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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 04권 리뷰입니다. 알렌이 새로운 엑소시스트 동료인 라비, 리나리와 함께 아시아 지부로 향하는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어 04권 좋았습니다. 천년백작의 음모가 드리워진 가운데 더욱 치열해지는 악마들과의 전투와 새로운 동료와의 만남이 풀려서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편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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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4' 리뷰입니다. 세상은 7천년 전 구약성서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에 의해 한번 멸망한 적이 있습니다. 이 암흑의 사흘이라 불리는 종말의 재래를 저지하기 위해 이노센스에게 선택받은 적합자 엑소시스트들은 천년백작과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다크다크한 디자인이 참 좋아요. |
| 라비... 진짜 이 남자 유죄남 정말 읽을 당시에 귀엽다고 생각은 했지만 뒤로 갈수록 진국이 드러나는 그남자 근데 아직도 등장 안한것 같은데 최신화 기준 이게 무슨일입니까... 죽기전에 다시 등장하는걸 봐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책 사는 중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4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에서 젤 최애였던 라비가 표지라서 더 좋았던 이번 권입니다... 크로울리 에피소드도 시작되고 어떻게 한 에피소드마다 마음을 울리는지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하다 생각됨.. 초반부와 다르게 점점 다크 판타지 느낌이 물씬 나기 시작하는 권 입니다. 그래도 너무 재밌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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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 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4 리뷰입니다. 라비 이야기가 나오는 4권입니다! 이제보니 정말 주요 인물들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네요. 과거 풀리는 순서도 이렇게 진행되려나요? 그럼 이제 칸다는 다 밝혀졌으니 리나리 밝혀지고 북맨인 라비 이야기가 나오려나요. 이때까지만 해도 겉보기 동료였던 라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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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04 간만에 보면서 역시 감탄했습니다. 약간 그시절 세기말 분위기 느낌 나면서 간지나는 설정에 캐릭터성 확고한 캐릭터들...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표지에 등장한 라비도 꽤나 인기 캐릭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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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4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봤었다가 다시 보는 중인데 라비도 진짜 좋아했던 기억 ㅠㅠ 무기랑 너무 찰떡이었어요~ 알렌이 더욱 강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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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04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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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28 구매) 본격적으로 큰 움직임이 있을 듯한 느낌. 크로스 원수를 찾으러 가야 하는 알렌 일행. 크로울리 에피소드가 시작된다.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그럭저럭 재미있는 분위기였는데, 성에 도착한 이후부터 좀 섬뜩한 장면이 많이 나온다. 아무래도 흡혈귀니까, 피도 많이 나오고. 알렌이 아직 제대로 회복을 안 해서 그런지 불안해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그 분위기를 제대로 살린 듯. 눈이 안 나아서 주변을 다 의심해야 하는 게 좀 씁쓸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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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4권의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