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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는 고등학생 때부터 슈운지와 인연이 있다. 동창생이었음. 너무 예뻐서 아무도 접근안하는 절벽 위의 꽃인 료코. 여자들은 질투하고 은따인 료코에게 처음으로 말 걸어준게 마미야 슈운지. 그는 그렇게 료코에게 특별해지는데. 슈운지는 형수인 나나세를 연민하고 짝사랑하고 있었다. 작고 귀여운 연약한척 어필하는 타입으로 쭉쭉빵빵 할리우드 미녀형 료코와는 정반대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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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그런 게 아니야 8권 리뷰입니다. 보고있으면서도 잊은 부분이었는데 니무라하고는 아직도 안 헤어진 상태였네요. 이런 안일한 태도로 사귀기나 하고 근데 심지어 또 부모세대로는 막장으로 엮여있고 참 답도 없는 내용입니다. 이게 깔끔하게 끝낼 수 있는 내용인지 뭐 이렇게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지 크게 공감은 안되는 내용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