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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05 호시노 카츠라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소재로 해서 독특하고 재밌다. 소년만화치고 엄청 다크하지만 그림체덕분에 그래도 잘보고있는중. 절대악 절대선이라고 생각했는데 볼수록 그게 아닐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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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05권 리뷰입니다. 검은 교단과 노아의 일족 사이의 갈등이 한층 더 격화되는 가운데,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깎아 가며 악마와 맞서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처절하고도 뜨거운 사투가 담겨 좋았습니다. 입체적인 인물들의 고뇌와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펼쳐지는 전투의 전개가 풀려서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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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5' 리뷰입니다. 노아라는 인물과 천년백작은 격심한 전투를 벌이며 검은 교단에 100명 넘는 순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그러나 슬픔에 빠질 새도 없이 알렌의 스승인 크로스 원수가 일본으로 갔다는 정보와 함께 악마 대군들이 몰려들기 시작합니다. |
| 노아의 방주 모티브로 구상된 캐릭터가 독특했던 기억이 나요 무엇보다도 성경을 차용해서 작품 내에 쓴 것이 없진 않는데 이건 본격적으로 교단이면서 노아랑 대립한다는 것이 흥미로웠네요 악마를 제조하는 편이면서도 왜 그랬는지 떡밥이 궁금했을 따름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5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이 많고 초반부라서 아직 짐작도 안되지만 서사 하나는 탄탄하게 잘 짰다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단순 소년 만화답게 선과 악이 대립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닐수도 있다고 먼저 씨를 뿌려놓은 것 같아요. 신선한 전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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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 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5 리뷰입니다. 로드의 표지도 아직은 별다를게 없어보이는데. 밑에 여자아이 같은 얼굴이 신경쓰이긴 하네요. 노아 일족들의 과거도 궁금한데 아직 다 안풀려서... 여하튼 이때까지만 해도 아직 노아는 그저 악인들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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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30 구매) 크로울리 에피소드가 끝났다. 이 커플도 결말이 안타깝게 끝났다. 역시 적대관계여서 그런가. 본격적으로 크로수 원수를 찾기 시작한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는 잘 가늠이 안되지만 중간에 나오는 관의 수를 보면 엄청난 희생이 있었다는 건 대충 짐작이 가능한다. 그리고 새로운 노아, 티키가 등장한다. 첫 등장부터 잔인한 장면이 많이 나온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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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5권 리뷰입니다. 왼쪽 눈으로 악마를 구별하던 알렌이 안보이니까 불안해하네요ㅠ 그 부분을 너무 잘 살리신 것 같아요~ 티키 믹.. 처음 나왔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하는.. 너무 매력있어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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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05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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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5권의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