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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06권 리뷰입니다. 악마들과의 싸움이 한층 더 잔혹해지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잃어버린 동료를 찾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다시 한번 무기를 쥐고 처절하게 일어서는 엑소시스트들의 숭고한 의지가 담겨 좋았습니다. 입체적으로 밝혀지는 세계관의 비밀과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전투의 전개가 풀려서 흥미로웠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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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6' 리뷰입니다. 알렌은 동료였던 이반이 되어 폭주하는 수만을 말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만신창이가 됩니다. 그리고 그런 알렌 앞에 노아의 일족 티키 믹이 나타나 알렌의 심장을 관통해버리고 맙니다... 잔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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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06권 리뷰. 요즘 오랜만에 다시 보는 중인데 이건 소년만화라기엔 너무 꿈도 희망도 없다ㅋㅋㅋㅋ 이걸 어린 내가 봤다니 이게 더 충격ㅋㅋ 적은 끝없이 많고 대항하는 엑소시스트들은 한줌 한꼬집도 안되는데 다들..죽어라 싸우는것도 안타깝고 너무 어두움ㅜ |
| 티키 믹 진짜.. 이남자도 유죄남이었는데 요즘엔 어떠련지 노아의 기억 계승 방식을 생각하면 인간으로 따지면 그럭저럭 호감가게 살았을 것 같은데 인생 정말 알수 없는 일이다.. 각자 인간이었을 때 에피같은거 궁금하긴 한데요 노아도 사정이 있다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6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권 진짜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 매우 가슴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충격적이기도 했고.. 디그레이맨 에피소드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수만의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래서 이 무차별적인 전쟁, 쫓고 쫓는 싸움이 길어질수록 망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밖에 없다는 걸 다시 느껴요. 애니메이션으로도 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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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 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6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어린 마음에 충격적인 이야기였던 이반 이야기... 뭘 모르는 그 시절에도 수만의 이야기는 가슴이 아팠는데 좀 더 커서 보니 더 눈물나고 가슴아프네요. 그놈의 전쟁이 진짜... 안타깝지만 다뤄진 인물이 수만이었을 뿐, 이런 이야기 주인공들은 수없이 많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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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30 구매) 이번 권에서는 특히 알렌의 불량이 많았다. 열심히 구르기는 하지만. 수만 에피소드는 좀 안타깝다. 남겨진 가족과 평생 만날 수도 없고 죽는 것도 무서운 게 당연하긴 하지만, 수만의 행동때문에 벌어진 일이 너무 커져서 마냥 동정하기도 힘든 상황인 듯. 노아일 때의 티키와의 첫 대면은 묘사 자체가 상당히 섬뜩한 느낌이 났다. 능력 자체도 가차없다고 느껴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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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6권 리뷰입니다. 표지에 티키 믹 ㅠ 악마가 이렇게 잘 생겨도 되는건가요ㅠㅠ 캐릭터 너무 잘 뽑으세요.. 그런데 세계관은 꿈과 희망도 없는 그런...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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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06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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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06권의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