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신경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스스로를 극으로 몰아붙이는 성취 강박 속에서 수년간 일하던 중 더 이상 뇌의 위기 신호를 느끼고 삶의 노선을 변경하면서 쓴 책입니다. |
|
팽팽…12시간 넘게 돌아가는 머리 휴식이라고 보는 폰, 숏츠, sns.. 머리가 아프고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만가는게 느껴진다. 내가 폰에 끌려다니는 기분…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일까 요즘들어 더 헤이해진 것 같아 관련도서를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