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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넘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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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천자문이 요렇게 책으로 나왔네요. 3학년 울 아이 학교 다녀와서 참 잘 보던 드라마였는데요. 책으로 다시 본다니 정말 신이 났어요.현실 세계에 환생한  주인공들이 인간 세계에 던져진 10개의 한자 마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같더라구요. 흥미진진한 스토리 때문인지 꽤 글밥이 많은데도 뭐 정신없이 읽어 주시네요.^^  드라마를 보듯 만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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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천자문이 요렇게 책으로 나왔네요.

3학년 울 아이 학교 다녀와서 참 잘 보던 드라마였는데요.

책으로 다시 본다니 정말 신이 났어요.

현실 세계에 환생한  주인공들이 인간 세계에 던져진 10개의 한자 마법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같더라구요.

흥미진진한 스토리 때문인지 꽤 글밥이 많은데도 뭐 정신없이 읽어 주시네요.^^

 드라마를 보듯 만화처럼 구성되어 있는 것도 아이들이 이 책의 장점인 것 같아요.

 글 속에 한자가 함께 있어서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한자 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사실 작년까지 아이가 한자 급수 시험을 봤었거든요.  5급까지 무난히 가주신 딸내미가

외워야 할 한자 수가 많아지다 보니 점점 싫어 하더라구요.

이미 외운 한자까지 잊어버린건 두말 할 필요가 없지요.ㅠㅠ

뭔가 재미있는 책 속에서 그 동안 외운 한자를 되새겨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렇게 드라마가 책으로 나와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궁금했던 촬영장 이모저모도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주고요.  이야기 속에서 접했던

한자들이 요렇게 정리되어 있어서 다시 한번 볼 수 있답니다.

무작정 외우기만 하기 보다 책을 통해 다양한 한자를 보고 알게되는 과정에서 아이의

실력도 쑥쑥 자라는 것 같아요.

참 좋은 책을 만나 정말 좋아요.^^ 

m*******8 2014.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KBS 어린이드라마 마법천자문 - 삼천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KBS 어린이드라마 마법천자문 - 삼천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내용보기
울 아들이  공부를 그렇게 안하려고 하던 아들이... 마법천자문으로 한글을 뗐다고 한다면..?? 정말 신기했다. 진짜 6살때까지 책도 못읽고 자기 이름 석자만 겨우썼다. 7살때 마법천자문을 접하며 한글을 뗐다.. 진짜.. 너무 너무 신기했다. 학교 들가기전까지 어떻게 떼야하나 했는데 이래서 아이들은 다 때가 있나보다. 그만큼 울 아들이 마법천자문에 푹 빠져있었다 해도 과
"KBS 어린이드라마 마법천자문 - 삼천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내용보기
울 아들이
 공부를 그렇게 안하려고 하던 아들이...
마법천자문으로 한글을 뗐다고 한다면..??
정말 신기했다.
진짜 6살때까지 책도 못읽고 자기 이름 석자만 겨우썼다.
7살때 마법천자문을 접하며 한글을 뗐다..
진짜.. 너무 너무 신기했다.
학교 들가기전까지 어떻게 떼야하나 했는데
이래서 아이들은 다 때가 있나보다.
그만큼 울 아들이 마법천자문에 푹 빠져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해서 모든책을 다 구비할정도였으니
없는 시리즈는 도서관에 앉아서 매일 매일 읽을 정도였다.
이게 그렇게 재미있나 싶을정도로..
그래서 마법천자문을 보면서 한자급수시험공부도 하고
한글도 떼니
이만한 효자책도 없다.
즐겁게 공부를 하니 억지로 하는것도 없이 쉽게 한글이 떼진다.
뭐든 즐거워야 할맛이 나나보다.

한참 마법천자문 책에만 빠져있었는데
티비에서 어린이 드라마를 해주는게 아닌가..
티비 금지로 인해 주말만 보던 아이였는데
이것도 안보여줄수도 없고 그냥 보여주게 되었다.
내용도 좋고 한자도 익힐겸..
이걸 보고 난후 울 아들은 태권도장을 또 다니게 되었다.
좀 겁이 많아서 안가려했었는데 이걸보니 또 가고싶은가보다.
정말 나에게는 여러가지로 좋은 마법천자문인다.
아들있는 집은 꼭 마법천자문 필수로 거쳐야하는 과목이다.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마법천자문
예전에 엄마도 이런 어린이 드라마 많이 보고 자랐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없이 그냥 파워레인저만 보고있으니
안보여주고 싶어도 아이들이 볼만한게 별로 없었다.
근데 뙇!!!
KBS에서 어린이 드라마를 만들어주니 얼마나 좋은가..

