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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가 대외관계를 가짐에 있어서 중국 다음으로 지리적 여건 등에 의하여 가까운 나라가 일본일 것이다. 그동안 얼버무리며 지내 왔던 과거를 다시 거론함에 있어서 ‘정신대’ 문제 등을 거론하며 새로운 미래를 위한 과거청산이라는 껄끄러운 문제 야기 등으로 인하여 경직된 한일 관계를 좀 더 다른 각도에서 이해 하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베신조의 일본]은 우선 지은이가 한국 사람이면서도 비교적 객관적으로 아베의 내면에 다가갔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특히, 일본의 특성을 좀 더 객관적으로 알리는 면이 많았다는 점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점점, 우리나라에서 일본을 알아가는 정치인이, 일본어를 구사하는 정치인이 줄어드는 측면으로 들여다본 지은이의 지적이 와 닿았다. 지금은 유명무실 해져가는 한일의원연맹의 활동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퇴라는 말과 같이 우리가 일본과 더불어 동북아의 헤게모니를 놓고 우위 내지는 동등한 외교선상에서 국제적인 활동을 하려면 보다 세밀히 일본 속내를 들여다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감정적으로 대하는 면을 지양하고, 보다 객관적으로, 그리고 실리적으로 풀어나가는 외교노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이해하고자 저자는 일본인들의 ‘사고의 구획화’를 설명한다. 즉, 공항에서는 한국의 아이돌가수나 배우를 환영하려고 일본여성 등 국민이 북새통을 이루지만, 바로 같은 시각,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 등을 거론함에 있어서 강제 동원 등의 증거가 없었다는 발표를 하는 일본인 특유의 ‘사고 구획화’ 특성을 알아야 일본인의 비일관적인 ‘기능적 사고’를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해 주고 있다. (260쪽)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이 일어난 현장에 매스컴의 기자가 다가가 인터뷰할 때도 가족과 전 재산을 잃은 사고 당사자가 마이크에 대고 하는 말이 ‘이런 일이 없었다면 좋으련만...’하는 정도로 자신을 드러내는데 절제를 하는 문화적 배경을 가졌다고 말해준다. 반면, 우리네는 어떠한가? 세월호의 사건과 관련한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면 그 차이가 극명하다고 본다. 사실, ‘정신대 문제’는 우리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저자는 지적하는데, 그 이유는 한일관계 정상화를 위한 논의가 시작된 1956년 이래, 이 문제가 정식(?)으로 제기된 것이 1980년대를 넘어서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1965년 국교 정상화를 하는 당시에도 전혀 언급이 없었으며, 그 이후로도 미봉된 채, 이만큼의 역사가 흘러가도록 정부는 등한히 대해 왔다는 점이다. 이제는, ‘독도’ 문제 등을 포함한 제반 문제를, 일본의 국민적 감정, 역사적 배경, 언어의 미묘한 차잇점 등을 고려한 보다 폭넓은 검토와 아울러 복합적인 대응을 함으로써 향후 동북아에서의 우리 위상을 넓혀 나가는 귀한 자료로 삼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한는 책이었다. 단지, ‘아베’라는 수상 한 사람을 대하면서 한일관계를 풀기보다는 보다 그 이면을 바라보자고 이 책은 부연하고 있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국민의 단결력 등이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 ‘천황’이라는 상징적 정치지도 체제하에서 장기 집권하는 여당이 배출한 정치지도자 아베에 대하여 보다 다각도로 다가갈 것을 말해 준다. 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면서도 친미성향을 유지하는 일본과는 달리, 반미 감정이 친미감정과 뒤섞여 있는 한국과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 등도 한일관계를 풀어가는 단초 역할을 하리라고 본다. 또 한 가지는 언어의 적확한 구사를 따르지 않는 표현의 차이로 인한 거리감 조성(?) 등이 있다는 것을 지적해 준다. 즉, 천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일본국민과 한국국민의 차이가 있는 점 등을 감안한 적절한 대응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점 등이다. 향후, 한일관계를 풀어 나가는 출구는 넓어져 가는 대중교류만큼이나, 정치지도자들의 교류도 활발해져야만 할 것을 지은이는 지적한다. 중층이하는 넓어져 가는데 상층은 점점 좁아지는 ‘증층화하는 한일관계’을 지적하고 있다. 