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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 (D.Gray-man) 10입니다. 표지는 누군가 생각했었는데 이전의 겁쟁이 미란다였습니다. 외모버프를 받아 예뻐졌네요. 어찌어찌 노아의 방주로 들어가게되어버린 알렌 일행 거기에서 첫번째로 스킨 볼릭이라는 노아를 만나게됩니다. 그레 맞서는 칸다 유우 그 마지막은 약간 불안하게 끝났지만 주인공일행이니 설마 이대로는 아니겠죠? 다음권이 시급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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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0' 리뷰입니다. 알렌은 이노센스를 재발동시킨 뒤 리나리 일행을 좇아 일본에 겨우 도착했으나 백작에 의해 붕괴되기 시작한 낡은 방주에 끌려들어가고 맙니다. 방주를 탈출할 열쇠를 손에 넣으나 스킨을 마주하게 됩니다. 칸다는 일행을 먼저 보내고 스킨과 대치하여 희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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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10권 리뷰 천년백작 함정에 걸려 노아의 방주에 갇힌다. 노아와 엑소시스트들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시공간이 무너지는 이공간안에서의 전투라 조급하기도하고 동료들을 하나씩하나씩 두고 앞으로 나아가는 장면들이 재밌었다 |
| 이전 사건에 휘말렸던 사람이 적합자로 다시 만나는 전개 좋아요 근데 시간을 다루는 이노센스라니 이거 정말 능력치가 사기이긴 한데 수명을 깎아서 쓴다는걸 생각하면 기묘하기도 하고 엑소시스트 나오는 시대적 배경이 절대 현대는 아닌데 평균수명도 못채울듯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10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벌써 3분의1 정도를 달려왔네요. 계간 연재라 단행본 출간이 일년에 1권정도 씩 발매되기 때문에 완결을 보려면 아직 멀었겠죠....ㅠ 노아하면 떨어질 수 없는 방주의 이야기도 진행되려하네요. 엑소시스트들의 수는 적어져만 가는데 이 방대한 세계관 속에서 주인공들이 어떻게 살아남고 극복해낼지 기대하며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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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4 구매) 본격적으로 노아와의 대결이 펼쳐진다. 힘이 너무 달려서 엑소시스트가 겨우겨우 싸우는 느낌. 그래도 주역들이 다 모였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칸다VS스킨 볼릭이 주로 나온다. 칸다의 능력이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다. 사실 그다지 풀린게 없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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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0 리뷰입니다. 이제보니 전개가 쉴 틈 없이 흘러갔군요. 에도에서 큰 대전을 치루다 어찌어찌 알렌과 재회하는 엑소시스트 일행인데 여기서 바로 방주 이야기로 가는군요. 하긴 노아가 떼거지로 나왔으니 이야기가 더 진행되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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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0권 리뷰입니다. 표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근데 내용은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ㅠㅠ 그리고 악마를 대적해야할 엑소시스트들은 너무 적은 것 아닌가요.. 어떻게 이겨나갈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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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10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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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대원씨아이/dcw에서 ebook으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0권 리뷰입니다. 10권 표지가 지금까지 읽었던 디 그레이맨의 표지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점점 더 심오해지는 내용들에 어울리는 표지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10권은 디 그레이맨의 기승전결 중 승을 지나 전 직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에 순식간에 읽어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