 

 


여는 글을 보고 깜놀했다.
우리말의 70%이상이 한자였다니
영어를 사용하는 인구보다 한자를 사용하는 인구가 더 많다니..
세계 경제력의 40%이상이 한자 문화권이라니..
게다가 앞으로는 초등교과에 한글과 한자가 같이 표기가 될것이라니..
정말 으악하는 소리밖에 없었다.
어린이 책을 보고 또 내가 충격을 먹다니..
엄마로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
아이랑 앉아서 한자공부를 할수밖에 없게 만든다..ㅠㅠ

7살 울 아들이 보기엔 글밥이 많다 많아도 정말 많다.
그래도 울 아들 나와 함께 읽으며 재미있어한다.
글밥이 많으면 어떤가.. 엄마가 읽어주면 되지
목이 찢어져라 읽어주고 또 읽어주고 있다.
잠자리 책으로..

중간 중간 만화처럼 또 드라마처럼 되어있어 심심하지 않다.
그리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 계속 읽게 된다.



뒷장에는 촬영장 이야기가 적혀있다.
주인공의 이야기도 있고
출연계기같은것들..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촬영장 이모저모 및 이야기속 한자 따라잡기도 있고

혼자서 그냥 훌훌 훑어보기도 하고
읽어보기도 하고
울 아들 넘 좋아라한다.

마법천자문은 비록 만화책이지만 너무 유익한 만화책이라 안볼수가 없다.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거라
드라마에서도 계속 한자도 나오고 내용도 좋고
쫄쫄이들보다는 훨씬 유익하다..
이런게 많이 나와서 울 아이들의 정서가 좀 좋아졌으면..ㅠㅠ
암튼 마법천자문 책으로도 읽기 넘 좋다.
아들가진 엄마들은 강추강추 초강추
y******e 201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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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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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년 동아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   드라마원작 마수리팀 | 글 김진수, 한홍주 글로세움   드라마로 만나보았던 이야기여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야 하는 정의의 마법전사와 흑마법을 쓰는 혼세마왕(부하 나샘, 흑운)과의 싸움을 재미있게 그려놓았어요. 마법전사의 후예라는 걸 알게된 손오공과 옥동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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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년 동아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

 

드라마원작 마수리팀 | 글 김진수, 한홍주

글로세움

 


드라마로 만나보았던 이야기여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야 하는 정의의 마법전사와 흑마법을 쓰는 혼세마왕(부하 나샘, 흑운)과의 싸움을 재미있게 그려놓았어요.

마법전사의 후예라는 걸 알게된 손오공과 옥동자는 많이 혼돈 스럽지만 어려움으 극복해서 마법한자를 모으게 되지요.

보리한자교실을 운영하는 보리도사와 삼장은 두 마법전사를 찾게 되어 삼천년만에 마범한자를 깨울 수 있게 되었어요.

마법한자 열개를 찾아야만 마법 세계를 살리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삼장, 손오공, 옥동자는 서로 어려웠던 상황들을 잘 이겨내고 마법 한자를 모으기로 마음 먹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를 만날 수 있어요.

글과 한자가 만나서 문장을 파악하면서 한자의 뜻을 쉽게 알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만화형식으로 그림이 있어서 이해하기가 더욱 쉬웠어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만화형식의 그림과 한자가 만나 이렇게 재미있는 마법천자문이 탄생한것같아요.

아이들이 책에 대해 흥미를 느껴야 읽을 맘이 생기고 끝까지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통해 재미있게 보았던것이 영향을 주었네요.

 

 

 

적정한 글자수여서 짜증내면서 읽지 않아도 되었고 그림과 한자가 있어서 책 읽기가 즐거웠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되는 마법천자문이었고 좋았습니다.*^^*

