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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광경을 봤을 때의 내 솔직한 기분을 말해볼까? 왜 조금 더 기다려 주지 않았던 거야? "마유에게 손 대지 마!" 내가 왔는데. 마유는 나만의 것인데. 최악이지? 늦은 주제에 말야. 질투가 깊어서, 내가 싫어져 그러니까 웃으며 너에게 "안녕?"이라는 말할 수 있었던 것만큼은 다행이었다고 생각하곤 해
제가 죽은 후 혼자 남아 힘들어하게 될 마유를 위해 거리를 유지하려는 타쿠마. 그런 타쿠마를 보며 괴로워 하던 마유는 결국 친구들의 도움으로 "친구"라는 이름으로 곁에 남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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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와 타쿠마의 관계는 고무줄 같다. 자신의 심장이 20살까지밖에 견딜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도망가려는 타쿠마.
20살까지 밖에 살 수 없는 타쿠마를 끝까지 사랑하는 마유. 서로가 끌어당기는 고무줄이 끊어져버리는 권이 바로 5권이다.
타쿠마는 마유에게로 가기위해 테루에게 이별을 말하려고 병실에 들렀다가 테루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 몇시간을 타쿠마를 기다리던 마유에게 마유를 평소 호시탐탐?! 노리던 코우 선배가 짠 하고 나타나 가로채버림.
뭐 고무줄이긴 해도, 절대 끊어지진 않는다. 그래야 순정만화니까. 다시 붙긴하겠지만,
어쨌든 타쿠마와 마유가 다시는 마음이 연결되는 것이 아닌거야 라고 생각될 정도로 독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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