이미 완결이 되어있는 만화라 신간을 기다리는 부담도 없는 만화로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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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2권~ 재밌게 보았어요. 작가님의 초반 그림체는 다시 보아도 적응이 안되네요... 인체도 표정도 으음... 그래도 의외로 작품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그림이고 개성이 넘쳐흘러서, 그저 즐겁게 보려 노력중입니다... 인간미를 전혀 보이지 않는 전사같은 클레어, 그녀가 인간을 지키기 위해 몸을 바치는 이번 화. 라키와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흥미로워요. 라키 뿐 아니라 클레어와 클레이모어를 경원시하던 기사들이 그녀를 아군으로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죠. 나중에야 나오지만 그저 지나가는 에피소드인 줄 알았던 이 성도시 라보나에서의 인연이 참 질기게도(!) 이어진다는 것, 그 사실을 상기시키는 즐거운 정주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