j****n 201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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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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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 천자문       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일일 사서로 봉사한지 어언 3년이 넘었습니다. 초등학생들 독서 취향 파악하고도 남을 기간이었겠지요? 단언컨데 초등학교 남학생들에게 인기 1위는 "마법 천자문"입니다.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의 대다수는 묻지도 않고 "마법천자문"이 꽂혀있는 서가 앞에 앉아 능숙하게 책을 찾아 읽습니다. 그 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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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 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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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작은 도서관에서 일일 사서로 봉사한지 어언 3년이 넘었습니다. 초등학생들 독서 취향 파악하고도 남을 기간이었겠지요? 단언컨데 초등학교 남학생들에게 인기 1위는 "마법 천자문"입니다. 도서관을 찾는 아이들의 대다수는 묻지도 않고 "마법천자문"이 꽂혀있는 서가 앞에 앉아 능숙하게 책을 찾아 읽습니다. 그 인기를 어찌하리요. 오로지 만화책을 찾는 아이들의 독서 성향을 걱정하시는 부모들조차도 "마법천자문"은 두말 않고 사주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고, 좋아하다 보니 학습효과까지 나는 학습만화이기 때문이지요.  KBS측에서는 "마법천자문"의 인기에 힘입어 TV드라마를 제작했습니다. 손오공의 화과산에서 화과동 한자교실로 무대를 옮겨, 현대적인 각색을 하였는데 역시나 인기가 대단하여 동시간대 시청률 1위였다지요? 이 재미난 드라마를 놓친 독자들을 위해 글로세움 출판사에서 드라마를 책으로 펴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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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는 대한민국의 동네 화과동, 혼세마왕 일당은 이 조용하던 마을에 시간정지 마법을 걸어버렸습니다. 보리도사는 의리 소년 손오공에게 삼천 년 전, 마법세계에 살던 마법전사였다며 위기에 처한 인간세상을 구하자고 합니다. 한자라고는 겨우 자기 이름자에 하늘 천 땅지 정도만 알았던 손오공더러 사라진 10개의 마법한자를 찾자고 하니 황당한 노릇입니다. 하지만 오공이는 위기의 순간마다 한자마법을 쓰면서 답에 가까워진다. 환타지 설정이 흥미롭고도, 본문에서 한자어가 도드라져 보이게 편집을 하여서 독자는 줄거리를 따라가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마법한자를 비롯, 파생된 여러 한자를 함께 익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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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리 소년 손오공더러 삼천 년 전, 마법세계에 살던 마법전사였다며 위기에 처한 인간세상을 구하자고 합니다. 한자라고는 겨우 자기 이름자에 하늘 천 땅지 정도만 알았던 손오공더러 사라진 10개의 마법한자를 찾자고 하니 황당한 노릇입니다. 하지만 오공이는 위기의 순간마다 한자마법을 쓰면서 답에 가까워진다. 환타지 설정이 흥미롭고도, 본문에서 한자어가 도드라져 보이게 편집을 하여서 독자는 줄거리를 따라가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레 마법한자를 비롯, 파생된 여러 한자를 함께 익히게 된답니다. 10개의 기본 마법한자를 중심으로 총 27개의 한자를 만나게 됩니다.

 


 CAM35802.jpg


책 후반부에는 '인터뷰'가 실려 있어요. 드라마 마법천자문에서 환타지 캐릭터로 만나보았던 이들의 실제 모습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마법 천자문>에서의 캐릭터들만큼이나 실제 아역배우들도 연기를 하면서 우정도 배우고 한자도 익혔나봐요. 독자들도 물론 덕분에 한자박사가 되겠지요? 재미와 학습적 요소 두 마리를 다 잡은 드라마, <마법 천자문> 다음 편도 기대합니다!
y*******a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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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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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어린이 드라마   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 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이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내 아이의 상상력 업~! 한자실력 업~~!!   드라마 원작 마수리팀, 글 진진수, 한홍주   " 마법천자문 " 입니다~~!!       마법천자문이야 뭐 워낙 유명하지요~~~ 전 만화책이나 만화영화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초등학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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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어린이 드라마

 

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 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이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졌다~~!!

내 아이의 상상력 업~! 한자실력 업~~!!

 

드라마 원작 마수리팀, 글 진진수, 한홍주

 

" 마법천자문 " 입니다~~!!

 

 

 

마법천자문이야 뭐 워낙 유명하지요~~~

전 만화책이나 만화영화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초등학생을 위한 책으로도 나와있는줄은 몰랐네요~~~

 


 

 

아무래도 만화에 익숙한 장면들이 많은데 책으로는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만화책에서는 다소 한자가 쉬운것들만 나와서 저학년한테나 한자입문에 적당하던데...

책도 그러면 살짝 곤란 하지요~~^^

 


 

 

한자공부가 정말 중요하지요~

한동안 한자를 소홀히 했더니 우리 아이들이 국어도 잘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영어를 사용하는 인구보다 한자를 사용하는 인구가 더 많고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라니~~~

그만큼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요 마법천자문 책이 우리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울 주었죠~~~^^

 


 

 

이 책에서는 현실 세계에서 환생한 주인공 어린이들이 마법한자를 찾기위해 좌충우돌 고군분투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아이들이 당연 좋아할만하 소제이면서... 한자까지~~~

어떤 방법으로 열개의 마법한자를 찾아내고

또 한자를 찾으며 겪는 무수한 사건을 통해 깨닫게 되는 진리들...