최근에 우리사회도 지도자의 양성을 위하여 일본의 ‘마쓰시타경영숙‘과 비교될만한 ’서원‘을 운영한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늦었지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과거, 조선시대의 당파싸움 등의 그릇된 길로 가는 단초를 제공하는 점만 없다면, 각 분야의 지도자를 양성해 간다는 점에서는 대학교육이 길러내지 못하는 지도자들이 이러한 ’서원‘제도를 통하여 많이 배출되어 한일관계 뿐만이 아니라 국제적으로 진정한 선진국의 대열에 서는 날을 꿈꾸어 본다. 그러한 면에서, ‘아베’라는 현 일본의 정치지도자를 들여다 보면서 일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한일관계를 풀어 가고자 하는 실마리를 제공한 귀한 책을 읽게되어 감사한 마음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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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의 일본』을 읽고 이웃에 같이 있으면서도 정말 멀게만 느껴지는 국가가 일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바다라는 공간이 있기는 하지만 이웃 나라임에 분명하고 오랜 역사를 통해서 보아도 서로 주고받는 관계 속에서 친밀과 함께 전쟁도, 아니 철저한 식민통치도 받아왔던 그래서 정말 멀게만 느껴지고 있는 국가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과거의 일로 인하여 불편한 관계가 아니라 가까운 이웃으로서 다시 시작한 것이 1965년도였고, 내년이면 벌써 50년이 된다. 그 동안 서로의 눈치 보는 여러 관계나 정책 등을 통해서 꽤 발전을 이루었음은 인정하지만 아직도 과거의 사실들을 통해서 서로 불편한 모습으로 비추는 경우도 다반사다. 특히 지금 일본을 이끌고 수상인 아베 신조가 집권하면서 더 노골적인 여러 표현과 정책 추구 등이 매우 관심사이다. 특히 일본의 중심에서 추구하고 있는 영토 갈등과 역사인식, 집단적 자위권 등에서는 주변 국가는 물론이고 많은 국제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바로 일본에 이웃에 위치하면서 주고받고 함께 해왔던 많은 일들조차도 의심을 갖게 하면서 일본에 대한 다른 마음을 갖도록 하고 있다. 현재도 독도 문제를 비롯하여 종군위안부 문제, 역사교과서 문제 등에서 서로 날카로운 대립을 보이고 있다. 과거의 사실들을 솔직히 인정하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일일 텐 데도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바로 그 정점에 위치한 인물이 바로 일본의 총리대신, 아베 신조이다. 솔직히 그 동안 일본에 대해서 좋은 쪽으로 바라보는 사람 중의 하나였다. 짧았지만 일본의 여러 지역을 문화연수 차 다녀왔고, 예전의 서로 가까웠던 모습과 함께 서로의 문화를 비교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서 매우 긍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사람 중의 한사람이었다. 그러나 당연히 과거의 좋지 못한 사실과 함께 현재도 과거의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 한국을 무시하는 내용의 인물들을 보면 정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바라볼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 당연히 그동안 사정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차피 세계가 하나의 모습으로 가려는 시점에서 특히 이웃에 위치한 국가로서의 더욱 더 가까워지려는 모습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러 면에서 일부러 피하면서도 과거의 우세했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려는 모습에는 분통이 터지기도 한다. 이런 내 자신이 갖고 있는 마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일본이라는 현재 나라 모습과 현재 일본의 총리대신인 아베 신조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언론 등에서 스쳐가는 모습에서 책자를 통해서 더 진지하게 일본 정국 공부와 함께 하는 최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현재 일본의 모습을 비교적 ‘있는 그대로’를 체계적으로 표현해내는 저자의 노련함에서 자연스러운 일본에 대한 확실한 공부시간이 되어 아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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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랫동안 일본에 거주하면서 연구를 하고 있는 한국인 학자가 오늘날 우리나라와 갈등을 빗고 있는 일본의 모습에 대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일본과 그 나라의 총리인 아베는 이러한 나라이고 이러한 사람이다라고 설명해 주는 책이다.
