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에서는 사진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깨닫고, 막연했던 미래에도 희미하게나마 방향이 생긴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남주가 더 이상 자신을 초라하게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욕심을 내고, 더 잘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여주를 부러워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는 변화가 반가웠던 권이었다
4권에서는 사진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을 깨닫고, 막연했던 미래에도 희미하게나마 방향이 생긴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남주가 더 이상 자신을 초라하게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욕심을 내고, 더 잘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이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여주를 부러워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는 변화가 반가웠던 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