 

 


 

 

 

원작 만화를 뛰어넘는 재미를 주는 것 같네요~~~

한자를 떠올리면 그것이 마법이 되어 현실로 이루어 진다는 무한한 상상~

한자공부가 따분하고 지겨운 어린이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주는 책~

다소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머리도 식히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모험도 즐기는 책이네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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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세움] 마법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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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   드라마원작 마수리팀 · 글 김진수, 한홍주         ​ ​내 아이의 상상력 UP↑     한자실력 UP↑            ​ ​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로 이루어졌고, 그래서 더욱 강조되고 있는 한자!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에서부터 한자를 익히는데요~ 쓰고, 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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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

 

드라마원작 마수리팀 · 글 김진수, 한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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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상상력 UP↑     한자실력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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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로 이루어졌고,

그래서 더욱 강조되고 있는 한자!

요즘 아이들은 유치원에서부터 한자를 익히는데요~

쓰고, 외우고....

그렇게 하다보면 한자 공부가 절로 될까요?

저도 어릴때 한지를 공부했었지만(시험대비로)

기본적인 몇개를 제외하곤 지금은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어요.

어려운 한자...

어떻게 쉽게 익힐 수 있을까요??

 

 

 

 

 

 

 

 

 

 

 

KBS에서 방영된 어린이 드라마를

책으로 엮었다는 <마법천자문>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이루어지고 있기에

아이들이 더욱 흥미로워한답니다.

 

 

 

 

 

 

 

 

 

춤출 무 舞로 나를 괴롭히던 아이들이 막춤을 추게 하고,

나눌 분 分으로 나 대신 학교에 가주는 쌍둥이를 한 명 더 만들고,

읽을 독 讀으로 친구의 마음을 읽어보는 한자 마법!

한자를 떠올리면 그것이 마법이 되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무한한 상상!

한자 공부가 따분하고 지겨운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매직키드 마수리>, <마법전사 미르가온>, <641가족>,

그리고 <마법천자문>까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어린이 드라마로

마법 신드롬을 탄생시킨 마수리팀이 만든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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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가지의 챕터별로 구성된 이야기에서

27개의 한자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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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챕터가 시작될 때마다

이렇게 드라마 캡쳐 사진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본문은

만화 형식이 아닌, 줄글 형식이라서

엄마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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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부분에서는

'이야기 속 한자 따라잡기'를 통해

본문 속에 나온 한자들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고 있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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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까르보는 의외로 잘 보더라구요.

중간중간 드라마 캡쳐 화면들을 보면서 즐거워하기도 하고,

의외로 이야기를 통해 본 한자들을

잘 기억하더라구요.

 

아이에게 한자에 대한 학습을 어떻게 시키느냐.

참 부담이었는데~

아이들 좋아하는  학습만화로 즐겁게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요^^


 

 

 

 

a******e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이와 준이 매일 저녁 본방사수하던 드라마 마법천자문! 이제는 책으로 만났어요~
"제이와 준이 매일 저녁 본방사수하던 드라마 마법천자문! 이제는 책으로 만났어요~" 내용보기
요즘 우리집에서는 침대 위 두 아들의 뒹굴뒹글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맨날 싸우기 바쁜 두 녀석이지만   형님의 권위를 세워주기 시작하니 두 아이 싸우는 일이 더 줄어드는 듯 해요   그리고 사이좋게 책을 읽는 모습도 자주 보여지지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보고있는 책은 '마법천자문' 이랍니다                       제이가 7세 때
"제이와 준이 매일 저녁 본방사수하던 드라마 마법천자문! 이제는 책으로 만났어요~" 내용보기

 

 

 

요즘 우리집에서는 침대 위 두 아들의 뒹굴뒹글한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맨날 싸우기 바쁜 두 녀석이지만

 

형님의 권위를 세워주기 시작하니 두 아이 싸우는 일이 더 줄어드는 듯 해요

 

그리고 사이좋게 책을 읽는 모습도 자주 보여지지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보고있는 책은 '마법천자문' 이랍니다

 

 

 

 

 

 

 

 

 


 

 

제이가 7세 때 마법천자문을 극장에서 영화로 처음 만났는데 ..

 

후로 만화책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거쳐

 

지금은 드라마에 그 드라마를 책으로 담아내기까지!

 

 

 

매 순간 순간을 마법천자문과 함께 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해요

 

드라마 마지막화가 끝난 후 제이랑 준이 많이 아쉬워했어요

 

그래서 다시보기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 하나 하는 고민까지 했었답니다

 

 

 

 

 

 


 

 

그런데 그 고민을 한 방에 날려보내줄 수 있는 책이 있어요!

 

바로 마법천자문 이 드라마 내용을 담아 책으로 출간되었다는 것! ㅎㅎ

 

 

 

 

 

 

 


 

 

드라마 마법천자문은 마수리팀이 제작한 어린이드라마에요

 

초등 아이들은 만화영화도 물론 여전히 좋아하지만 ㅎㅎ

 

점점 드라마를 보는 것도 즐기기 시작하잖아요?

