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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무역과 관련된 계약이 제대로 성사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존재들 중 한명이 누구일까. 그건 바로 관세사다. 그들이 없다면 거래 및 운송 형태가 올바른 방식으로 정해졌는지. 해당 물품의 품질을 어떤 식으로 보장할지. 어떠한 이유로 거래가 틀어졌을 시 배상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도 제대로 알 수 없기에 수출 / 수입 자체가 이루어지지 못 할 테니까. 그럼 그들의 역할은 정확히 무엇일까. 어떠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할까. 그들이 업무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것은 무엇일까. [객관식 무역영어]는 그것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정확히는 문제 풀이 형태로 그들이 무엇을 알고 있어야만 하는지, 어떤 식으로 그것들이 적용되는지를 엿볼 수 있게 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렇기에 관세사가 되고 싶은 자들. 혹은 관세사가 무엇인지 어렴풋하게나마 알고자 하는 자들. 그런 자들이 보면 더욱 좋을 법한 책이리라.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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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1차 객관식 시험 대비하기에 충분합니다. 문제 많고 기출과 예상문제 구분이 되어있어 개인적으론 1차적으로 기출 풀이 후 예상문제 풀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문풀은 예습으로 혼자 풀고 해설보고 공부하는 편인데 해설이 없는 문제가 많아 직접 찾는데 시간이 걸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