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17권 리뷰입니다. 서쪽의 리플을 만나고 갇혀있던 클레이모어를 구출 그리고 1.2번 클레이모어의 등장입니다. 라파엘라와 의식속에 조우하여 새로운 힘을 부여받은 줄 알았으나 그냥 새로운 괴물이 다시 등장해버렸네요.. |
| 볼때마다 이솔레이는 대체 뭐지? 싶어요.. 내가 아는 이솔레이가 맞는건지.. 생각보다 뭘 안하고 어그로만 끌고 쓰러져서 정말 ? 싶었떤 권이네요. 라파엘라의 각성을 꾀하는 쪽은 흥미롭긴 했어요.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그래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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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 17권 리뷰입니다. 클레이모어를 보면서 살짝 아쉬운 부분이 그림 표현? 얼굴 표현 이라고 해야할까요? 속표지에 세명의 얼굴 옆모습 보니까 계속 신경쓰였어요ㅠ 전투장면은 박진감 넘쳐서 좋은데 얼굴 표정만 더 생동감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내용을 물론 명작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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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7권 리뷰 입니다. 조직이 만들어 낸 괴물 심연식인은 봐도 봐도 적응이 안돼요 현대의 넘버 1 넘버 2 인 알리시아와 베스가 리플을 처치하기 위해 움직이는 17권 입니다. 자매의 위기에도 동요하지 않기 위해 둘 다 어릴적부터 세뇌당해 인간의 마음을 가질 수 없게 만들어졌음에도 은연중에 서로를 걱정하고 위하는 모습에 마음이 애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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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시아와 베스의 움직임을 포착한다. 그리고 그들이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알린다. 그와 동시에 갈라테아는 남쪽에서의 요기가 이상하게 폭증했다 사라졌음을 감지한다. 그리고 얼마 후 남쪽에서의 일을 알리는 전언이 오게된다... 오래(?)된 만화지만 우연히 1권을 읽고 나서 흥미를 가지게되어 읽어나가고 있다. 2000년 초반에 시작한 만화로 알고 있다. 거기다 이미 완결이 되어있는 만화라 신간을 기다리는 부담도 없는 만화로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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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7 이제 17권! 아이고 리뷰쓰기 지치네여 그러나 재미있는 클레이모어 다들 꼭꼭 구입해보세여 악마를 상대하는 우리의 전사들 악마는 과연 악마라 불리는 그 이름답게 ...꿈에 나올 것 같은 몰골이에요 으아... 그 잘생긴 꽃돌이 북쪽 심연을 이런 넝마꼴로 만들어버리고. 이제는 리플을 잡을 차례! 그리고 다시 등장한, 정말 다시 등장할 줄 몰랐던 라파엘라. 여전히 그녀는 대체 무슨 의미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 아무튼 클레어에게 뭔가 의미가 있는 대화를 하고 힘도 좀 넘겨주고 그렇게 사라지는데 정말로 그녀는 대체 무슨 의미로 등장한 것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지도가 바뀌긴 했네여. 무시무시한 파괴력의 자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