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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는 쌓여있는데 무슨 책을 구매할까 하다가 예전에 읽었던 순정만화가 생각나서 생각하던 중에 러브 콤플렉스가 생각이 나서 예스24에 찾아보니 있더라구요. 예전 생각도 나고 반가워서 구매했는데 다시 읽어봐도 재미있는 순정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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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서 러브 콤플렉스 1화 결제했는데 재밌네요 고목나무와 매미의 케미를 자랑하는 여자치고 키가 큰 코이즈미랑 키 작은 남자인 오오타니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설레는거 같습니다 개그물이라 글도 잘 읽히고 다음편들도 너무 기대되네요 |
| 키가 너무 큰 여고생 코이즈미. 키가 작은 남학생 오오타니. 둘이는 앙숙처럼 보이지만 사이가 좋아보인다. 조회에서 졸다 걸려 여름방학 보충을 하게 된 코이즈미와 말 그대로 보충하는 오오타니는 나란히 앉는다. 티격태격 하지만 사이가 좋아서 사귀냐고 묻는 선생님도 계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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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어릴때 재밌게봐서 한권한권씩 소장하려고요ㅎㅎ 여성 평균키보다 키가 큰 여자주인공과 남성 평균키보다 키가 작은 남자주인공의 러브스토리, 요즘엔 현실에서도 좀 흔한 느낌인데 순정만화에서는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온거 아닌가 싶어요 개그물이라 술술 읽히고 내용이 웃겨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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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콤플렉스 1권의 리뷰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 중에 하나인데 오랜만에 읽고 싶어서 전권 구매하게 됐습니다.! 키가 작은 남자 오오타니와 키가 큰 여자 리코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입니다. 둘이 고목나무와 매미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개그콤비로서 반에서 호흡을 맞추는데 너무 귀여워요. 시작은 우당탕탕 초딩싸움으로 시작하는 이 관계도 너무 좋아요. 하 간만에 보니까 더 재밌네요. 완결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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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아야의 러브 콤플렉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해당 리뷰를 읽지 마시고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러브 콤플렉스를 처음 접했는데 만화는 훨씬 길다고 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목나무와 매미... 이런 키차이의 로맨스는 처음인데 기대가 됩니다. 애니도 보면서 펑펑 울었는데 ㅎㅎ 끝까지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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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아야 작가님의 러브 콤플렉스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순정만화 중 하나인데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 이북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읽는 순서가 일본 책처럼 오른쪽에서 왼쪽이 아닌 것 같은데 저만 그런건지.. 책 보고 그리워져서 애니메이션도 다시 봐야겠습니다. 키가 작은 남주는 용서 할 수 없지만 오오타니만 용서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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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아야 작가님의 러브콤플렉스 1권 리뷰입니다 세상에 너무나 좋아했던 작품이 이렇게 이북으로도 있는걸 보고 다시 이북으로 재탕을 하려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때 그 시절 (ㅋㅋㅋ) 만화책으로 대여해서 보고 했던걸 이북으로 보니까 좋네요 좀 더 선명했으면 좋겟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ㅠㅠ 넘 지나서 그렇게 선명하진 못한거 같아서 좀 아쉬워요 그래두 따로 대여하지 않고 이렇게 이북으로 볼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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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하라 아야 작가님의 <러브콤플렉스> 1권의 리뷰입니다. 제 인생 순정만화... 애니로 먼저 접했는데 원작은 그림체가 더 순정만화틱하네요. 스토리, 주인공들, 개그, 뭐하나 빠질거없이 다 제취향이었던 만화에요. 애니로봤을땐 사투리 그렇게 신경 안썼었는데(애초에 일본사투리니까 억양빼고는 잘 안느껴지기도하고...) 뭔가 글로보니까 좀 신경쓰이긴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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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을 먼저 시청후 본편 코믹스 판을 이제야 정독하게 되었습니다. 코믹스 판이 오래전 먼저 출간 되었기에 그림체는 역시 조금 부졷해보이지만 내용에는 애니속 이야기가 그대로 펼처지는 리사와 아츠시 의 캐미는 고목나무와 매미 그대로였습니다. 톰과 제리 같은 귀여운 둘의 러브라인은 갑자기 시작되었습니다. 각각의 이상형을 찾아 주는 둘의 오지랍이 오히려 둘의 러브라인을 만들게 되는 부분이 참으로 재미있죠. 애니 이상으로 즐겁게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