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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의 하늘은 붉은 강가 23 이집트에서의 이름 마무리되고 유리는 카이를 만나기 위해 홀로 달려오는데 카일과 유리에. 애정도 여전해서 재밌었고 스토리 또 여전히 재밌어서 좋았다. 이번 편에서는 유리가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군사들도 능력 있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 그 와중에 나키아 황태후는 여전히 긴장감을 줘서서 그런지 여전히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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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전쟁도 막바지에 들어서게 되는데요 근데 군대 숫자가 2만이라 하니 약간... 고대시대지만 더 규모가 생각보다 작아보이는 마법이 일어나네요... 와중에 서한도 또 당하냐 싶었는데 지켜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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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카일과 유리가 만나게 됩니다. 유리는 이집에서 가져온 황태후의 인장을 카일에게 넘기고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게 됩니다. 두사람이 오랜만에 만나 애뜻하고 달달한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아요. 진짜 재밌다. 이게 바로 헤테로러브의 참맛. |
| <하늘은 붉은 강가>는 1995년에 출간된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만화 입니다. 지금까지도 명작이라고 칭송받는 데에는 그 이유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엔 그림체가 조금 장벽이었는데 계속 보다 보니 오히려 세기말 느낌도 나고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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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돌아온 유리 첫부분부터 아주 후끈한 장면 연출 후훗 이 만화 처음 봤을때는 얼마나 놀랬던지 그땐 많이 어렸고 순진했죠 그래서 일본만화의 수위에 적응을 못했던 그런 어린시절의 내가 이제는 당당히 보고 있어요 그리고 19금 버전도 만들어주시면 너무 좋겠는데 작가님 이제 돈 벌만큼 버셨으니 왠지 작품 활동을 열심히 안하시는 느낌 빨리 다른 작품과 차기 작품이 지금 후속권 발매가 안되는중 일본에서 발매가 안되는건지 한국 출판사가 번역일을 안하는건지 모두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전 열심히 일하고 돈벌어서 만화를 사고 있으니 우리 출판사분들도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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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3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몇십년 전에 만화책으로 읽고 너무 생각나고 좋아서 소장을 위해 한권 한권 구입하고 있는 작품이지요.이번작품은 유리와 카일의 애틋한 재회가 나옵니다. 남주가 이집트와의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게 되는데.. 음 내용을 다 알고 보는 작품인데도 너무 재밌다는게 함정입니다. 요즘 친구들도 채색만 잘 들어가면 좋아할거같은데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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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어릴 때 해적판으로 시작했던 이 만화를 이제 전자책으로 한 권씩 모으려고 합니다. 이 작가님 작품이 다 워낙 흡입력 강하고 진도가 빨라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예전 작품이라 작화도 어쩌면 전개 방식도 요즘과 다르지만, 여주도 예전엔 민폐라 생각하며 보지만 이젠 귀여운 수준.... 드디어 유리와 카일이 만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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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3권 리뷰입니다. 어릴적 언니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게된 순정만화! 장권의 만화를 눈물 질질 흘려가며 읽는 언니를 보고 너무 궁금해서 저도 읽게 되었는데 언니보다 더 눈물을 질질 흘리고 밤을 새며 하루만에 뚝딱 읽었던 그 책 입니다. 20번도 넘게 읽었는데 볼때마다 새롭고 너무 좋아요 주인공 유리도 너무 맘에 들고 카일도 좋고 람세스 ㅠㅠㅠ람세스...내새끄 ㅠㅠㅠ 조연들도 다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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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붉은강가 23권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만화라 집에 한두권 정도는 있었는데ㅋㅋ세월이 흘러 다 없어지고 갑자기 보고싶어 찾아봤더니 이북이 나오는 편한 세상ㅋㅋ 유리라는 소녀가 현대에서 황후의 계략에 의해 고대에 끌려와 남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진짜 너무너무 재밌는 만화에요 평범한 고등학생이였던 유리가 한나라의 군대장에서 황후에 이르기까지 과정이 너무 재밌게 담겨있어서 학교다닐때도 몇번 재탕을 했던지ㅋㅋ 세월이 흘러도 생각나서 결국 구입하네요ㅋㅋ 역시 명작은 영원한것 같네요 |
| 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하늘은 붉은 강가 23권 입니다. 드디어 둘이 다시 만납니다. 진짜 서로 엄청 사랑하네요. 그리고 여주는 이집트에서 가져온 황태후의 인장을 남주에게 넘깁니다. 그걸 증거로 사용하려고 해요. 남주는 이집트와의 마지막 전쟁을 준비하는데 신관이 또 등장하고 이집트에서 가져온 물건을 없애려고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 측근이 잘 나둬서 진짜는 안부셔지고 잘 있습니다. 전쟁은 시작되는데 누군가가 계속 여주쪽을 노려요 알고보니 이집트때 같이 있었던 반란군이네요. 복수하려고 하지만 여주는 강하기에 당하지않습니다. 이집트쪽은 람세스가 진짜 명장인데 위에것들이 무쓸모가 고생하네요. 결국 이집트가 지는쪽으로 가지만 람세스는 남주와 일대일로 겨루고 싶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