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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1' 리뷰입니다. 알렌은 백작에 의해 붕괴되기 직전의 낡은 방주 속에 끌려들어가 열쇠를 찾으나, 노아의 일족 스킨이 나타나 칸다가 일행을 먼저 보내고 희생합니다. 그리고 크로울리까지 알렌 일행을 위해 홀로 전선에 남아 저스데비의 공격으로 만신창이가 됩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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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11권 리뷰. 다들 죽을 각오로 싸우는데 상대가 진짜 강하다. 크로울리와 저스데비 전투에서도 크로울리가 좀 밀리는거같은데 우리편이니까 이겨라ㅜ 뭔가 익숙해지면 더 쎄질듯. 방주안에서 공간이나 시간제약이 있으니까 더 재밌는거같다. 노아들마다의 서사도 궁금. |
| 소년만화의 전통 전개를 따라가는데 이제 강적이 나타나면 하나씩 맡으면서 리타이어 하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노아의 다양한 캐릭터랑 능력이 나와서 능배물 느낌 낭낭하니 좋았는데 읽었던 당시에는 슬펐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다 죽을 각오를 해서..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11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아와의 격투가 차례차례 이어지네요. 그러면서 각 노아들의 서사도 조금씩 나오겠지만... 인원이 많아서 그런가 매력적인 캐들도 있고 아닌 캐들도 있고 그래도 신선한 캐릭터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크로울리 파이팅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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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18 구매) 저스데비VS크로울리 전. 아직 크로울리가 싸움에 덜 익숙해서 그런지 많이 밀린다. 저스데비 능력이 좀 까다로워서 그런지 다들 고전하는 낌새. 다들 제대로 된 한방을 먹이지 못하는 느낌. 일단 크로울리가 못 이긴 채로 끝났는데, 주인공 편이니까 이대로는 안 끝나겠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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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 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1 리뷰입니다. 사실 노아 일족 중 이 쌍둥이(?)들은 유난히 더 마음 안가는 캐릭터 들입니다. 노아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걸 아는 지금도 그렇게 마음이 가는건 아니지만... 그 이야기 조차 몰랐던 예전에는 더 그랬어요. 하지만 다시 보니 이 캐릭터들의 심정을 조금 알거같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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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1권 리뷰입니다. 11권의 주인공은 크로울리ㅠㅠ 2:1인 상황인데도 다른 동료들을 위해서 싸우는데 감격스럽네요.. 이 싸움은 어떻게 마무리 될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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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1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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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1권' 리뷰입니다. 10권에 이어서 정말 두근두근거리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밤에 읽어서 그런지 오싹오싹한 느낌이 세 배는 되어서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짱짱!! 아이패드로 보느라 눈이 시렸는데도 집중해서 읽느라 눈도 안 깜빡거려서 종국에는 눈물이 줄줄 흘렀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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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레이맨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들 개성이 넘치지만 크로울리랑 저스데비는 그 전 소년만화에서 보기 힘든 독특한 개성이 넘쳐요. 그 둘이 시간 제한이 있는 방주 안에서 싸우니 전투씬이 더 흥미로워지네요. 어렸을때 봤을 떄는 노아가 너무 쎄고 하나둘씩 캐릭터들이 사라지고 하니 너무 슬퍼서 그런걸 볼 여유가 없었지만 나이들고 보니 박진감 넘치게 싸우니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