 

매직키드 마수리 를 제작한 마수리팀의 드라마랍니다

 

 

 

 

 

 

 

 

 


 

드라마 마법천자문은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재미날만큼

 

스토리가 탄탄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는 재미있는 모험이야기에

 

한자마법이라는 상상력 넘치는 수단을 통해

 

학습적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드라마랍니다

 

 

 

 

 

 

 

 

 



 

 

 

주인공들이 다 모여있네요 ㅎㅎ

 

(악역 빼고 ㅠㅠ)

 

진선미 역할로 나오신 선생님은 사실 ..ㅋㅋ

 

비밀이 숨겨져 있답니다

 

청순한 모습 넘 이쁘시네요 ㅎㅎ

 

 

 

 

 

 

 


 

하지만 전 역시 나쁜 남자에게 매혹되는 타입인가요 ㅋㅋㅋ

 

혼세마왕 ㅠ0ㅠ

 

옛날 만화로 마법천자문을 볼 때부터 좋았는데 ㅎㅎㅎ

 

역시 매력적인 캐릭터 !!

 

마지막화까지 정주행 강추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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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는 안 하고 엉뚱한 상상만 하는 어린이들에게

 

라는 말로 이 책은 시작됩니다

 

 

 

 

 

 

 

 

 


 

 

한자를 학습하는 이유.

 

저의 경우에는 우리말을 더욱 정확하게 이해하고

 

어휘력을 확장시키는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우리말의 70% 이상이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지구상에는 영어보다 한자를 사용하는 인구가 더 많다고 하네요 +ㅁ+

 

(살짝..ㅋㅋ 중국의 인구가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

 

 

 

 

 

 

 

 


 

정말.. 한자는 무시무시할 정도로 중요하지요 ..

 

알긴 하지만.. 한자를 익히는 것이 쉽지 않은 것 역시 사실이에요 ㅠㅠ

 

저 역시.. 어릴 적 한자를 학습할 때 제일 싫었던 것 중 하나가 ..

 

깜지노트 쓰는 거 ...ㅠㅠ

 

그 싫은 걸 아이들에게 강요할 수는 없지요

 

 

 

마법천자문 역시 그 점에 대해서 강조하고 또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그 과정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

 

만들어진 책이라고 해요

 

 

 

 

 

 

 

 

 

 

 

 

 



 

 

한자 마법을 부리면

 

그 한자가 가진 뜻대로 모든 일이 가능해지는 신기하고 유쾌한 이야기들 !

 

 

책 안에 계속해서 눈으로 한자를 보고

 

재미있는 그 장면을 연상하여 떠올리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자가 암기된다니 ..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주요 한자들을 암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자 학습에 대한 동기 역시 충분히 끌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총 9개의 단락으로 이루어져있는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들을 한시도 책에서 눈을 못 떼게 만들었어요

 

 

 

 

 

실제로 제이가 이 책을 처음 받았던 날 ㅎㅎ

 

그 날따라 하필이면 독서를 엄청나게 많이 한 날이었어요

 

그래서 이젠 정말 책을 그만 읽어야겟다고 했는데 ..ㅎㅎ

 

이 책을 보더니만 다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한 시간이 지나고 ..

 

"엄마 나 이제 정말 피곤해서 그만 읽고 쉬고싶은데

 

자꾸만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데 어떡해 ㅠ0ㅠ "

 

ㅎㅎㅎ 제가 우리 제이에게 이런 투정을 듣게 되는 날이 오고야 마는군요

 

 

 

 

 

 

 

 

 


 

 

책의 내용은 드라마에 있던 내용들을

 

옮겨온 내용이 많았어요

 

단락을 들어갈 때

 

드라마의 한 장면을 사진으로 보고 이야기를 읽어내려간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손오공과 아빠 손가락 엄마 선현인

 

 

그리고 갠적으로 참 매력캐릭터였던 동자 ㅎㅎ

 

 

책을 읽다보면 드라마의 그 장면장면들이 머리속에서 영상으로

 

다시 떠오르게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이렇게 만화로 ㅎㅎㅎ

 

드라마 장면을 그대로 담아두었지요?

 

 

 

 

사실 제이에게 이렇게 두꺼운 글자책은 처음 접하는 책이거든요

 

물론 그동안 저학년동화라던지

 

기타 글밥이 좀 있는 얇은 챕터북이라고 해야 하나요 ..

