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14권 리뷰입니다. 갈라테아를 숙청하러 도성에 온 클레이모어 일당은 거기서 각성체를 만나게 되는데요.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고 있습니다. 갈라테이아가 많이 약해진거 같은데요. 그러다가 갑자기 과거 이야기가 나오니 집중이 좀.. |
| 갈라테아를 토벌하라는 명을 받고 마을에 갔는데 갈라테아를 찾기도 바쁘게 요마가 나타나는 권입니다. 처음에는 조직의 명대로 요마만 잡으면 끝인게 이렇게 권수가 있단말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넘버즈의 사정도 있고 조직의 사정도 있고 정말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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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 14권 리뷰입니다. 14권의 시작은 추억돋는 장소네요~ 7년 전 클레어와 라키가 잠입했던 성도 라보나. 갈라테아가 이렇게 살아있을지 몰라서 놀랐어요. 근데 새로 등장한 미아타라는 소녀가 너무 퇴행한 캐릭터라 좀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맹인인 갈라테아, 마을의 주민들이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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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4권 리뷰 입니다. 초반부 살짝 나왔던 곳으로 끝날 줄 알았던 성도 라보나가 재등장 합니다. 클레이모어와 뗄 수 없는 장소 같아요 갈라테아가 눈을 스스로 뭉개버렸다는 건 좀 놀라웠지만 어쨌든 살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짧게 훈련생 시절의 클레어도 볼 수 있어요 긴 머리도 잘 어울리지만 역시 단발이 되니 알고 있는 그 클레어의 느낌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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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으로 부터 갈라테아를 토벌하라는 명을 받은 클라리스와 미아타. 마을에서 갈라테아를 발견하고 싸움을 시작한다. 눈을 버린 이후 요기를 읽는 힘이 더욱 강해졌음을 보여주는데... 오래(?)된 만화지만 우연히 1권을 읽고 나서 흥미를 가지게되어 읽어나가고 있다. 2000년 초반에 시작한 만화로 알고 있다. 거기다 이미 완결이 되어있는 만화라 신간을 기다리는 부담도 없는 만화로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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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4권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만 이번 권의 히어로인 두 명의 전사는 사실 별로 매력이 없다 느껴지네요. 일단 무턱대고 어부바를 한다거나 남의 젖가슴을 빠는 뻣뻣하기 그지없는 소녀 때문에 (...) 앞권의 후기에서도 언급했지만, 연기를 지지리도 못하는 배우가 연기하는 스토리만 좋은 드라마를 보는 기분이 들어서 말이에요 쩝. 그러나 성도 라보나는 좋아하는 지역이고. 앞으로 나올 새로운 언니도 좋아요. 매력이 넘치는 언니들과 아직 언니들을 따라가려면 한참 노력해야 하는 신인 어린이들! 모두모두 라보나에 모여라 (헛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