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19권 리뷰입니다. 환영의 밀리아가 드디어 복수를 하러 가는데요. 그런데 너무나 쉽게 감정이 동요되어버리더니 힐다에게 집착한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패하게 됩니다. 클레어마저 흡수되어 보이질 않는데요. 결과는 과연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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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9권은 전개가 더욱 깊어지고 복잡해지며, 주인공들과 적들의 갈등이 극대화되는 시점입니다. 각 캐릭터들의 내면 변화와 그들의 운명이 엮이며, 전투와 감정선이 긴장감 있게 펼쳐집니다. 특히, 클레이모어들의 인간성과 그들이 겪는 고뇌가 잘 드러나며, 이 시점에서 그들의 선택과 희생이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액션과 감정이 절묘하게 결합된 이 권은 시리즈의 중요한 전환점을 이뤄, 독자에게 큰 충격과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클레이모어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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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맞이 밀린 클레이모어 좀 몰아서 구매하고 독서도 했는데 역시 재밌었습니다.. 캐릭터 간의 이야기가 정말 밀접해서 몰아보는게 재밌는데 못참고 한권씩 보느라 살짝 끊긴다고 느끼는 점이 제 독서의 아쉬운 포인트네요(제 잘못) 라파엘라와 루시엘라의 융합체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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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 19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프리실라~ 요마를 너무 잘 그리세요. 리플이 죽고 더프가 프리실라를 공격하는데 안쓰럽고 그러네요. 그럼에도 프리실라 너무 강하네요.. 그리고 밀리아가 싸우는 자매. 한명은 일부러 각성하고 싸우는데 조직은 어디까지 가는 건가요ㅠㅠ 밀리아ㅠㅠㅠ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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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9권 리뷰 입니다. 작가님이 징그러운걸 참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충공깽이었던 19권 엔딩, 다시 봐도 충격이에요 혼자 쳐들어갔던 밀리아의 정신을 조정해서 힐다의 환영을 보여주고 동료들에게 짓밟히는 엔딩이라 처음 봤을 때 너무 충격이었어요 프리실라는 건재하고 클레어는 사라지고 밀리아는 죽고.. 이건 뭐 총체적난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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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로 부터 인간을 구하는 이야기에서 갑작스레 이야기의 스케일이 달라진 느낌이다. 대륙의 실험장인 섬의 이야기로 흐름이 바뀌면서 적과 아군이 누구인지도... 점점 강력한 세력의 등장과 기괴한 실험체의 등장... 우리의 클레어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든다... 우연히 1권을 읽고 나서 흥미를 가지게되어 읽어나가고 있다. 2000년 초반에 시작한 만화로 알고 있다. 거기다 이미 완결이 되어있는 만화라 신간을 기다리는 부담도 없는 만화로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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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9 끝나지 않은 악마들의 등장 크리피한 것은 참 잘 그리신다니까요. 요마 특유의 입이 일그러진 웃음은 몇 번을 보아도 어색하지만. 어쩌다보니 계속 작가님의 표현력을 부정적으로 평하는 후기만 잔뜩 쓰고 있는데 ...사실이니까 흑흑 스토리는 재미있씁니다. 클레이모어 보세요 두 번 세 번 보세요 그냥 작가님의 그림이... 작품에 집중하게 만들 수 없을 뿐이에요. 지금은 전사들이 모두 칼에 베인 후 바닥에 쓰러져있는 장면을 보고 있는데 이게 무슨 나무토막들이니ㅑ ㅠㅠㅠㅠ 왜 다들 일자로 누워있는거야 팔다리도 굽히지 않고 허리를 확 꺾어버린 자세도 있을 수 있고 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