 

그런 책들은 읽었었지만

 

이렇게 온전히 글자로 가득한 책은 처음인 제이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집중해서 읽어내려가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아아 .. 혼세마왕 +ㅁ+

 

원래도 매력캐릭터였지만 ㅋㅋㅋ

 

마지막편을 보고 나면 더욱 매력캐릭터로 변하는 캐릭터지요

 

 

 

 

 

 

 

 

 


 

 

문장들도 그 장면의 효과음까지 그대로 재현한 듯 해고,

 

또 이렇게 중간중간의 사진들

 

아이의 집중력이 흐트러질만 하면 나타나줍니다

 

 

 

 

 

 

 

 

 


 

 

그리고 이렇게 만화로 되어있는 부분에서도

 

주요 한자를 다시 보여주네요^ ^

 

실제 드라마를 볼 때에도

 

한자를 CG로 눈에 확 들어오게 처리하셔서 좋았는데

 

책으로 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듯 해요

 

 

 

 

 

 

 

 

 

 

 

 

 제이군도 책을 읽을 때  

 

이렇게 만화로 한 번 더 보여준 한자는

 

더욱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한자 마법과 함께 위트있는 상황을 연결시켜

 

한자의 모양만 인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자의 뜻까지 함께 연상시키는 학습이 되어주는 듯 합니다

 

 

 

 

 

 

 

 

 

 

 

 

 

책 모서리에도 옮길 이 한자가 둥둥 떠있네요^^

 

 

 

 

 

 

 

 


 

 

 

본문 안에서도 한자가 나오는 부분은

 

뜻과 음은 진한 글씨로 한 번 더 보여주고

 

파란글씨로 한자도 다시 보여주고!

 

 

 

 

 

 

 

 

 

 

 


 

 

 

책 마지막에는 마법천자문 드라마의

 

촬영장 뒷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어요 ㅎㅎ

 

 

 

 

 


 

더불어 이야기 속에서 읽었던 한자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학습할 수 있는 페이지까지 있네요 ^^

 

 

 

 

 

 

 

 



 

 

 

제이군 책을 받자마자 신이 나서

 

자기가 먼저 빨리 읽어버릴 거라고 ㅎㅎ

 

기분이 왕왕 좋아졌어요

 

 

 

 

 

 

 


 

 

자 이제 나는 보기 시작할게

 

 

이렇게 두꺼운 소설책만큼의 두께의 책에 ..

 

글자가 많은 책은 아직 접해보지 못 한 제이군.

 

사실 처음엔...

 

거부하면 어떡하지 ..

 

하지만 이젠 책 난이도를 올려줄 때가 이미 한참 넘어버렸는데..

 

이런 걱정들이 잔뜩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 건 엄마만의 착각일 뿐이었어요

 

미간에 주름까지 잡아가며 열심히 읽기 시작하는 제이

 

 

 

 

 

 

 

 

 


 

 

적당히 좀 읽고 이제 씻고 학교 갈 준비 하자~

 

라고 얘기해도 응 알겠어 여기까지만 읽고.

 

라고 이야기하더니 -_-;;

 

 

 

계속 읽어요 .. 계속..

 

 

"엄마 이거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멈출 수가 없어! "

 

라는 이야기까지 하며 말이지요 ㅎㅎ

 

진정한 책읽기의 재미를 발견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글밥많은 책에

 

읽는데에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말풍선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읽어서 그런가봐요

 

 

 

 

 

 

 





 

저녁을 먹고 애가 거실에서 사라졌기에 어디갔나~하고 보니 ..

 

자기 방에 엎드려 또 책을 읽고 있어요

 

 

이제는 제법 진도를 많이 나갔네요 ㅎㅎ

 

우리 제이도 이렇게 책에 빠져서 읽을 줄 아는 아이였나봐요 ;;

 

저는 지금에야 알아차린 ㅋㅋㅋ

 

 

 

 

 

 

 

 

 



 

 

 

마이쭌은 형님 옆에 달라붙어서 애가 탑니다

 

자기도 읽고 싶은데

 

형이 끝나기 전까지는 안된다고 제가 딱 잘라버렸거든요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옆에 끈질기게 달라붙어서

 

살짝살짝 보는 마이쭌이에요 ㅋㅋ

 

엄마 내가 한자마법 보여줄게

 

옮겨져라~ 옮길 이~!

 

아아악 엄마 내가 엄마 옆으로 옮겨지고 있어~~

 

이런 ... 상황극까지 하면서 말이지요 ㅋㅋ

 

 

 

 

 

 

 

 

 

 

 


 

 

 

드디어 마이쭌이 책을 낚아챘어요 ㅋㅋㅋ

 

사실은..형님이 절대 안 된다고 ..자기 책이라고 그랬는데 ㅋㅋㅋ

 

형은 지금 안 보잖아!!! 하고 가져가버리더라구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장난감 가브리볼버가 옆에 있음에도

 

장난감보다 마법천자문 책을 선택한 마이쭌이에요 ㅋㅋ

 

 

 

 

 

 


 

 

눈 가운데로 몰리잖아 아들 ㅠ0ㅠ

 

그러거나 말거나

 

일단 정독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얘는 이제 겨우 동화책 혼자 보는 난이도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읽으려고 시도하더라구요 ㅎㅎ

 

마법천자문의 힘인가요?

