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이모어 13권은 남전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전개가 중심이에요. 클레어와 동료들이 압도적인 적과 맞서 싸우며 각자의 한계와 신념을 시험받는 모습이 강렬하게 그려집니다. 전투의 규모가 커지고 전개가 거칠어지면서 전작보다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이어지며, 동시에 캐릭터들의 희생과 결의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 독자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권이에요. |
| 모험을 떠나며 적을 하나둘씩 물리쳐내는 여전사의 이야기입니다 다소 생소한 스토리지만 그래도 명작이란 얘기도 들을 정도의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완결이 27권이니 아직 갈 길이 멀었네요 ㅎ 다크한 액션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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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 모어 13권입니다. 모험을 하면서 하나하나 적을 제거하는 모습이 판타지 영화를 보는듯 재미있습니다. 클레이 모어의 작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빚나는것 같습니다. 아직 중반까지 밖에 오진 않았지만 앞으로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
| 잠깐 다른 일행도 나오고 해서 다들 알아서 잘 살줄 알았는데 7년의 시간이 지나고 그 동안 다 같이 숨어있었다는게 신기하고 또 흥미로웠어요. 애들도 많이 변했겠지만 조직도 각성자도 변해서 또 다른 상황이 펼쳐지겠죠. 앞으로가 또 새롭게 기대됩니다^^ |
|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불구 하고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지금 봐도 재미 있게 볼수 있고 좋아요. 요즘 나온 액션책이랑 비교해보자면 퀄리티 뒤떨어지지 않고 스토리도 훌륭해서 재미 있게 볼수 있습니다. 소장 할 가치 있어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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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클레이모어 13권 리뷰입니다. 밀리아와 클레어 일행이 모습을 감추면서 새로운 번호를 받은 전사들이 다시 생겨나고 등장인물이 더 많아졌어요. 클레어 일행이 숨어서 조직에 대해서 알아가고, 새로운 동료(?)들을 구해주고, 숨은 능력자로 능력을 키워가는데 일이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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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 클레이모어 13권을 읽었다. 드디어 미소전사 테레사가 등장했다. 그녀는 랭크에서도 1위를 자랑하는 실력있는 전사인데 클레어라는 아이를 주우면서 약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프리질라와 싸울때는 또 엄청 세기는 엄청 세다 그러나 그렇게 클레어를 지키려다 목숨을 잃고 만다. 나는 이 에피소드가 아직도 너무 슬퍼서 가슴을 찌르는 아픔에 살고 있다. 클레어는 그런 미소의 테레사 목을 가지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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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13권 리뷰입니다. 연재로 봤던 작품인데 이렇게 완결나고 쭉 몰아서 보니까 더 재밌고 집중이 잘 되어서 좋아요 표지의 엉덩이가 너무 적나라해서 신경쓰여요; 뭘 좀 입혀줬으면.. 뒷부분에 과거의 에피소드가 조금 나오는데 밀리아와 힐다의 스토리를 보다보니 이미 죽었지만 오필리아가 더 용서가 안돼요 쟨 정말 왜 저렇게 꼬였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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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등장한 클레이모어의 꽃 테레사 과거편이 나와서 너무 좋다 그리고 오필리아의 과거도 나와서 이번 편은 정말 좋다 서쪽의 심연의 제왕을 만나 클레어는 그간 7년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보만 캐고 바로 도망 그 전보다 강해 졌기에 도망은 성공적이었다 그리고 현재 넘버 47위와 아이 같은 클레이모어에게 내려진 임무 7년전 사라진 갈라테아를 찿아서 숙청을 하라는 명령을 받고 긴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