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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7' 리뷰입니다. 레벨 4악마의 습격을 받아 교단본부는 이전을 결전하지만 그 작업 도중에조차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걸려 망자로 돌변합니다. 그러던 와중에 알렌을 엑소시스트로 길러낸 스승 크로스는 알렌에게 '14번째'의 메모리가 이식되어 있다고 선언한 후 다시 공격을 받아 행방불명되고 맙니다. 알렌의 신변을 포함해서 사건이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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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17권 리뷰 아무래도 전체적인 내용이 좀 다크하고 알렌이 굴러굴러굴렁쇠로 구르는 피폐함때문인지.. 작가님이 중간중간 개그스럽게 넣어주신다ㅋㅋ 이번에 나온 검은교단괴멸사건에피가 그랬다. |
| 디 그레이맨(D.Gray-man) 17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새로운 등장 인물들이 나오는데 어떤 실제 인물들을 떠올리게 해서 정말 읽기 어려웠고 점점 전체적으로 내용이 어두워지는 측면이 있어서 읽기 전 마음을 다잡고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
| 이제야 좀 교단 느낌이 나는게 원래 교단 하면 이교도 어쩌고 감시관이 있다구요.. 여긴 악마 때문에 엑소시스트 하나하나 귀해서 그런게 좀 덜 티났지만 이제 위로 올라갈수록 온갖 꼰대와 정치질과 그런게 있는 법이다.. 그리고 그런 기구가 나오니 익숙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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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교단 좀비 에피소드는 중후반에 감동적인 느낌이 들어가있기는 했지만 그냥 개그스러운 느낌으로 끝난다. 교단 본부를 이사한 후 어느정도 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알렌과 14번째의 관계가 조금 드러난다. 숙주라고는 하는데 아직까지는 14번째가 뭔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풀릴 때까지 기다려야 할 듯. 크로스가 실종되고 루베리에 장관이 뭘 꾸미고 있는 듯해서 나중에 큰 사건으로 터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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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17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절한 싸움 끝에서 주연들의 목숨도 왔다갔다하고 되게 긴장감 넘쳤던 이번 권인 것 같아요. 나중되면 더 내용이 다크해질텐데 벌써부터 맴찢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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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7 리뷰입니다. 다시봐도 16권 후반~17권 초반 이상한 개그 에피소드는 힘드네요...나중에 엄청난 떡밥이 있었다 이런거 아니면 평생 제대로 볼 일 없을 듯 합니다... 근데 또 재탕하면서 느낀게 작가님 성향이 엄청 진지하다가도 중간중간 분위기 풀어주는걸 좋아하시는 모양인데 계속 달려온 만큼 이번엔 에피소드로 푼 거 아닐까 싶긴하네요. 여튼 17권도 사건이 끊임없이 이어지긴 해요. 하..벌써 슬픈게 감정소모가 심한 만화긴 하네요 이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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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7권 리뷰입니다. 이번은 좀 쉬어가는 타임으로 검은 교단 괴멸사건 에피~ 그런데 크로스 원수의 실종이라뇨ㅠㅠ 죽은 것만 아니었음 좋겠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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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17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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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7권의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