 

 

 

 

 

 

 

 

 

 

 


 

 

 

중간에 힘들어 휙 넘어가버리고

 

자기가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이야기 부분만 골라 읽는 녀석이지만 ㅎㅎ

 

갑자기 울 막내도 한자공부에 대한 열망에 사로잡힌 건 분명한 듯 합니다

 

 

 

 

 

 

 

 

 

마법천자문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던 아이라면

 

책으로도 꼭 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0^

 

 

 

 

아이들이 마법천자문 책을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

 

제가 어릴 적 '마법소녀 리나' 라는 만화영화를 보고 난 후

 

그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 적이 있었는데 ..

 

그 책을 보면서 소설책의 눈을 뗄 수 없는 매혹의 힘에 사로잡혔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저는 그 순간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소설 읽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거든요

 

 

 

 

어쩌면 마법천자문 역시 우리 아이들에겐 그런 하나의 영향력을 가진 책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도 이 책을 학교에 가지고 등교하신 울 아드님 ㅎㅎ

 

친구들에게 신나게 자랑하고 돌아올 모습이 눈에 훤하니 보이는 듯 하네요^^

 

이 책을 시발점으로 ..

 

우리아들 이젠 동화책 좀 졸업하고 ㅎㅎㅎ

 

글밥 있는 책 좀 읽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

 

 

a*****4 201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 천자문
"마법 천자문" 내용보기
글로세움에서 나온 [마법 천자문[을 읽었습니다. 마법 천자문이라는 학습만화 덕분에 저희 아이들이 한자를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구요. KBS 어린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었네요.     일단, 글밥은 꽤 되는 편입니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나오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등학교 4~5학년이상이
"마법 천자문" 내용보기

 

글로세움에서 나온 [마법 천자문[을 읽었습니다.

마법 천자문이라는 학습만화 덕분에 저희 아이들이 한자를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은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이야기구요.

KBS 어린이 드라마로 만들어졌었네요.

 

 

일단, 글밥은 꽤 되는 편입니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나오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초등학교 4~5학년이상이 되어야 무리없이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아이들의 책읽기 수준마다 다 틀리겠지만요.

 

내용 중간중간, 드라마 장면들이 실사로 들어가 있어서

드라마를 혹시 봤던 아이라면 드라마의 장면들을 생각하며 볼 수 있겠구요.

드라마를 안 봤던 아이라면,

드라마 장면들을 보며 더더욱 편하게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만화 마법 천자문보다는 내용의 수준이 높은 편이구요(이건 대상 연령 자체가 틀린듯 하네요)

글밥도 꽤 되는 편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아이들 대사 속에서 한자들이 나오구요.

뜻, 음까지 같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뜻을 익힐 수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뒷 부분에는 드라마에 나왔던 어린이들의 인터뷰가 나오는데요.

다들 2000년대 생이네요.

02년생들...

우리 아이들보다야 많지만 비슷한 또래들의 인터뷰도 읽을만하더라구요.

촬영장 이모저모에서는 촬영장에서의 사진들도 실려있구요.

 

이야기 속 한자 따라잡기에서는 다른 책과의 차별화가 있는데요.

단순히 이 책에 나왔던 한자의 음과 뜻만 표로 나온게 정리된게 아니라,

드라마에서 이런 상황이! 라는 제목으로

드라마속 그 한자가 쓰이게 된 상황이 써 있습니다.

그래서 '아~맞다 그 때 그 한자가 나왔지!'하고 기억해 내는거지요.

 

예를들면, 화분이 머리 위로 떨어지겠어. 옮겨져라! 옮길 이 移

 

어떻게 된 거야? 내 옷이 다 벗겨지다니,

벗을 탈 脫 마법이 걸렸어!

 

이런 식으로 뜻과 음을 책 속의 대사를 생각하며 기억해낼 수 있게 되어있네요.

 

이게 다른 한자 학습 책과는 다른 차별화된 부분이었습니다.

