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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21권 리뷰. 칸다와 알마의 과거이야기가 끝났다. 현재에서 싸우는 모습이 뭔가.. 찐으로 싸우려는 마음이 없는데 찐으로 싸우게되는ㅠㅜ 그냥 안타깝다. 천년백작도 의뭉스럽게 굴면서 14번째에 엄청 집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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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21' 리뷰입니다. 엑소시스트들이 나오는 만화인데 악마들이 나오니만큼 인간의 고통이 굉장히 서글프네요. 차츰차츰 주인공과 관련된 복선이 풀려가기 시작하는데 흥미진진하고 무엇보다 그림이 화려해요. |
| 본격적으로 이제 언제 연재가 되는건지 궁금해던 시기가 다가오는데 알렌 정체나 과거같은거 나오면서 뭔가 스토리가 꼬였나 연재 한번 보기가 힘들었던 시기가 이때였던것 같은데 지금도 그 연재주기보다 극악해지다니 이젠 월간 연재도 아니였던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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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2. 09 구매) 알마 카르마 편 완결. 생각보다 심심하게 끝났다고 할까, 전투신이 워낙 많이 나와서 읽기가 좀 힘들었다. 14번째의 모습이 제대로 드러나고, 천년백작도 의미심장한 행동을 하면서 14번째에게 집착하는데 좀 더 자세히 풀렸으면 좋겠다. 알마-칸다의 관계는 깔끔하게 마무리된 것 같다. 결국 칸다가 알마를 받아들이고, 알렌의 도움을 받아들이면서 알렌을 동료로 인정한 듯한 장면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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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 주세요. 대원씨아이/DCW에서 나온 호시노 카츠라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21 리뷰입니다. 천년백작의 계획대로 흘러갑니다. 여하튼 노아로 각성한 알렌이지만 팀캠피의 도움으로 정신 차린 알렌인데.... 이걸 보니 또 아리송 하네요. 이때 팀캠피는 '알렌'을 도운거 아닌가요? 여튼 칸다와 알마는 굳센 알렌이 도와줍니다. 제가 다 감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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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D.Gray-man) 21권 리뷰입니다. 생각할수록 칸다와 알마 카르마의 서사가 너무 안타깝고 슬퍼요ㅠㅠ 일부러 더 그렇게 만든 느낌이네요. 이 에피소드를 손에 꼽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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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A와의 전쟁이 한창인 시대 AKMA와 싸우는 엑소시스트들의 존재한다. 주인공인 알렌 워커는 엑소시스트들 중에 한 사람으로 악마 대적 무기가 신체에 장착되어있는 특수한 인물이다. 자신이 엑소시스트라는 사실을 스승에 의해 전달받은 주인공은 엑소시스트 총본산에 소속되어 악마와 싸우기 위해 힘쓴다 2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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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표지의 알렌은 누가봐도 알렌<<<<<네아의 느낌이라... 보기 힘들다ㅠㅠ 작품 초반에는 제목의 의미를 전혀 이해 못하다가 네아 침식 이후 진짜 이보다 더 작품 내용을 관통하는 제목은 없다 싶다...ㅠㅠ 연재 기간도 너무 길다 보니 여태 독자들이 봐온 알렌이 알렌인지 네아인지 (스포)인지 빙글넹글 돌아가는 그레이 맨... ;ㅁ; 그냥 nn년간 보아온 알렌이 행복했으면 좋겠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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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에게 집착해서 함께 가자는 천년백작에게 조니가 물어던 말 "설사 알렌이... 14번째의 노아라 할지라도... 당신을 죽이려 했던 적이잖아?!"이 내가 계속 궁금했던 지점이었다. 하지만 천년백작이 "곁에 있고 싶으니까. 나는 14번째의 곁에 있고 싶어요..."라고 하는 말에 더 궁금해 죽음... 그 말에 다른 노아들이나 조니가 지은 표정이 어찌나 내 표정같은지ㅋㅋㅋ 도대체 14번째와 백작의 관계는 뭐고, 노아는 왜 이노센스를 증오하는지 속시원하게 빨리 나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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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레이맨 21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칸다와 알마의 과거 이야기가 끝나고 , 현재 시간에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져요. 서로를 정말 죽이려고 싸우지만, 사실 보면서 알수 있듯이 진짜로 싸우려는건 아니엿는데 ㅠㅠ 하.. 마지막에 알마가 누군지 나왔을때, 그리고 알리고 싶어하지 않았을때 저도 모르게 눈물똑 ^^.. 마지막에 알렌이 저의 생각을 대변하듯이 게이트로 둘을 날려보내고, 둘에 대해서는 교단과 노아도 아무도 신경쓰지 못한다고 하는데 속시원 ㅠ 제발 그냥 둘이 좀 냅둬라... |