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18권 리뷰입니다. 클레이모어도 여자긴 여자군요. 18권 진행내내 울고 있는 모습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동안 괴물로만 비쳐줬던 클레이모어들이 인간적으로 느껴지는 권이였습니다. 근데 프리실라는 너무 강하군요./ 어떻게 될지 |
| 클레어가 라파엘라의 감정과 기억을 받아들인게 재밌었어요. 그리고 라파엘라와 루시엘라가 진정한 각성에 도달한건 충격적이었네요... 누가 받아줬으면 안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치만 전사들도 모르는데 저라고 각성 시스템을 뭘 알겠나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달림 |
|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 18권 리뷰입니다. 표지엔 서쪽의 리플과 더프네요. 둘의 관계성이 참 좋았어요. 리플도 싸움에 고전을 하고 갑자기 등장한 프리실라.. 실력차가 이렇게 나버리면 어떡하죠ㅠㅠ 그리고 동료 한 두명씩 각성하는게 보기 안타까웠어요. 언제 이 싸움이 마무리가 될지.. 재밌어서 정신없이 보는 중이에요~ |
|
클레이모어 18권 리뷰 입니다. 결국엔 알리시아와 베스가 둘 다 각성하고 맙니다 ㅠㅠ 현 넘버1 넘버2인데도 프리실라에게 타격도 남기지 못 하고 죽는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너무 세계관최강자로 만든 것 같아요 얠 어떻게 죽여... 클레어는 드디어 프리실라를 만나게 되고 죽음을 각오하고 각성하려하지만 실패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따흐흑 |
|
서쪽의 리플도 싸움에 고전한다. 고전하는 싸움에서 더플과의 애틋함이 묻어난다.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둘이 순정파라는 느낌이 들게 만든다. 그래서인지 표지도 리플과 더프인건가... 여기저기서 벌어지는 거대한 싸움의 연속... 오래(?)된 만화지만 우연히 1권을 읽고 나서 흥미를 가지게되어 읽어나가고 있다. 2000년 초반에 시작한 만화로 알고 있다. 거기다 이미 완결이 되어있는 만화라 신간을 기다리는 부담도 없는 만화로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다 |
|
클레이모어 18 흥미진진한 클레이모어, 이제 18권! 표지는 무려 리플과 더프. 어울릴 듯 어울리지 않는 커플!! 그리고 다시 등장한 프리실라 ...아... 몇 번을 봐도, 세상에 극 초반부에서 지금에까지 이르기까지, 변한 게 없네요. 어쩜 이렇게... 이렇게 어색할 수가 있습니까 작가님... 뭔가 상상의 수준을 초월한 초강자를 표현하려 한 것은 알겠는데 그 표정에서 초연함이 느껴지도 않고 무엇보다 다른 강자의 등껍질을 깬 후 어부바로 달려들어, 얼굴에 주름 하나 만들지 않고 무언가를 먹어대는 장면이라니. 먹으면 볼이 부풀어 오른다거나, 입을 벌리기 위해 근육을 움직인다던가, 눈살을 찌푸린다던가, 그 모든 것이 결여된... 아름답지도 않은 그저 어색하기 그지없는 프리실라... 작가님의 이런 표현 덕분에 프리실라가 최강자임에도 전혀 보고싶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은, 그런 캐릭터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지막까지 이러니 더 미칠 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