 

국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도 우리나라에서는 한자어가 많기 때문에

한자를 많이 알아야 어휘력도 늘어가는데요.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 천자문으로 자연스럽게 익히는게

한자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w*****7 2014.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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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   <마법천자문> 만화책 시리즈에 이어 텔레비전 드라마 방송중인데요. 이번엔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네요. 만화책과 비교 대상이 되었네요.^^   <마법천자문>의 배경은 2014년 현재 대한민국의 화과동 한자교실을 배경으로 새로워졌네요. 시간 정지 마법에 걸린 화과동, 그 정지된 시간의 틈으로 보리도사와 삼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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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 년 동안 잠든 마법한자를 깨워라!!

마법천자문

 

<마법천자문> 만화책 시리즈에 이어 텔레비전 드라마 방송중인데요.

이번엔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네요.

만화책과 비교 대상이 되었네요.^^

 

<마법천자문>의 배경은 2014년 현재 대한민국의 화과동 한자교실을 배경으로

새로워졌네요.

시간 정지 마법에 걸린 화과동, 그 정지된 시간의 틈으로 보리도사와 삼장, 그리고

혼세마왕 일당, 그들의 결투..

 

아는 한자라고는 하늘천天, 땅지地 밖에 모르는 오공이 현실 세계에 환생한

마법전사라니.

외로운 전교 1등 옥동자, 평범한 초등학생에서 마법전사가 되었어요.

흥미로운지 책을 받고 손에서 내려놓지 않고 줄줄이 읽어가고 있는 아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네요.


책을 읽다보면 한자를 머리 아프게 외우지 않아도 눈에 잘 뛰고 반복적으로 한자를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한자를 학습할 수 있어서 좋네요.
또한 드라마를 보고 책을 읽으므로써 더 나은 학습효과를 볼 수도 있고요.

 

촬영장에서 만난 마법전사들 인터뷰와 촬영장 이모저모.

마지막 뒷장에 이야기 속의 한자 따라잡기 페이지가 있네요.

이야기 속에서 나왔던 한자들을 한곳에 모아 보기 쉽게 정리해두었네요.

또한 따라써 볼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져 있어서 한번씩 써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마법천자문>1권에 이어 2권도 기대가 되네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h*******n 201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세움] 마법천자문 - 한자로 마법을 걸며 상상력을 키워가요!
"[글로세움] 마법천자문 - 한자로 마법을 걸며 상상력을 키워가요!" 내용보기
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천자문을 안그래도 좋아 했었는데 책으로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유치원생인 둘째는 여기 나오는 캐릭터가 파워레인저랑 비슷하다면서​ ^ ^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아이도 유치원에서 한자를 배우니까 관심이 있고 또 보면서 배우는것도 많구요, 큰 아이야 뭐 워낙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었구요, 책을 만나본 <마법천자문> 은
"[글로세움] 마법천자문 - 한자로 마법을 걸며 상상력을 키워가요!" 내용보기


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천자문을 안그래도 좋아 했었는데

책으로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

유치원생인 둘째는 여기 나오는 캐릭터가 파워레인저랑 비슷하다면서​ ^ ^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아이도 유치원에서 한자를 배우니까

관심이 있고 또 보면서 배우는것도 많구요,

큰 아이야 뭐 워낙 좋아하던 프로그램이었구요,

책을 만나본 <마법천자문> 은 더욱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



3000년 전 화과산이 아닌 현재 대한민국의 화과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마법천자문>의 내용이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만화 원작으로 하되 그 무대를 현대로 옮겨와

더욱 실감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거죠.

자신과 같은 또래의 평범한 초등학생 주인공들이 마법전사가 되고,

악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하게 펼쳐지지요.

거기다가 한자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으니 너무 좋구요 ^ ^


한자 교육을 게을리 하면 안되는데 큰 아이의 경우는

​준​ 5급까지 따놓고 한자 공부가 어렵다고 해서

잠깐 쉰다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다시끔 시작하려니 아이가 그새 익혔던 한자를 많이 까먹기도 했는데,

그래도 한 번 공부했던 기억이 있으니 복습하는데는 큰 어려움은 없을거라 생각해요.

​문제는 재미있게 접근해야 또 다시 중단하는 경우가 없다는거죠.

그런 의미에서 만난 책이라 재미와 공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할 수 있어요.

​한자의 모양, 뜻과 음을 한꺼번에 이미지로 기억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아이들이 보다 쉽게 한자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

암기식 한자 학습의 부담을 덜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한자를 익히도록 도와주기에 엄마도 아이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요즘 시대에 맞는 스토리텔링 한자 공부방식이 아닌가 싶어요.

다만, 워크북 구성이 함께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재미있게 책 읽고 복습형식으로 워크북 풀어보면 너무 좋거든요.

살짝 워크북 구성이 아쉽지만 그래도 한자의 호기심을 다시끔

높여주었다는 부분에서 만족스러움의 별표를 주고 싶으네요.  ^ ^



p*******8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