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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원서를 바로 읽는 것은 새로운 인명, 지명 등이 쏟아져 나오기에 생각보다 쉽지않아 만화로 읽고 신들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잡혀있으면 읽는데 더 수월하다. 그런 면에서 만화로 된 신화를 좋아한다. 이번 권에 인안나의 명계하강이 있는데 인안나와 에레쉬키갈이 동일시되기도 했던 신이라는 것과 건기와 우기가 수메르인들의 삶에서 중요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 재미있다. |
| 홍끼의 메소포타미아 신화 4권 리뷰입니다. 그림체 만족스러운 만화 신화 찾기 은근 어렵거든요ㅜㅜ 예전 홍은영의 그리스로마신화처럼요... 근데 이건 소장할만한 그림체라서 좋았어요. 특히 여캐들 넘 예뻐요ㅠㅠ 남자들도 잘 그렸지만 뭔가 옛날 울퉁불퉁 근육남들만 봐와서 그런가 쪼오끔 더 미형이었음 좋았을 것 같기도,,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