내가 일본과 관련한 언론보도를 접하면서 가장 답답하게 느끼는 것은, 우리나라의 언론들이 우리의 입맛에 맞는 일본인들의 목소리들만 선별적으로 전한다는 것이다. "일본인들도 일본정부의 이러이러한 조치에 대해서 반발하고 있다."는 식이다. 바로 이틀 전에 발생한 가수 이승철씨의 일본입국 거부 사건을 둘러싸고 언론이 전하는 내용도 비슷하다. "일본인들 중에서도 한국의 가수에 대한 입국거부로 한국과의 사이가 나빠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라는 보도가 오늘 뉴스에도 나오고 있다. 내가 궁금한 것은 일본인 중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 구체적으로 누구 - 정치인, 종교인, 시민단체사람, 일반인 - 그리고 그 성향 - 항상 한국의 편을 드는 경향이 있는 사회당 계열인지, 최근의 선거에서 일본의 자민당에게 몰표를 몰아준 일반 일본인인지, 특정성향의 어론인인지... 에 대한 언급이 쏙- 빠져 있다는 것이다. 그런 설명이 없는 막연한 '일본인' 을 내세운 보도는 뉴스로서의 가치가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일본인들의 다수 목소리(양심적이거나 친한파인 일부 일본인이 아니라)가 어떤 양상을 띄며,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지, 그들의 특정 사안에 대한 생각들이 바뀌어 가는 양상은 어떠한지를 알아야 정말로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태도를 알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분석이 결여된 체로. 일부 보도를 인용하여" 일본인들 중에서도 이런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라고 보도하는 것은 보도로서의 가치가 아예 없다고 보아야 한다.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5000만명이나 되는 한국인들 중에서 어떤 고약한 한사람이 "나는 독도가 일본의 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라는 돌출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일본 언론이 "한국인들 중에서도 일부는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양심적인 목소리가 있다."라고 보도하는 것과 다른 점이 없는 셈이 아니겠는가.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진일보한 점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본인들의 심리의 근저에 깔려 있는 지정학적인 심리. 일본이 위치한 지리적 여건과 섬과 산으로 이루어진 일본의 지형에 따라 형성된 일본인들의 심리적 성향. 다양한 나라들과 다양한 영토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의 현실에 대한 고찰. 오랜동안 제로성장을 겪어 오고 있는 일본인들의 경제적인 여건. 그리고 정치인 아베의 성장과정과 그의 개인적인 성격과 그가 정치를 하면서 외적으로 내 보이려고 하는 그의 대외적인 모습. 일본 자위권의 현재와 아베노믹스가 노리는 것... 이런 점에 대해서 보기 드물게 종합적인 접근을 시도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가 지나치게 신중한 관점 - 한국과 일본의 어느 한쪽에 경도되지 않고 중립적으로 사실만 전달하겠다는 입장이 일본에 대한 정보를 제한하는 효과를 가져오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위안부에 대한 일본 지식인들의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것등 몇가지 부분들은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는 보다 더 일본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주는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예를들면 일본 극우파의 논리구조와 그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나름의 근거. 일본의 우파 자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 자민당 정치인들중 싱크탱크들의 논리... 같은 것들 말이다.
우리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일본에 관한 책들이 보다 많이 소개되는 것이 우리가 일본을 알아가는 방법이고 일본을 제대로 알아야 우리가 일본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제대로 전략을 세울수 있지 않겠는가... 그런점에서 이 책은 아쉬움이 있지만... 내가 접한 책들 중에서는 가장 가치 있는 책 중의 하나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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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와 가장 가까운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현재 한·일 관계는 정치적으로 과거보다 나아지기는커녕 해방 후 최악의 상태다. 