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연재되어 온 유명 4컷만화죠. 정발은 초반부만 조금 되다 말아서 아쉬워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센스가 여전하고 시대상도 반역되는 좋은 만화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없어서 아쉬워요
이번권은 겨울 소재가 많았네요. 그리고 아라포 즉 40 전후의 독신 이야기도 많습니다. 과장님 아들이 요리 좋아하는 사춘기 캐릭터가 붙는것도 재미있었어요. 틈틈이 한편씩 읽으면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