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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9' 리뷰입니다. 새로운 이노센스의 적합자 티모시가 동료로 가세하며 알렌 일행은 안정을 되찾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전력 서드 엑소시트가 나타나면서 교단에는 새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러나 노아의 습격을 받아 북미지부가 점거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세컨드 엑소시스트 알마가 잠든 방에 교단 간부들은 강제 집결당하게 됩니다. 큰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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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19권 리뷰. 노아일족 캐디 다 잘뽑혔다ㅎㅎㅎ 이러면 더 재밌게 보게되지ㅎㅎ 교단은 진짜 악마아닌가. 무슨 실험내용이 죄다 인권말살수준밖에 없어. 이게 진짜 인류를 위하는거라 생각한건가.. 칸다 눈물난다 ㅠㅠ |
| 디 그레이맨(D.Gray-man) 19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빌런의 입장에서 소개되던 노아 일족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19권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만화와 달리 디그레이맨에서는 빌런들도 정말 매력적이라서 좋았습니다. |
| 알렌 과거라던가 수상한 것들이 많아서 이후에 풀린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었음... 왜냐면 뭔가 다른 엑소시스트에 비해서 알렌이 할수 있는 것과 걸어온 길이 달라보여서 그렇지만 대부분 다 인생 억까와 학대가 있는건 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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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괴도 G 사건은 어떻게든 마무리됐음 새로운 엑소시스트도 들어왔으니 잘 된 건가, 싶지만 불안한 요소가 몇 개 생겼다. 알렌에게 무언가 변화가 생길 조짐이 보이기 시작한다. 좀 걱정스럽기는 한데 어떻게든 되겠지, 싶지만 새롭게 등장한 서드 엑소시스트도 신경쓰이기는 한다. 노아가 모두 모이고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다음 권부터는 칸다에 대해서 뭔가 풀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19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어렸을 때 이번 권을 끝으로 한동안 뒷 권을 읽지 못했는데요. 만화카페 같은데서 찾지 못하면 어떻게 이걸 기억해내고 읽지 싶었는데 이북이 활성화되니 이게 참 장점이네요 맘껏 재탕을 할 수 있어서 ㅎㅎ 이번 권은 여러모로 반전이 빗발쳤던..그래서 뒷내용이 무척 궁금해했던 권이었어요. 알렌의 비밀이라든가.. 되게 심오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약간 머리를 싸매게되기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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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9 리뷰입니다. 처음 봤을때 소름 돋았던 에피소드 중 또 하나! 알렌이 14번째이고, 천년 백작이 14번째 곁에 있고 싶다 말하는 장면... 그와 별개로 칸다의 과거, 알마에 대한 이야기도 되게 인상깊었는데 여러모로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네요. 각각으로 다뤄도 감정소모 심하고 흥미진진한데 이걸 엮어서 동시에..서드 엑소시스트까지 해서 다루다니... 여하튼 기승전결 중 승에 들어온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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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19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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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19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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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좀 됐기도 하지만 일본식 성희롱 만화 장면은 진짜... 그러다보니 신규 캐릭터에 진짜 정이 안붙었다. 빨리 걔 이야기가 끝나서 다행... 14번째와 알렌에 대해서 깔짝깔짝 암시만 주니 궁금증만 더 높아지니 답답함이 있네요. 반면 내용은 더 딥하게 전개되어 악마를 상대하기 위해서 악마 비스무리하게 된 사람들이 계속 나옵니다. 영혼이 파괴되어 끔찍하게 변한 악마의 모습을 알렌의 눈으로 보지 않았더라면 더 나쁜놈이 누군지 헷깔릴 정도로... 악의 모습이 모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