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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의 '디 그레이맨(D.Gray-man) 20' 리뷰입니다. 천년백작 일행이 교단 북미지부를 습격해 잠들어있는 서드 엑소시스트 알마 카르마를 각성시키려 합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알렌은 칸다의 과거를 보게 되는데, 사실 칸다를 비롯한 세컨드 엑소시스트들은 전투 불능에 빠진 엑소시스트의 뇌를 이식해 이노센스의 적합권이 이행되는지 보기 위한 실험의 피험체들이었습니다. 알렌은 엄청난 충격에 빠지게됩니다... 저도 충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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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20권 리뷰. 칸다의 과거가 드러나고 이야기가 끝나가는데 재단사람들 진짜 싫어진다. 악을 처단하기위해 악한 일을 한다면 그게 선일까싶고.. 칸다알마 스토리가 너무 눈물났다ㅠㅜ 교단 진짜 악마그자체 |
|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좋았다... 사실 칸다랑 알렌이랑 실질적으로 같이 임무한거나 있던 기간이 굉장히 짧은데 그럼에도 싸워서 그런가 어느정도 동료의식...이라기엔 라이벌? 안죽을 놈? 으로 믿는게 좀 신기하긴 했음 둘다 인생이 순탄치 않아서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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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8 구매) 칸다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세컨드 엑소시스트 계획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밝혀진다. 어릴 적이랑 성격은 별반 다를 게 없어보이지만 칸다가 겪은 일을 생각하면 검은 교단을 그리 좋게 생각할 수가 없는 게 당연한 건지도 모른다. 과거 시점에 칸다와 알마에 대해서 집중한 느낌. 둘의 과거가 서글프다.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20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칸다의 과거가 드러나는 이번 권이었는데요. 초반부터 칸다 씬에서 연출되는 연꽃의 의미가 궁금해졌었는데 참.... 슬프고 애절하더라고요 이런 서사가 있을 줄 정말 몰랐어서 충격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편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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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20 리뷰입니다. 칸다와 알마의 과거는 다시봐도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어요 사실 처음 봤을땐 어리기도 했어서 힘든 와중에 완전히 이해는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 이해할 수 있게 되니 더 잔혹합니다. 한편으로는 어떻게 이렇게 엮을 생각을 하셨을까 감탄도 되고요. 사실 칸다와 알마 입장에선 나쁜 놈들이지만...당시 다른 인물들의 심정도 알것은 같아서...너무 슬프네요. 그래도 그랬으면 안됐지만. 그건 전쟁 속에 있지 않는 저니까 할 수 있는 말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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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20권 리뷰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칸다가 많이 나온 20권~ 칸다의 과거가 제대로 나와서 궁금증이 해결됐네요. 칸다의 상황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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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20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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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20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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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이라는 대의를 내세워 세킨드 에소시스트를 만드려는 잔인한 실험이 이뤄졌던 과거내용이 이번권의 주요 내용이다. 살아서는 악마라 죽어라 싸우고, 죽어서는 생체실험 당해서 되살아나고, 실험이 실패된 이후는 악마의 난핵까지 심어놔서 9년동안 착취당하는 몸... 교단이라지만 악마가 따로 없네. 인간적으로 너무한거 아닌가... 유우 이전에 90년동안 생체실험을 해왔다는 얘기도 적나라하게 나오는거 보면 진짜 악마를 잡다가 미쳐버린 집단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