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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코의 대학생활. 료코는 슈온지와 같은 과 같은 학년이라 슈온지의 형인 쿄이치와 나나세 부부를 알게 된다. 미남에 머리도 좋지만 인간으로서는 그닥 좋다고 할 수 없는 타입으로 괜히 여자 꼬시는듯한 가벼운 말이 나오고 이혼이라는 말도 농담처럼 올리는 등 부인인 나나세를 불안하게 하는 남자다. 나나세도 결코 좋은 여자는 아니고. 내가 진짜 싫어하는 타입이지만. 여기 4명 중 좋은 사람은 료코 혼자다. 눈이 바닥에 붙은게 게 흠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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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그런 게 아니야 5권 리뷰입니다. 레츠가 양아들이라는 게 밝혀지니까 이제 자기가 가족이라고 데려가려고 하는 행태가 너무 이상했어요. 애들이 고등학생까지 자랄 동안은 뭐하고 갑자기 가족이라고 나타나서 같이 살자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그리고 친엄마도 조금 성격이 이상한 것같아요. 제정신이면 이 가족하고 엮이고 싶을 것같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