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요즘 이혼 관련 프로그램이 인기를 끄는 걸 보면서, 부부로 산다는 게 단순히 사랑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배려와 희생이 계속 필요한 과정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저희 부부도 연애 시절 싸움 한 번 없었지만, 결혼 후에는 말투나 성향의 차이 때문에 아주 가끔 위기가 찾아오곤 했어요. 문득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부부 사이의 갈등이 단순한 성격 차이가 아니라 서로 다른 성장 배경과 가치관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습과 대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줘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작은 말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닫게도 열게도 한다는 부분이 알면서도 다시 되새기게 되는 구절이였어요. 딱딱한 제 말투에 반성하고 앞으로 위기가 올 때 어떻게 대화하고 이해해야 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팁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
결혼할 나이가 되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지금 남자친구와 연애하면서도 싸우는데 결혼해서는 더 심해지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있다가 발견한 책..!정말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서 제 앞으로 미래에 많이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부부관계에 대한 의사소통부터 시월드 등등 다양한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고 저처럼 결혼을 앞둔 예비신혼부부들부터 시작해서 다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부부 사이의 갈등을 성향 차이로 바라보게 해주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현실적인 조언이 많아 실제 생활에 적용하기 좋고, 가족 관계 전반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서로 다른 성향을 이해하며 갈등을 줄이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
|
진짜 왜저럴까 하고 이해가 안되서 혼자 삭히고 때로는 크게 다투기도 하면서 심란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주말에 혼자 읽어보니 이런 성향의 사람이구나 나랑은 많이 다르구나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해도 되고.. 갈등이 생기는 원인도 찬찬히 짚어주고 성향에 따른 관점의 차이나 생각의 차이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서 도움을 많이 받고 갑니다 |
|
얼마 전 남편과 아주 작은 일로 다툼이 있었는데 그 짧은 단어 하나에 3주 가까이 데면데면 지내기가 너무 고역이더라구요. 10년 가까이 부부로 지내면서 싸움 횟수가 두 손으로 꼽을만큼 적은 편인데 이렇게 오래 대화하지 않고 있는 서로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했어요. 앞으로 40년은 더 함께 살아야 할테고, 또 이런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어쩌면 좋을까 생각하다 만난책 - 부부관계 수업. MBTI도 비슷한 우리 부부의 차이를 성향 심리체계로 정리해 놓은 것도 잘 맞아 떨어져서 신기했는데, 자녀 양육이나 시댁/처가와의 갈등 문제도 그냥 감정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성향적인 차이로 설명해주어 “아하” 하는 순간들이 많았어요. 앞으로 욱! 하는 순간 어라?! 하는 순간들이 있을 때마다 숨 한번 고르고 차분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 들어야 겠어요. |
|
성향이 다른 우리부부 많이 싸우고 화해도 했지만 항상 찝찝함은 남아있었어요 책을 읽고 다른점을 깨닫고 많이 성장했습니다. 부부관계 발전을 위해 꼭 읽어야하는 책인것 같아요 사이가 좋아도 더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해서도 추천드려요 유투브도 책도 둘다 좋아요 |
|
결혼을 앞둔 커플, 신혼 부부에게 특히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서로를 바꾸려는 대화법이 아닌,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끝이 아니라, 함께 '배워나가는 시작'이라는 말이 부부의 관계를 관통하는 문장이라고 느꼈습니다. |
|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 구매해봤어요! 부부관계수업 책을 읽고 제가 결혼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배울 수 있었어요ㅎㅎ다 읽고 남자친구 빌려주기로했습니다!! 아직 미숙한 부분도 많지만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MBTI같은 걸 재미있어하는 편이라 각 성향에 상황들을 예시로 설명해주시는게 많아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
|
요즘들어 동반자에게 화만 내고 이해력이 부족한가 싶어 서로 관계개선을 위해 구매했는데 힐링 되면서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지속적으로 읽으려고요 :)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부부관계를 유지하며 지내고 있어요 부부에게 꼭 필요한 책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