독도의 영유권 주장과 역사왜곡 교육, 종군위안부 곧 성노예 문제 등 일본과 관련한 보도가 매일같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세계대전이 1945년에 끝나고 그로부터 20년간의 우여곡절 끝에 국교정상화를 이룬 한국과 일본이지만 ‘1965년 체제’마저 흔들리고 있는 것 같다. 이러한 한일관계를 둘러싼 수많은 논란의 가운데 일본의 총리대신, 아베 신조가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아베 신조’에 대해 너무나 모르고 있다. 그가 2018년까지 ‘장기집권’하게 될 경우 앞으로 한·일관계는 더 역동적으로 변할 것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 우리는 일본과 정치지도자들, 그리고 그들의 사상과 정서를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은 1983년 미국 유학시절부터 일본의 정치경제를 연구하고 학자, 컨설턴트, 작가 등 다양한 입장에서 일본을 관찰해온 교토산업대학 세계문제연구소 개원연구원으로 있는 노다니엘 씨가 아베 신조라는 정치인의 성장 과정, 그의 주요정책과 이슈, 나아가 일본 정치엘리트들의 심층 심리를 담았다. 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수상관저에서 아베 신조를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도 담았다. 우경화를 추진 중인 아베정권의 최종목표는 헌법 개정, 적어도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인정받기 위한 것이며 일본 우익들의 망언은 이 같은 목표를 달성시키기 위한 수단이자 국민 우경화 교육의 도구이다. 일본군이 침략군이 아니었다는 식의 망언이나 위안부문제 부정은 헌법 개정 때 필요한 국민투표 50%를 달성하기 위한 국민교육용이다.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태평양전쟁을 비롯해 침략전쟁에서 전사한 사람들을 ‘당신의 모든 행동은 정당한 것이었다.’라는 신으로 모시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베 신조의 우경화를 탄핵하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일본과의 갈등을 언젠가 해소해야 한다면 우선 갈등의 요인이 되는 것들에 대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충분히 들어볼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일본의 최고 지도자와 그의 주변 인물들, 그들의 주장 그리고 그 주장의 심리적 배경을 자세히 그리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투쟁하는 정치가’에서는 1954년에 태어나서 일본의 총리대신을 맡고 있는 오늘까지 그의 인생 60년과 그와 권력을 같이 공유하고 있는 인물들을 소개한다. 2부 ‘전후 레짐으로부터의 탈각’에서는 정치가 아베 신조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구체적으로 정치에 구현되는 과정과 내용을 설명한다. 3부 ‘아베 정권의 심층심리’에서는 일본인의 지정심리, 예외주의, 전범주의, 기능주의에 대해 살펴보고 한일관계의 전망을 진단한다. 저자는 이 책의 ‘에필로그’에서 “나는 이 책에서 일본의 정치엘리트들이 신고 있는 신발을 한 번 신어보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내가 아는 한 공정하고 정확하게 그 신발의 크기, 내부구조, 심지어 냄새까지 재현하고자 노력하였다.”(p.293)고 말했다. 이 책은 미우나 고우나 우리의 이웃일 수밖에 없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최고 권력자로서, 한일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아베 신조에 관하여 자세한 정보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제공해준다. 아베가 2018년까지 장기 집권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상황에서 한일관계의 긍정적 전환을 그리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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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일본은 아베노믹스를 통해 결제를 일을킬수 있을까? 아베 신조의 강성? 정치를 일본 국민들은 만족할까? 등 많은 것들이 궁금했다. 현재 일본은 영토갈등, 역사인식, 집단적 자위권 등에서 많은 국제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중심에는 지금 일본을 이끄는 아베 신조가 있다. 왜? 많은 국가와의 분쟁을 일으키며, 자신의 위치를 보존하려하는지 정확히 이해하게 된 한권의 책이 되어 주었다. 그러나 이말은 꼭 남겨야 겠다. 정신 차려라 일본 !! 정신 차려요 아베 신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