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은 붉은 강가 마지막 2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편까지 봤는데 예전에 기억과 함께 합쳐지면서 뭔가 기분이 이상하네요. 황태후의 접전끝에 항상 힘들었던 유리와 카일만 보다가 이렇게 또 행복한 마무리를 보니 다행이다 싶네요. 근데 외전이 너무 아쉬워요. 두사람의 이야기로 가득한 외전을 봐야만해요.ㅠ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권이네요 비슷한 내용의 왕가의 문장보다 좀 더 섬세한 감정선이 돋보이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림체도 그렇지만요 그러면서도 외전에서 한 세대 만에 멸망의 길을 걷는 히타이트를 보여주면서 그 덧없음과 아름다움이 더 돋보이는 이야기였습니다 |
| 드디어 하늘은 붉은 강가 28권 완결이네요. 마치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여운이 많이 남았어요.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하붉강 읽으면서 많이 울기도 하고 웃기도 했네요. 작가님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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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해적판으로 시작했던 이 만화를 이제 전자책으로 한 권씩 모으려고 합니다. 이 작가님 작품이 다 워낙 흡입력 강하고 진도가 빨라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예전 작품이라 작화도 어쩌면 전개 방식도 요즘과 다르지만, 여주도 예전엔 민폐라 생각하며 보지만 이젠 귀여운 수준.... 드디어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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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마지막 2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끝났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고 아쉽기만 하네요ㅠㅜ 현대에 사는 유리가 고대에 끌려와 황자와 사랑에 빠져 적수인 황후의 계락에도 불구하고 한단계씩 성장해가며 황후에 오른 이야기로 감동 그자체에요ㅠㅜ 특히 본인이 사는 현대를 버리고 황자른 택했을땐 전율이 올정도였어요 너무 너무 최고인 작품이에요 마지막권은 외전도 들어있긴한데 사실 외전보다는 본편이라 ㅠㅜ 약간 아쉬웠어요 ㅠㅜ 학창시절 생각도 나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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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8권 리뷰입니다. 어릴적 언니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게된 순정만화! 장권의 만화를 눈물 질질 흘려가며 읽는 언니를 보고 너무 궁금해서 저도 읽게 되었는데 언니보다 더 눈물을 질질 흘리고 밤을 새며 하루만에 뚝딱 읽었던 그 책 입니다. 20번도 넘게 읽었는데 볼때마다 새롭고 너무 좋아요 주인공 유리도 너무 맘에 들고 카일도 좋고 람세스 ㅠㅠㅠ람세스...내새끄 ㅠㅠㅠ 조연들도 다 좋았습니다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8 (완결)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결혼식이 하루 남았는데 남주가 여주에게 프로포즈를 합니다. 둘 다 참 멋있어요. 결혼식 당일에 여주는 임신을 알게되고 그걸 남주에게 알리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이 뒤로는 조연의 이야기와 남주여주 후손의 이야기 그리고 여주의 그 후 이야기가 나옵니다. 여주는 진짜 안늙네요. 10년이 지났는데도 외모 성격 똑같아요. 황태자가 여주를 많이 남았네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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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8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완결입니다. 너무 평화로운 한권이었어요. 카일과 유리의 행복한 결혼과 주변 인물들의 외전이 살짝 나옵니다.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새로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었는데 28권이라는 많은 권수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지루하지도 않고 심한 고구마도 없고 다시 구매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고두고 다시 읽어볼 명작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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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 28권 리뷰입니다.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드디어 카일과 유리가 행복하게 결혼해 황제와 황태후가 된 모습으로 완결이 나게 됩니다. 자식도 많이 낳고 여전히 나라를 잘 다스리는 모습이 나오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나머지는 그 후손들의 번외편이 나옵니다. 후손들 얘기도 새롭지만 카일과 유리의 외전 내용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네요. 아쉽습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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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재밌게 본 만화는 각인이 되어있어서 이북으로도 구매를 해두자고 생각이들었다. 마지막은 몇장 안되고 번외 편으로 구성되어있다. 카일과 유리는 결혼을 하고 유리는 정비로 카일 곁에 남게 되고 예쁜 천사가 찾아오는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외전이 찾아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싶은 만화이다 글과 그림은시노하라 치에님이고 『판타스틱 러버』 시리즈와 『하늘의 붉은 강가』, 『어둠의 퍼플아이』, 『푸른 봉인』 등을 집필했는는데 나중에 다른 작품도 접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